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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STEP2&3 책에서 본 것 & 깨달은 것 [기억하고 싶은 문구]
[프롤로그]
이전보다 돈을 조금 더 번 것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됐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그러나 그 3년의 세월을 통해 적어도 돈으로 인한 막연한 불안감은 떨칠 수 있었다. 오히려 불안감을 극복하고자 공부하고 행동하며 알아나가는 과정에서, ‘나도 할 수 있겠다’ 라는 자신감을 얻었다. 그것만으로도 이전보다 행복하다.
[1장. 왜 투자를 해야하는가]
P.57
상황을 인지하고 이제는 빤한 미래를 바꿔보고 싶다는 의지가 생겼다면, 본격적으로 그 방법을 배우기 전 마지막으로 해야 할 것이 있다. 그건 바로 목표를 명확하게 하는 것이다. 이는 내가 집중해야 할 부분에 하나의 포인트를 찍는 것과 같다. 이것이 뜬구름 잡는 일에서 벗어나 핵심에 집중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
P.59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미래의 위기를 피할 수 없다고 보는 것이 현실적이다. 돈을 벌고 굴려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대로 살면 나와 내 가족에게 경제적 위협이 닥칠 수도 있기에 투자해야 한다.
[2장. 당신과 돈이 가야 할 방향]
돈을 벌고, 쓰고 대하는 방식에 대한 이해 그리고 더 나아가 나의 투자 전략 세우기
P.78
막상 투자를 시작하고 나니, 투자란 것이 무엇보다 끈기가 필요한 장기전이라는 사실을 절절히 꺠닫는다. 그 과정에서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려면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으며 투자의 길에서 어디쯤에 있는지 중간중간 체크해야 한다.
→ 현재 나의 위치는? ⇒ 월학 너나위 님 6강 확인하기 ✅ / 너나위 님이 보신다고 하신 지표들 확인 - 그리고 현장에 답이 있음을 알아야 함. 앞으로 중요한 것은 지역을 뾰족하게 이해하는 것 + 앞마당을 관리하는 것임
[3장. 평번한 직장인도 얻을 수 있는 성과]
너나위님이 어떤 방식으로 어느 지역에 투자했고 그 시점은 언제였을지. 그리고 이 사례들을 소개해주는 이유는 무엇일지에 대해서 생각해보면서 읽어보기
P.108
입지는 곧 사람들의 선호도를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강남의 입지가 가장 좋다는 건, 사람들의 선호도가 높아 수요 역시 가장 많다는 의미다. 그렇다면 이 입지는 어떻게 결정되는 걸까? 바로 위치에 의해 결정된다.
P.116
내가 투자를 결정할 때 첫 번째 기준으로 삼는 것은 ‘해당 물건이 현재 저평가된 상태냐 아니냐’ 하는 것이다.
P.126
비교 대상이 많을수록 물건의 가치 판단은 정교해질 수밖에 없다. 휴대전화 대리점을 한 군데 갈 때보다는 두 군데, 두 군데보다는 세 군데, 네 군데 갈 때 좋은 조건의 스마트폰을 구할 가능성이 커지는 것과 같은 치디ㅏ.
P.134
가진 돈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려면 필연적으로 여러 번의 투자를 해야 한다. 그렇기에 지역이나, 물건, 상황도 많이 겪어본 사람에게 유리할 수밖에 없다.
P.151
대안이 있는 사람은 급할 것이 없다.
P.155
잃지 않는 부동산 투자를 하고 싶다면, 다음 세 가지를 갖춰야 한다. 첫째는 부동산의 저평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안목, 둘째는 적은 투자금으로 투자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기술, 셋째는 역전세 등에 대비하여 내 자산을 방어할 수 있는 자금 동원력이다.
P.157
화려한 기술과 어렵고 복잡한 분석 도구를 가지는 것보다 현장에서 흘리는 땀방울이 더 큰 가치로 실현되는 것이 부동산 투자다.
→ 학교에서 가장 크게 느낀 바이다. 기술과 분석도구를 가져서 가치 판단을 하는 것은 그저 데이터일 뿐이다.
현장에서 살아 숨쉬는 시세를 알고 빠른 대응을 하는 사람만이 더 나은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점을 뼈저리게 느꼈다.
→ 잃지 않는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저평가 여부 판단, 적은 투자금으로 투자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 리스크 대응이 필요하겠다.
[4장. 성공 투자를 위한 필수 지식]
P.186
첫 투자에 나서기 전 경제 및 투자 관련 도서를 100권 이상 읽었고, 10여 개의 강의를 수강해 부동산 투자의 이론과 지식을 쌓아나갔다. 그 기간 50명 이상의 투자 동료들을 만났으며, 그들에게 신뢰감을 주고 앞으로의 투자 여정에 함꼐하고 싶은 동반자로 여겨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독서와 강의를 통한 이론적 무장은 물론이요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동료들과의 관계까지 마련되자, 비로소 어떤 대상에 어떻게 투자하면 되는지 길이 보이기 시작했다.
(중략) 실력이 뒷받침된 후에야 비로소 돈을 만들 자격이 생긴다는 걸 기억하라.
→ 너나위 님은 첫 투자가 얼마나 걸렸는 지는 모르겠다. 그런데 나는 1년 하고도 7개월이 걸렸다. 그 간 도서는 약 60권 정도를 읽었고 10여개 강의를 들었다. 너나위님이 하신 것 처럼 지속적으로 투자를 하는 동료를 만들려고 노력했고 그들에게 신뢰감을 주려고 했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 그래도 환경 속에서 함께 응원하고 으쌰으쌰 하는 동료는 매년 2~3분 씩은 생기는 것 같다.
→ 이런 관계 형성이 환경의 힘인 듯 하다. 어떤 대상에 투자할 지는 그렇게 지속하다보면 저절로 알게되는 것이다. 실력이 뒷받침 되어야 돈을 만질 자격이 있다는 말이. 어떤 말인지 조금은 알게 된 듯하다.
P.197
2년가량 열심히 노력한다면 투자처가 없어 투자를 못 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금이 떨어져 투자를 못 한다는 선배 투자자들의 말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 아직 부족하다. 2년가량 열심히 노력했는데 월부은에 나와있는 정도로 실력을 쌓지는 않았다.
어느정도 배웠다고 생각은 했지만 실력은 아직 한참 부족하다. 하지만, 월부에서 성장했던 나의 역량을 믿으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는 충분히 쌓아왔다. 비효율이 효율인 구간을 경험했기에 이 안에서 어떻게 하면 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한다면 충분히 투자금이 떨어져 투자를 못한다는 말을 정확히 이해할 것이라 생각한다.
→ 지나고 보니 다 좋은 경험이었다. 돈만 많으면 ㅋㅋㅋㅋㅋ 수도권에서는 어떤 단지가 좋은지에 대한 감은 잡음
지방이 힘들지
P.243
돈을 잃지 않기 위한 첫 번째 조건은, 저평가된 물건에 투자하는 것이다.
쌓은 것을 잘 지켜내고 싶다면 주머니 속 현금 상황을 항상 체크하고, 과욕을 삼가라.
→ 항상 0순위. 저평가 물건에 투자하는 것. 그리고 잘 지켜내고 싶다면 욕심을 없애자. 사실 줄이는 게 너무 힘든 것을 안다. 그러니 그냥 욕심을 부리지 말자.
[5장.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투자 매뉴얼]
P.268
나는 통상 임장지역을 선정할 때 전세가율과 가격을 우선 조건으로 꼽는다. 이미 미분양이 쌓여 있고 적정 물량의 3~4배에 이르는 과다한 입주 물량이 향후 3년 이상 대기 중일 정도로 압도적이라면 모를까, 당장 입주 물량이 조금 많아 보이더라도 전세가율이 높고 (70%이상), 가격 자체가 저렴하다면 일단 임장을 한다.
→ 이 부분 예술조장님이 질문주셨던 부분이네. 지방 시장에서는 더욱 뾰족하게 적용할 필요가 있음. 그리고 현재에 맞게 수정하여 적용해야 할 듯. 암튼 전세가율이 높고, 가치대비 저렴하다면 일단 임장부터 하자. 아는 지역이 늘어남에 따라 단지에 대한 가치 평가도 잘 될 것이다 :)
P.289
따라서 매수를 결정하기 전에, 해당 단지의 다른 중개소에 전세를 구하는 세입자로 전화해 정확한 전세가를 파악해볼 필요가 있다.
→ 아직 해보지는 않은 방법이나, 전세입자 컨셉으로도 전임을 해봐야겠다.
P.292
발품에 어떤 노하우나 특별한 방법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가? 그런 건 없다. 결국 많이 가봐야 한다.
→ 현장에 살아야 한다. 그래야 살아 있는 시세를 내가 느낄 수 있다. 만약, 가지 못한다면 전화임장이라도 똑바로 하기
[6장. 당신의 돈 그릇을 키우고 싶다면]
P.322
불가능한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기보다 현실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는 말이다.
→ 에너지 관리 하기. 불필요한 곳에 에너지 쏟지 말자. 그렇게 내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일들에만 에너지를 쏟자.
→ 3월 현재 조원분들의 원씽 달성, 강의 이해 등 조금 더 조원분들을 도우려는 마음가짐을 갖자. 이 마음이 행동으로 튀어 나올 수 있도록 하기 ^^
P.363
당신이 '아는 것' 에 그치지 말고 '행동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 이 보다 더 확실한 말은 없다. 그냥 하자.
STEP4. 총 느낀 점 및 적용할 점
올해로 나는 3년차다.
이 책은 너나위님이 3년차에 쓰신 책이다.
내 실력이 이 정도가 되려면 얼마나 많은 노력과 행동이
수반되어야 하는 건지 감도 안온다.
하지만, 나도 언젠가 이렇게 될 수 있다라는 믿음을 가지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면. 못할 것도 없지 않겠나 싶다.
여기에 나와있는 내용들을 잔뜩 수용해서
실제로 행동에 옮기면 아마 인생에서 많은 부분이 바뀔 것이다.
나의 부족한 ‘수용성’ 이 문제인데,
수용성을 올리기 위해서 내가 틀릴 수도 있음을 인정하고 (사실 틀렸다 ㅋㅋㅋ)
멘토, 튜터님들이 말씀주신 것들은 그냥 행해보는 자세를 갖도록 하자 :)
원래 하려던 대로 하는게 가장 편안하고 쉬운 길이다
변하려고 하면 스트레스 받는 것이 정상이고
힘들고 버거운 것이 정상이다.
그러니 행동으로 이어지기 힘들었던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알고 있다.
어려운 것이 가치가 있는 것이라는 것을.
어떻게 하면 이해를 할 수 있고
행동하는 게 잘 될지 자기와의 대화를 많이 해보자.
이번 한 달
독서를 많이 하며 나와 대화를 많이 하자.
질문을 최대한 던져보자.
바보 같더라도 결과를 내자.
실패를 더 하자. 두려워 하지 말고,
실수나 실패에 대해서 가볍게 여기고 앞으로만 가도록 하자 :)
STEP5. 논의하고 싶은 것 & 연관 지어 읽어볼 만한 책
나부맞
댓글
꾸준히 목표를 향해서 가고 계시는 조장님~ 저도 잘 따라가야하는데 자꾸 밀리고 있네요ㅠ 그래요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부끄럽지 않게 잘 따라가 보겠습니다! 저도 이번 열중을 통해서 스스로 질문을 덛지며 깊게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자했는데~^^ 조장님의 한달~ 원씽을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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