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독서: 본깨적 p20] 백 퍼센트 성공할 것이라고 믿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기는 습관에 길들여져 보자. 그러기 위해선 생각을 바꿔야한다.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 ✍️ 독서: 본깨적 p53] 가방 끈이 짧든, 가진 게 부족하든 그저 묵묵히 일해야 한다. 그러면 결국엔 멋진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 ✍️ 독서: 본깨적 p55]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 살아가자.
[ ✍️ 독서: 본깨적 p59] 일과 사랑에 빠져보자.
꾸준함이 중요하다고 이해했다. 매일매일 진지하게 진심을 다해 일해보자. 처음 접하는 사업에 대해서 겁먹지 말고 조금이라도 꾸준히 해보자.
말도 하지 못하는 동식물들도 게으르게 하루하루는 보내는 친구들이 없다. 그들을 본받아보자.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만큼 노력하고 있는가” 물어보자.
힘들어하는 일을 사랑해보자. 하지만,,글처럼 마음먹기가 힘들다. 일단 루틴화해보자. 그저 기계처럼이라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 ✍️ 독서: 본깨적 p71] 어려움이 닥쳤을 때 ‘셀프 모티베이션’이 필요하다.
‘절대 그럴 리 없다. 이렇게 열심히 머리를 싸매고 다른 사람보다 두세 배의 노력을 했으니 실패할 리 없다. 지금은 불리한 상황에 내몰렸지만 이건 신이 내린 시련일 뿐 반드시 뚫고 나갈 수 있다’고 자신을 다독이며 스스로에게 용기를 불어넣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바로 ‘셀프 모티베이션’입니다.
이렇게 힘들 때, 어리석은 판단에 마음이 기울 때, 마음이 나약해질 때, 자신을 다독이고 용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사람. 결코 푸념하지 않는 사람. 어려움이 닥치면 닥칠수록 미래를 위해 희망을 불태우며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노력을 멈추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은 반드시 성공할 수 있습니다.
‘목표를 달성하자.’,’내 인생은 이렇게 되어야만 한다’는 소망을 품고서, 스스로 동기를 부여해가다 보면 마침내 그 의식이 잠재의식에 닿아 멋진 결과를 가져다줍니다.
[ ✍️ 독서: 본깨적 p76] 쉬운길로 나와 타협하지 말자.
처음엔 높고 험준한 산을 오를 마음이었어도, 수직으로 오르는 건 불가능하니 천천히 오르려 합니다. 그런데 돌아서 올라가다 보면 더 이상 정상이 보이지 않게 됩니다. 조금씩 돌아서 올라가다 보면 더 이상 정상이 보이지 않게 됩니다. 조금씩 돌아가며 오르면 5부 능선도 오르지 못했는데 포기하게 됩니다.
정확히 나를 얘기하는 줄 알았다. 앞으로는 타협하지 말고 정확히 내가 하기로 한 목표를 타겟팅하여 실천하자.
[ ✍️ 독서: 본깨적 p106~107] 반성하는 삶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몇 번씩 되풀이해서 읽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훌륭한 사람, 멋진 인생을 꾸려가는 사람은 한 권의 책을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읽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반복해서 반성하지 않으면 그 인품을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저 같은 사람은 둔감해지지 않으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어느 순간, 게을러지고 맙니다. 그래서 변질되는 것을 막기 위해 항상 반성하려고 노력합니다. 저는 반성하는 삶이야말로 인간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라 생각합니다.
독서의 끈을 놓지 않아야하는 새로운 이유를 알게 되었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독서하며 반성하자.
[ ✍️ 독서: 본깨적 p115] 어떤 사고방식을 가져야할까
성공한 후 성장 가도를 달리는 중이라면 겸허함을 잃지 말고 분수껏 행동해야 합니다. ‘나만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라는 마음으로 주변을 돌아보고 자신의 분수를 아는게 필요합니다. 행복해진 자신과 달리 아직도 빈곤하고 불행한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이해하고, 그런 사람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이타심을 가져야 합니다. 번창할 때 이런 생각을 했다면 몰락할 일은 없을 것입니다. 몰락의 길을 걷는 사람들은 모두 자신의 사고방식을 향상시키지 못한 탓입니다.
이타심을 잃지 말자. 나의 가장 큰 목표 ‘건강하고 행복한 오늘, 그것을 기꺼이 나누는 행복’을 잊지 말자.
[ ✍️ 독서: 본깨적 p121~122] 대선은 비정과 닮았다.
안타까운 마음에 행하는 소선보다 새끼를 낭떠러지에 떨어뜨리는 사자처럼 비정과 닮은 대선이 커다란 사랑일 수 있다고 한다. 엄격한 상사와 함께 하는 시간을 두려워하지 말고 나를 단련시킬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자.
[ ✍️ 독서: 본깨적 p147] 비전과 미션은 성공의 첫 단추
비전과 미션에 대해 어렵게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비전은 꿈과 소망이고, 미션은 사명이다. 비전을 내걸 때 그것을 전제로 한 미션을 확립해야 한다고 말한다. 50억 자산가가 되고 싶은가. 그 목적은 무엇인가. 우리 가족들의 경제적 여유와 정서적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목적이다.
[ ✍️ 독서: 본깨적 p181] 어떻게든 하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자.
내게 그럴 능력이 없다며 포기하지 말자. 그렇게 포기하면서 놓친 기회들이 많다. 대신 ‘어떻게든 하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란 생각에서 첫 시작을 하며 끈질기게 노력해보자. 사업과 투자에 대해서. 밝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나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게 될 것이다.
[ ✍️ 독서: 본깨적 p185] 구상은 낙관적으로, 계획은 비관적으로, 실행은 더 낙관적으로.
매우 낙관적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을 세울 때는 비관적으로 검증한다. 그리고 마침내 실행하는 단계에 이르면 다시금 미친 듯이 낙관적으로 달려 나간다. 이것이 새로운 일을 성공으로 이끄는 핵심 포인트다.
비관적으로 검증한다는 것은, 지금 하고자 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제대로 인식하고 신중하고 꼼꼼하게 계획을 세우는 것을 뜻한다.
나는 모든 것을 낙관적으로 한 것 같다. 구상, 계획, 실행 모두. 계획은 비관적으로 꼼꼼히 검증해볼 수 있도록 해보자.
[ ✍️ 독서: 본깨적 p215] 자신 있는 것과 연결해서 돌을 놓자.
자신의 특기를 살릴 수 없는 일에는 손을 대지 않는 게 필요하다고 말한다. 도전은 중요하지만 무모한 도전은 안된다고한다. 그렇다면 나의 특기에 대해서 한 번쯤 생각해볼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나의 특기는 무엇일까? 실행력, 적응력 두 가지는 확실하다. 그렇다면 새로운 사업을 하는 것은 무모한 도전일까? 아직은 모르는 일인 것 같다. 우선 시작을 했으니 6월까지 꾸준히 해보는 것이 중요하겠다.
사업을 전개할 때, ‘이렇게 추진한다’는 그림이 선명하게 그려지면 그 사업은 거의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말한다. 최종 목표로 가는 길의 모든 것을 간파해 예측할 수 있는 상태여야만하며, 시작하기 전부터 자신감을 가지고, ‘언젠가 와봤던 길’처럼 그려낼 수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의지력이 강하다는 것의 참된 의미는, 발생한 일은 순순히 받아들이면서 그러한 변동과 어려움에도 마음을 단단히 세우는 것을 뜻한다고 한다. 이에 반해 완고하다는 것은 집착하는 마음만 강하다는 뜻이라고 한다. 사업을 하다 상황이 달라진다면 그 사실을 있는 그대로 순순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올바른 습관을 위해 노력해야겠다.
적용할 점
1.“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만큼 노력하고 있는가” 물어보자.
2.50억 자산가가 되고 싶은가. 그 목적은 무엇인가. 우리 가족들의 경제적 여유와 정서적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것을 늘 잊지 않도록 잘 보이는 곳에 적어두자.
3.계획을 비관적으로 검증할 수 있도록 신중하자.
4.상황이 달라진다면 그것을 있는 그대로 순순히 받아들이도록 노력하자.
인상깊은 구절
76p. 처음엔 높고 험준한 산을 오를 마음이었어도, 수직으로 오르는 건 불가능하니 천천히 오르려 합니다. 그런데 돌아서 올라가다 보면 더 이상 정상이 보이지 않게 됩니다. 조금씩 돌아서 올라가다 보면 더 이상 정상이 보이지 않게 됩니다. 조금씩 돌아가며 오르면 5부 능선도 오르지 못했는데 포기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