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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월부멘토, 밥잘사주는부자마눌, 양파링, 잔쟈니, 주우이

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안녕하세요
행복하고 견고한 투자자로 성장하고 싶은 매튜리얼 입니다. :)
25년 하반기부터 회사 일에 압도되기도 했고,
유리공을 지켜야 한다는 핑계(?)로
투자 공부의 많은 루틴이 무너졌던것 같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지금껏 조금씩이라도 쌓아왔던 것들이
순식간에 사라져버릴 수도 있겠다는
불안감이 엄습해왔습니다.
다시 투자자의 마인드를 세팅하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충전하기 위해서
독서로 마인드를 다질 수 있는
열중을 재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밥잘님의 1강은
다시 투자자의 마인드를 불타오르게 할만큼
인사이트가 넘쳐나는 강의였습니다!
1. 26년 3월, 지금 시장은?
25년 2월의 토허제 일시 해제 이후부터 지금까지,
부동산 시장은 그야말로 다사다난한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밥잘님께서 지금 시장에 대해서 진단을 해주셨는데,
특히나 거래량을 통해서 사람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시장의 분위기가 어디쯤 와 있는지를 알려주신 부분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이를 좀 더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주요 지역의 상승장(활황장) / 하락장(침체장)에서의 거래량을
머릿속에 각인시켜 놓고
바로바로 대입해서 확인해 볼 수 있도록 암기라도 해야겠습니다!!
BM.
주요 지역 / 주요 시기의 월별 거래량 파악 및 내재화
2. 원칙 - 어떤 행동이나 이론 따위에서 일관되게 지켜야하는 기본적인 규칙이나 법칙.
저는 첫 월부 강의를 실전준비반으로 시작했습니다.
당시에 강의를 수강하면서 조모임을 하면서
“저환수원리”라는 말을 처음 들었는데,
무슨 외계어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 “저환수원리”는 지금까지도 굳건하게 변하지 않고,
어쩌면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우리에게 투자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항상 이 투자 원칙 부분은 들을 때마다 새롭게 다가오는 측면이 있습니다.
이번 열중 강의에서 예전과는 다른 울림을 주었던 원칙은
‘저평가’ 와 ‘수익률’ 이었습니다.
최근 지방 투자를 위해 물건을 찾던 경험을 떠올려보면
최대한 싼 물건을 찾고, 또한 가격을 그렇게 만들기 위해서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였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가장 “저평가”되어 있는 물건이라고 해서,
그것이 가장 좋은 물건이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의 확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가치대비 가격이 싼 것이 중요한 것은 맞지만,
비슷비슷한 수준으로 저평가인 상황이라면
‘환수원리’를 따져보고, 그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선택해야 한다."
(가장 싼 물건 대비 가격 차이가 조금 나더라도)
그리고 ‘수익률’
얼마전까지만 해도
수익률 판단시 200% 를 디폴트로 정해놓고
기대 수익률을 가늠해 보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최근에는 부동산 시장의 구조적, 시기적 변화로 인해
어떻게 보면 구체적인 수익률 기준보다는
서울/수도권의 경우에는 중장기 보유를
지방의 경우에는 단기 보유 + 수익이 충분치 않더라도 전략적으로 매도하는 것으로
약간의 트렌드 변화(?)를 감지할 수 있었습니다.
그도 그럴만한 것이
작년부터 지금까지 워낙 핫했던 서울/수도권 시장의 흐름에서
지방은 소외되어 있었고 상대적으로 투자 매력도도 예전에 비해서는
많이 희미해졌다고 생각합니다.
똘똘한 한채로 대표되는 최근의 분위기에서
만약 지방에 투자를 한다면
특정한 수익률 달성에 급급하기 보다는
조금은 저조한 수익률이라고 하더라도
매도 시기를 놓쳐서 돈이 묶이는 더 안좋은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서,
결국은 더 좋은 방향의 투자를 제시해 주시기 위해서
조금은 변화된 수익률의 기준을 제시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저환수원리”의 큰 틀은 변하지 않겠지만
그 안에서 우리가 실제로 적용해야하는 부분의 변화가 있다면
유연하게 적응, 그리고 실제 투자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BM.
매도 시 (특히 지방 물건) 욕심을 내려놓자.
3. 루틴의 회복
서두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이번 열중반 수강의 가장 큰 이유가
독서를 통해서 투자자 마인드를 다시 가다듬고
무너진 루틴을 회복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이런 저를 다시 한번 일깨웠던 것이 바로
“상황의 어려움에 묻혀서 ‘why’가 헷갈리면 안됩니다.”
였습니다.
내가 왜 강의를 수강하게 됐었지? 라는 물음 뒤에는
뭐라도 바꿔보고 싶다는 간절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그전보다는 아는것들이 생기고,
운좋은 경험으로 약간의 수익도 경험해 보고,
그러다보니 당시의 간절함 앞으로
다시 최근 상황의 어려움이 먼저 자리해가고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결국 그때나 지금이나 변한건 없는데
지금의 간절함이 그 때의 그것보다
작아지고 있다고 생각하니
소름이 끼치도록 무섭습니다.
다시 한번 힘을 내서 달릴 수 있도록
훌훌 털고 일어나야겠습니다.
나의 ‘why’를 명심하고
무너진 루틴을 하나씩 바로잡아가는 한 달을 채워가겠습니다.
BM.
내가 ‘왜’ 이걸 시작했지? 를 명심하자
루틴이 무너졌다고 세상이 무너진 건 아니다. 다시 하면 된다.
밥잘 튜터님의 이번 열중 1강은
투자자, 부자의 마인드를 확립하기 위해
자본주의의 파도를 제대로 탈 수 있는 코어를 갖추기 위해
말 그대로 ‘근육을 찢는’ 강의였습니다.
강의 또한 찢어주신 밥잘 튜터님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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