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따뜻한 부자입니다.
조장을 하게 되면 본인의 성장도 물론이거니와,
튜터님과의 조장 튜터링으로 거인의 경험을 레버리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누릴 수 있답니다!
오늘은 조장 튜터링 데이로
저녁 8시부터 자정까지 장장~ 4시간에 걸쳐
오하 튜터님의 어깨에 올라타서
멀리 높이 내다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어요^^
[조 운영, 독서에 대한 고민]
[투자에 대한 고민]
크게 2가지 주제로
저희들의 모든 질문을 받아주셨어요.
독서 루틴을 잡아가는 방법
저희 11조에는 처음 열중을 들으면서
독서 루틴을 잡는 것을 한 달 목표로 하신 분들이 많았어요.
어떻게 하면 독서 루틴을 잘 잡아갈 수 있을 지
튜터님께 질문을 드렸는데요.
우선, 시간을 고정해서 읽기를 추천해주셨어요.
특정 시간과 장소에서 동일한 동작을 반복하면
뇌가 그 행위를 인식해요.
이공계 출신 오하 튜터님은
뇌과학적 관점으로 풀어서 설명해주셨답니다.
처음 루틴을 잡을 때, 사람마다 하루 일과가 다르기 때문에
특정 시간을 내어 독서하는 게 잘 안 될 수도 있어요.
특정 시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사람은
유동적으로 시간을 이용하면 됩니다.
튜터님께서 지금 루틴으로 잡아가는 것을
예시로 설명해주셨어요.
★오하 튜터님 루틴은 짜투리 시간별로 있는데요.
10분 칼럼글 / 30분 강의 / 20분 밀리의 서재 독서
이렇게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루틴을 이어가고 계신다고 합니다.
짜투리 시간별로 알차게
루틴을 채우고 계신 오하 튜터님을 뵈면서,
저도 짜투리 시간을 적극 활용해서
칼럼글이나 독서를 해나가야겠다 다짐하게 되었어요.
BM. 10분 시세 / 10분 칼럼글 / 20~30분 독서하기
무조건 챗수 늘리는 게 능사는 아니다!
지금은 규제 속도가 빠르고 강도 높은 시장 상황으로
너무 챗수를 늘리는 시기는 아니라고 하셨어요.
채수는 2채 이내로 줄여서 가져가세요!
올해 7월 세금 윤곽이 잡혀지면 더 명확하게 알 수 있으니,
그때까지 너무 조바심 내지 말고 앞마당 만들어야겠어요.
그리고 비규제 or 지방 투자 어느 게 자신에게 적합한지는
기존 챗수, 투자금, 연 저축액 다 다르기 때문에
개개인 사람마다 다르다고 이야기해주셨어요.
저도 투자 코칭을 받아서 방향성을 잘 잡아서
투자해나가고 싶네요.
(요놈의 투코 광클이 몇 개월째..ㅠ)
BM. 투코 받아서 방향성 잡고 2채 이내로 투자하기
다음 임장지 고민
다음 임장지에 대한 튜터님의 조언은
서울수도권, 지방 둘다 해야 한다..였습니다.
앞마당 많은 게 짱이다!
앞마당이 많은 투자자는
투자금만 있으면, 그 시기에 맞는 최적의 앞마당에서
가장 좋은 물건을 찾아 투자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투자 방향성에 따라
임장지 비율을 2:1로 정해서
앞마당을 만들어나가라고 하셨어요.
다음에 지방투자 확률 높은 사람은
3개월 중 지방 2개, 수도권 1개
이렇게 2:1 비율로 만들라고요.
서울수도권은 움직이는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투자 전에 미리 앞마당을 만들어 놓는 게
좋다고도 조언해주셨고요.
얼른 투코 받고 방향성을 정해서
앞마당을 비율에 맞게 늘려나가고 싶네요.
저의 투코 광클을 염원해봅니다:)
BM. 투자 방향성 따라 임장지 2:1 비율로 선택해나가기
조 운영에 대한 고민들에 대해
투터님께서 조언을 해주시면서,
저희 조장들에게 말씀해주신 게 있는데요.
투자하고 실력 쌓는 데 집중하세요.
월부에 조장을 잘하려고 온 게 아니에요.
본질 꼭 기억하세요!
맞아요. 튜터님 말씀대로
월부에 온 목적이 조장 역할을 잘해내기 위함이 아니네요.
투자자로 실력을 쌓고 성장하기 위해서
투자를 잘하기 위해서 월부라는 환경에 있다는
그 본질을 기억해야겠어요!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3가지
1. 나를 이끌어주는 성공한 멘토(선배님)
2. 함께 뛰어주는 러닝메이트(동료)
3. 끝까지 해내는 그릿
오하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신
성공을 위한 3가지를 기억하며
반드시 될 때까지 마침표를 찍겠다라는 각오로
멘토님과 러닝메이트가 있는 환경 안에서
저 또한 좋은 동료로 열심히 뛰어나겠습니다.
질문 하나 하나에 월부학교 수준으로
꼼꼼하게 가르쳐주신 덕분에
튜터님의 인사이트와 경험을 레버리지함으로써
한 단계 눈높이가 올라간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들은 것으로 끝내지 않고
하나라도 저의 것으로 소화시켜 가겠습니다.
귀한 시간에 소중한 가르침 주신
오렌지하늘 튜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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