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6 5월 NEW] 월부월백 기초반 - 자는 동안에도 돈 버는 블로그 만들기
메킷

1. 강의를 통해 새롭게 알게된 점 (+느꼈던 감정)
당연히 “자동화, 부수입” 때문이었다.
그렇게 무심코 시작한 블로그 수업이었다.
네이버 블로그에 일상을 올리듯 내가 좋아하는 컨텐츠로 매일 꾸준히 될때까지 올리면 되겠지 했엇는데 그게 아니었다
세팅을 하고 설정을 하고 안전장치도 만드는 과정이 컴퓨터 잘알못인 나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다.
사실 따라가는 데는 문제가 없었다.
생소한 용어가 이질감이 느껴져 익숙해지는데 꽤 시간이 많이 걸렸다.
용어에 익숙해지자!
내가 애드센스 수업을 들으며 좋았던 것은,
1. 그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것을 접했다는 점.(신문물)
2. 쳇gpt 질문하는 방식.(프롬프트 사용)
3. 구글에 친숙해 진 것.(나는 네이버만 사용했었음)
하나의 강의를 들으면 한 가지만 배우는게 아니다.
그 속에 묻어난 강사의 숱한 시행착오와 그 경험을 작은 돈을 주고 사는 것이다.
강사가 2년 넘게 쌓아온 노하우를 나는 고작 두달여만에 배우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나는 내 시간을 아끼며 잘 정리해둔 방법을 고스란히 내 것으로 만든다.
종강 이후, 나의 생각
사실 처음에 수강료 결제를 할 때는 내 생에 가장 비싼 수강료(?)라서 의구심도 들었고 고민도 많았다.
진짜 뭐가 있길래 이렇게까지 받는건가? 싶기도 했다. 수강료 결제 하고 취소도 어려운데 후회하면 어쩌지? 내가 10달러가 아니라 1달러라도 벌 수 있을까?
2. 강의를 수강하고 바뀐 점(적용할 점)
Input => Output
흔히들 말하는 인풋이 있어야 그만큼의 시간도 나의 노력도 투자하게 되는 것 같다.
1-2월 계핵해둔 일이 많아서 강의를 늦게 수강하면서 아직 승인을 받지 못 한 상황이라 많이 염려스럽기도 했지만, 나에게는 믿음이 생겼다
1. 꼼꼼한 강의안- 다시 보면 리뷰가 가능하다.
2. 함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동료- 이 분야에 새로운 사람들을 만났다는 건 나에게 든든하고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
3. 커뮤니티 - 내가 궁금하면 누군가도 이 것을 궁금해 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질문을 찾아보거나 올리면서 마치 강의에 Q&A 와 같은 효과를 누릴 것이다.
개인적인 생각
- 과한 계획 덕분에 해내는 과정에 소음은 있었지만, 덕분에 그냥 흘려 보낼 시간을 알차게 쓰면서 끝까지 완강할 수 있었다.
그런 나에게 고맙고 감사하다.
- 새로운 분야를 공부하려고 마음 먹었다면 계획을 좀 느슨하게 하여 보다 그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프레임을 만들어 놓아야 겠다고 생각 했다(=원씽)
- 애드센스 안에서도 중요시했던 “구조화”작업을 내 삶에도 적용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나에게 잘 맞는 시스템을 만들어서 해나가다보면 계정을 더 만들고 싶은 욕심과 자신감도 생길 것이다!

마지막에 보내주신 사진이 나에게 꼭 부적처럼 느껴져서 함께 올려본다.
이 부적과 같이 긍정의 힘을 받아 “매일 꾸준히 될때까지” 애드센스 승인을 위해 묵묵히 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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