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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강 수강 너무나도 잘했습니다.
10년, 20년 뒤의 목적, 목표를 정하고 시각화하여 휴대폰이나 컴퓨터 바탕화면 등 계속 노출을 시켜 목표에 대해 항상 상기함으로 지칠 때 이걸 보면서 “내가 왜 이걸 하는 지”에 명확하게 알 수 있을 것 같고 현재 내 컴퓨터에도 붙여놓았다.
작성하면서도 원씽이 기억이 났었다. 여러가지 일을 분산하여 하는 것보단 ‘한가지 일에 대해 깊게 파야한다’ 그래도 될 까 말까? 아닐까 생각이 든다. 그 이후에 파생해서 해도 늦지 않다.
“가치”에 대해 확실히 무엇인지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할 지 내일 임장가서 행동에 옮겨 볼 것이고, 또한 “토지가”+"건물가"는 “가치”에서 건물가는 감가상각이 되고, 그 감가상각보다 토지가가 덜 빠져야 가치가 좋은 것이구나. 그러므로 수요, 공급에 대해 중요성을 확실히 느꼈다.
잔존가치에 대해서도 되게 신기했다. 보통 우리가 사용하는 것 중에 잔존가치가 높은 것은 아파트, 금 등이 있다.
자산이라는 특징을 갖게 되고, 신축보다 30년된 아파트가 더 비싼 걸 보고 이해가 안될 정도 신기했지만 지금은 배운 사람이기에 왜 잔존가치가 높은 지 알게되었다.
올해 입주하게 될 분양권이 있다. 배운 토대로 주담대는 나의 저축액에 감당가능한 대출이며, 분양가의 경우도 확실히 싸게 당첨이 되었다. (현재 주변 대비 많이 싼 편이다) 세대수도 1000세대가 넘어 나중에 매도할 때도 환금서 측면에서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계속 거주+보유하면 분양가 대비 2배는 될 것 같지만 그때까지 기다리는 것 보단 그 전에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기를 할 계획이다
앞으로 이 밑천이 될 입주하게 될 집을 거주분리를 통해 다주택자를 할 수 있게끔 빌드업을 잘하여 나만의 원칙과 기준으로 확신을 가져 꼭 내가 원하는 노후준비를 기억하며 단계별로 좋은 가치의 좋은 자산을 쌓을 생각이다.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방법을 찾아내고,
할 수 없다는 생각에 핑계를 된다고 합니다.
결과만 보고 지나치게 달리지말고 과정을 즐기며,
결과는 지나온 과정의 총합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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