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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월부멘토, 밥잘사주는부자마눌, 양파링, 잔쟈니, 주우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집값에 내 이름으로 된 살만한 집 한채 없음이 갑자기 서럽다.
그런데 그거, 나만 그런거 아닌가보다.
밥잘님의 많은 멘트들 중에 내 귀에 콕 꽂힌 그 말.
집이 없으면 사고싶고, 매매가가 오르면 사고싶은게 사람마음.
내려놓았던 조급증에 다시 머리가 뒤죽박죽 되었지만 이번 강의로 다시 한번 맘잡는 계기가 되었다.
열기, 실준을 거치며 지속적으로 들어왔던 저환수원리와 임보작성, 가치평가, 비교평가.
저환수원리가 뭔지는 알겠다.
하지만 선명하다기보다는 머릿속에 뿌옇게 자리잡고 있는 느낌.
지금까지는 음 알겠는데 어떻게 하는거라구?하며 교안을 다시 살펴봐야했다면 이번 밥잘님 강의를 통해서 뭔가 틀이 잡히는 것 같다.
규제&비규제지역&지방을 분석하여 알려주신 예시며, 투자 원칙과 투자 프로세스, 비교할 수 있는 앞마당, 밥잘님의 적용 방법과 경험담 등 어느하나 놓칠 수 없었다.
그리고 독서
열중강의를 신청하면서 가장 크게 고심한 부분이 독서였다.
처음 월부생활에 발을 들이면서 들었던 독강임투!
독서를 꼭 해야합니다란 말에 열기때 한달 원씽도 책한권 완독이었다.
그렇게 시작된 부자의 언어 읽기 미션은 아직도 완료되지 않았다…
한때 지하철에서 오며가며 책을 잃고 서점가는게 취미였는데… 갑자기 왜 책만 잡으면 머릿속이 시끄럽고 졸음이 쏟아지는건지. (책을 놓은지 너무 오래되었나…)
지금도 원씽을 틈나는대로 열심히 읽고있지만 잘못된 독서습관인지 과제에 대한 부담인지 여전히 제자리걸음중이다.
그런데 밥잘님에게 느껴진 동질감.
책읽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좀도 쑤시고 독서가 너무 어려워요!
밥잘님의 공감과 독서법 공유로 막막했던 나의 독서여정에 한줄기 빛이 비치는 느낌이었다.
오늘도 책읽다 제자리걸음일땐 밥잘님 독서법을 다시한번 보며 완료를 위해 열심히 달리고있다.
- 투자를 위한 발품은 열심히 팔았는데 멈춰있는 손품덕에 제자리걸음.
오늘부터라도 한장씩 임보를 쌓아보자.
- 월부에서 늘 말하지 않는가. 완벽이 아닌 완료.
부담은 내려놓고 꾸준하게 독서습관 잡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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