[열중49기 독서가 이렇게 6쾌하조 안산월부가즈아] #2/12 원씽

26.03.11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원씽
  2. 저자 및 출판사: 게리 켈러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026.03.11
  4. 총점 (10점 만점): 10 / 10

 

STEP2&3 책에서 본 것 & 깨달은 것 [기억하고 싶은 문구]

 

[1장.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단 하나’는 무엇인가]

 

P.19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과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다. 그것을 너무 넓게 펼치려 애쓰다 보면 노력은 종잇장처럼 얇아진다. 사람들은 일의 양에 따라 성과가 점점 쌓이기를 바라는데, 그렇게 하려면 ‘더하기’ 가 아니라 ‘뺴기’가 필요하다. 더 큰 효과를 얻고 싶다면 일의 가짓수를 줄여야 한다.

 

[2장. 도미노 효과]

 

P.26

훌륭한 성공은 동시다발 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순차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이다. 선형으로 시작된 것이 기하급수적으로 변한다. 올바른 결정을 내리고,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올바른 결정을 내린다. (중략) 핵심은 오랜 시간이다. 성공은 연속하여 쌓인다. 단, 한 번에 하나씩이다.

 

→ 노력을 두텁게 하기 전에. 차근차근 하나씩 만들어 가는 시간이 필요해보인다.

(이번 열중에서 내가 할 일은 독서 루틴을 단단히 하는 것이다 - 독서를 항상 우선순위에 두고 내가 가장 책이 잘 읽히는 시점이 언제인지. 그 시간동안 책 내용을 얼마나 나에게 남기고 적용할 수 있을지를 명확히 하자 🙂)

 

 

[3장. 성공은 반드시 단서를 남긴다]

 

P.37

성공의 핵심에는 ‘단 하나’가 자리 잡고 있다. 바로 그 단 하나가 탁월한 성과를 이끌어 내는 시작점이다. (중략) ‘단 하나’의 정신이 진정 어떤 효과가 있는지 솔직하고도 진심 어린 논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먼저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는 세상이 만든 헛된 믿음과 잘못된 정보들, 즉 성공에 대한 거짓말들을 알아보겠다.

 

→ 어떤 일에 대한 열정. 이를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욕구에서 자신의 기술 및 실력을 닦고 그것이 결국 사업으로 이루어진 사례. 그 것이 내 사례였으면 좋겠다. 이를 꿈꾸어본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나는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 → 이미 그러한 노력을 한 사례들이 월부에 많기에 그저 따라가면 될 것이다.

 

 

[4장. 모든 일이 다 중요하다]

 

P.46

모든 일이 똑같이 중요할 수는 없다. 그리고 성공이란 가장 많은 일을 해내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도 아니다. 그런데도 우리 대부분은 매일 그런 식으로 게임을 하고 있다.

 

P.48

성공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뚜렷한 우선순위를 가지고 있다.

 

P.54

성공에 있어 80/20 법칙은 시작이지 끝이 아니다. 파레토가 시작한 것을 당신이 끝내야 한다. 성공하려면 80/20 법칙을 따라야 하지만 거기에서 멈출 필요는 없다. 계속해라. 20퍼센트만 남기고, 거기에서 다시 20퍼센트만 남기는 식으로 가장 중요한 단 하나에 이르기까지 계속해라!

 

P.56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 찾아보면 같은 노력이 언제나 같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금세 알 수 있께 된다. 그리고 이 원칙을 삶에 적용하면 자신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이든, 원하는 성공의 문을 열 수 있을 것이다.

(중략) 가장 중요한 일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 되어야 한다.

 

→ 직장에서의 성과와 투자로 벌어들이는 돈의 크기를 생각해보자. 직장에서 성과를 올려서 아주 빠르게 진급을 해서 목표하는 자산을 이루려면 과연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입해야할까?

하루에 이미 절반을 투입하는 데 이 보다 더 해야함… 또, 시간만 투입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다…

 

→ 직장에 취업하기 위해 초,중,고,대학까지 나왔다. 이 시기를 거쳐 직장에 취업을 해서 벌어들이는 돈이 앞으로 내가 투자자로서 벌어들이는 돈보다 과연 클까? 투자 공부를 하면서 벌 수 있는 돈과 과정에서 얻는 것들이 더 많은 듯하다. 그래서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렇다. 투자 공부를 하며 인생 통틀어 읽어 온 책들보다 읽은 책들이 훨씬 많고, 자본 소득이 0원 이였다가 1년 반 정도의 몰입의 시간이 자본소득이 생기게 했다.

 

→ 아마 직장에서 내가 사용하는 시간과 같은 시간을 쓴다면 훨씬 더 파레토 법칙에 맞는 일이 되지 않을까 싶다. 과정에서도 내가 느끼는 것이 더 있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다.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이 투자 공부이고, 같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훨씬 효과가 큰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5장.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

 

P.62

해야 할 모든 일을 하기에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주어진 시간 내에 너무 많은 일을 해야만 한다고 느끼는 것이 문제다. 그래서 모든 일을 해낼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두 가지 일을, 아니 세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한다.

 

→ 집중력이 흐트러지면 결과는 나빠진다. 하루에 할 일들이 참 많다. 그 많은 일들을 해내려고 하다보면 시간에 쫓겨서, 할 일에 치여서 제대로하지 못할 때가 많다. 그럼 그 때, 시간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시간이 부족한게 아니라 주어진 시간에 너무 많은 일을 해야만 한다고 느끼는 것이 문제인 듯 하다.

→ 물론 모두 다 할 수있으면 좋겠지만.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 우선순위를 재설정해서 꼭 해내야만 하는 단 한가지를 꼭 이루고 그 다음 우선순위로 넘어가는 식으로 일을 처리해야하겠다.

 

[6장. 성공을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온다]

 

P.74

사실 성공은 단거리 경주다. 건전한 습관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만 자신을 훈련시켜 달리는 단거리 전력질주인 셈이다.

 

P.75

생각보다 훨씬 적은 자기통제력만으로도 성공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단 하나다. 성공은 옳은 일을 해야 얻는 것이지, 모든 일을 다 제대로 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 모든 일을 제대로 하려는 욕심 버리기. 언제나 우선순위는 앞마당 늘리기 인데, 이 부분이 내가 잘 되지 않고 있다. 분명, 앞마당을 제대로 늘리면서 많은 것을 할 수 있따고 생각하여서 활동은 하고 있는데. 매 순간 아쉽긴하다. 투자를 앞두고 매물을 털 당시에도 앞마당이 선명해야 그 시간을 줄일 수 있고 더 명확하게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럼 앞으로 어떻게 이 수준을 정하면서 가야할지. 그것이 고민이다.

 

→성공을 위해 올바른 습관을 선택하고 그것을 확립하기에 필요한 수준만큼의 통제력을 갖추는 것. 그 것이 전부다.

 

→강력한 습관을 얻기위해 나 자신을 통제하고 선택적 집중을 하도록 하자.

 

[8장. 일과 삶에 균형이 필요하다]

 

P.103

기적은 항상 극단에서 일어난다.

모든 일에 관심을 쏟으려 하다 보면 그 모든 일에 대한 노력이 부족해지고, 제대로 완수되는 일이 하나도 없게 된다. (중략) 균형을 추구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기적이 결코 중간 지점에서 일어나지 않기 떄문이다. 기적은 바로 극단에서 일어난다. 여기에서 우리는 딜레마에 빠진다. 극단을 추구하다 보면 자신의 한계를 맞닥뜨리기 때문이다.

 

→ 본능적으로 우리는 알고 있다. 기적은 극단에서 일어난다라는 것을. 하지만, 지레 극단까지 갔을 때의 나를 걱정하게 된다. 이래서 안되지 않을까? 진짜 해도 괜찮을까? 라는 겁을 내고 말이다.

→ 확실히 이 부분을 깨본 경험이 있으니 두려움은 줄어든 듯하다. 잘 헤쳐나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부딪히면서 깨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시작도 하지 않고 걱정하는 것과 시작을 해서 부딪혀보면서 현실을 개선하는 것이 훨씬 나은 선택인 듯하다.

 

P.111

우선순위에 따라 행동하면 자동적으로 균형에서 벗어나 어느 하나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헥 된다. 즉, 균형을 깨뜨려야만 한다. 문제는 그 우선순위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하느냐다.

(중략) 무게를 맞추는 삶을 살아라. 중요한 일을 맨 앞에 두고, 나머지 부분들은 기회가 닿는 대로 관심을 쏟아라. 훌륭한 삶이란 곧 다른 여러 부분의 무게를 맞추는 삶이다.

 

→ 균형을 맞춘다는 생각보다 중심을 잡으라는 말. 지속적인 관심을 쏟아야 겠다. 삶의 각 부분에.

고무공, 유리공의 특성을 이해하고 빈도가 중요한 경우 빈도수를 늘리고, 고무공의 경우 오랜 기간 투자자로 살기 위해서는 불균형 상태를 오래 유지해야 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한 번 제대로 관계를 만들어 놓자.그럼 쉽게 꺠지지 않으니 말이다.

 

→ 중요한 것은 중심을 잡느냐 잃느냐가 아니라 ’짧게 가느냐, 길게 가느냐‘ 다.

 

[9장. 크게 벌이는 일은 위험하다]

 

P.125

큰 것은 위대함, 남다른 성과를 상징한다 (중략) 성취와 풍요는 올바른 일을 하고 거기에 어떤 제약도 두지 않을 때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성과물이다.

 

[10장. 미래의 크기를 바꾸는 초점탐색 질문]

 

P.139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 무엇이냐에 따라 궁극적으로 우리의 삶이되는 해답이 정해진다.

문제는 그 질문이 뚜렷하지 않을 때가 많다는 점이다. 우리가 원하는 것에는 대부분 로드맵 같은 것들이 없어서 올바른 질문을 만들기가 어려울 수 있다. 명확한 시각은 우리 자신으로부터 나와야 한다. 여정을 직접 계획하고, 지도를 만들고, 우리만의 나침반을 만들어야 한다. 원하는 해답을 찾으려면 올바른 질문을 스스로 만들어 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은 온전히 우리의 몫이고, 그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는 일이다.

 

⇒ 남다른 인생을 꿈꾼다면 인생을 살아갈 남다른 방식을 찾는 것이 해답이다.

월부에서 실전, 학교 환경에서 계속 살아가는 동료분들은 이미 이 방식을 찾은 것이 아닌가 싶다. 누군가 시키지도 않은 것인데 직관적으로 본인들이 해야한다는 필요성을 느끼고 행동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계속적인 초점 탐색 질문이다.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하는 단 하나. 그리고 큰 그림에서의 단 하나를 연결시키자.

 

[13장. 목적의식을 가지고 살아라]

 

P.180

행복은 만족을 느끼는 길에서 생겨난다.

 

P.182-183

~남다른 성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성공할 때까지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다.

 

→ 성공할 때 까지 라는 말이 모호하긴하다. 하지만, 목표를 크게 잡고 그 과정 중에 이뤄내야 할 일들 한 가지씩 집중을 하면 더 큰 목표를 달성하고 성공에 이르른다는 식으로 이해를 하면 좋겠다 🙂

→ 이 책에서는 가르치는 것 이라는 행위를 ‘단 하나’ 의 일로 정의 내렸다. 나에게도 어떤 사명감이 있는지 알아보자. 그러한 기회가 주어진 곳이 월부 환경이고, 더 나아가서 내 가족 및 지인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내가 먼저 마음을 건네자.

→ 자신만의 큰 이유를 정하는 것은 내가 왜 이 일을 하고 있고 즐겁게 하고 있는 지를 설명할 수 있는 이유다. 이 방향이 정해진다면 그 길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라도 즐겁게 행할 수 있을 것이다.

 

[14장. 우선순위에 따라 살아라]

 

P.197

‘지금’에 맞춰 목표를 설정하라. 미래의 목표를 아는 것이 첫걸음이다. 거기까지 이르는 데 필요한 여러 단계를 확인한다면 지금 당장 성취해야 할 올바른 우선순위를 알아낼 수 있다.

 

→ 내가 이루고 싶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해야 할 일들. 역산 스케쥴링하기. 꼭 손으로 적는 것이 중요하다.

⇒ 건강, 가족, 투자, 업무, 관계 다섯가지의 카테고리를 적용해서 내가 해내야 하는 것들을 큰 목표부터 작은 목표 그리고 매일 행동 해내야 하는 것. 그리고 이유를 명확히 적어두자 ✅ 매일 새겨야 함.

 

[15장. 생산성을 위해 살아라]

 

P.205

‘불필요한 다른 모든 일’을 다 마치면 물론 그날 밤 잠을 더 푹 잘 수 있을지는 몰라도, 그것이 당신을 승진시켜 주지는 않을 것이다. 시간 확보는 자신과의 약속이다. 자신이 해야 할 단 하나의 일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면 그것을 확실히 끝내겠다고 자신과 약속하라.

 

→ 내 자신과의 약속을 어긴다면 무엇을 해낼 수 있을까. 그리고 불필요한 일들을 마치고 더 중요했던 일들을 해내지 못한다면 푹 잠이 올까?

⇒ 시간 확보를 하는 것은 기본이다. 아주 짧게라도 나에게 남겨야 할 부분을 명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시간이 없다면 어떤 방식으로 시간을 확보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고민 해보는 것이 좋겠다.

 

[16장. 단 하나를 위한 세 가지 약속]

 

P.227

인생에서 돌파구를 찾고 싶다면 새로운 아이디어와 일하는 방식에 대한 생각을 넓힐 필요가 있다. 이 때 목적의식을 가진 사람은 ‘색다른 결과를 내려면 무언가 색다른 일을 할 필요가 있다’ 라는 단순한 규칙을 따른다.

 

[17장. 생산성을 훔쳐 가는 네 종류의 도둑들]

 

P.252

성공하려면 주변 환경이 당신의 목표 달성을 도와줘야 한다.

 

→ 쉬어가는 동안 아주 강력하게 느꼈음. 아직 독립적으로 무언가를 환경 속에 있는 것과 하기는 너무나 힘들다는 것을. 사실 이건 왠만한 소명의식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닌 이상 쉽지 않다고 생각.

→홀로 성공하는 사람은 없고, 홀로 실패하는 사람도 없기에,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고 어떻게 하면 내가 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 한 발자국 더 나아가는 자세가 필요하겠다. 실질적으로 내가 답을 내려줄 수는 당연히 없지만. 이야기를 들어드리고 혹시라도 내 경험이 도움이 된다면 이렇게 해보는 건 어떤가 라는 시야의 확장은 될 수 있으니.

 

[18장. 위대함으로 가는 변화의 시작]

 

P.265

당신이 바로 첫 번째 도미노다

 

[부록]

모든 일을 다 하려다가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된다. 그저 단 하나만, 올바른 단 하나만 하려고 애쓰면 이제껏 원했던 모든 것을 갖게 될 것이다. 그러니 망설이지 말고 당장 시작하라. 자신에게 이렇게 물어라.

“다른 모든 일을 더 쉬워지거나 필요 없게 만들,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내 인생의 단 하나는 무엇인가?”

이제 남은 건 전진 뿐이다.

 

STEP4. 총 느낀 점 및 적용할 점

 

첫번째로

나에게 가장 중요한 단 한가지를 찾아야 한다.

 

건강, 가족, 투자, 업무, 관계 해당 순서로 우선순위를 설정하여

단 한가지를 위해서 어떤 행동을 해야하는지 역산 해보자.

 

빈도를 올려야 하는 부분은 빈도를 올리며 중심을 잡고

조금은 힘들더라도 쉽게 깨지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관리의 영역으로 보내 관리를 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두번째는 

의지는 충전이 되는 것이라는 점이다.

 

과거 원씽을 읽을 때도 와닿았지만

재독을 하면서 더 와닿는다. 

 

내 의지력은 무한한 것이 아니라 유한한 것임을 

인정하는 것 부터 시작해야겠다.

 

가장 의지가 충만할 때 

제일 중요한 일을 순서대로 쳐내자. 

 

마지막으로

모든 일을 해내려고 하지 말자.

 

중요한 일은 중요한 일인지 아는 것에서 시작한다.

위에서 설정한 우선순위에 맞게 행동하자.

 

매순간, 현재 가장 중요한 일부터 

하나하나 해나간다면 성공은 머지 않아

나에게 와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을 즐겨자 :) 

 

 

STEP5. 논의하고 싶은 것 & 연관 지어 읽어볼 만한 책

 

 P.56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 찾아보면 같은 노력이 언제나 같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금세 알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이 원칙을 삶에 적용하면 자신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이든, 원하는 성공의 문을 열 수 있을 것이다.

 

Q. 같은 노력을 쏟아 부었다고 생각했는데, 전혀다른 결과 (긍정적인 성과) 가 있었던 적이 있었나요? 왜 그랬는지 그리고 어떤 노력이었는지 이야기 나누어 보면 좋겠습니다.

 

 

3P 바인더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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