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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방정식 (By 모건 하우절)
89p. 당신이 이미 불행을 느낀다면 더 많은 돈이 있다고 해도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은 낮다.
→ 행복의 기준을 오직 돈에만 두는 태도가 오히려 우리 삶의 결핍과 문제를 야기하는 근원이 아닐까 싶다.
<1장. ‘너와 나’는 다르다 - 개인 금융의 핵심은 금융이 아닌 ‘개인’이다>
28p.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특별한 과거를 통해 만들어진 존재다. 사람들이 특정한 방식으로 돈을 쓰는 이유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들이 어떤 삶을 경험했는지 이해해야 한다.
34p. “사람은 합리적이지 않다. 다만 뭔가를 합리화할 뿐이다. 이 단순한 사실을 깨닫는 순간 남들이 특이하게 행동하는 이유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돈을 지출하는 행위를 과학이 아니라 예술로 봐야하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사람들의 생각이 얼마나 각양각색이고 돈을 쓰는 취향이 얼마나 다양한지를 폭넓은 시각에서 이해하는 것 뿐이다.
→ 돈을 쓰는 이유(목적)는 개인마다 다 다르다
39p. "개인 금융이라는 용어에서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금융’이 아니라 ‘개인’이다. 돈과 관련하여 일어나는 문제의 대부분은 사람들이 각자의 취향을 따르지 않고, 사회적 기준에 맞춰 돈을 쓰거나 저축하는 과정에서 생겨난다.
→ 돈이란 건 개인마다 쓰임이 달라져야 하는데, 그러지 않고 사회적 기준에 따라 쓰이면서 문제가 발생한다.(보여주기식 지출, 과소비, 사치재 구입 등)
<2장. 이력서와 추도사 - 당신이 남기고 싶은 것은 숫자인가 미덕인가>
47p. 알고 보면 당신은 남들의 존중, 존경, 관심을 가장 바라고 있다.
50p. 우리는 돈으로 구매할 수 있는 물건의 편안함이나 편리함보다 그 물건에 따라오는 타인의 관심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 큰 집이나 비싼 자동차를 구입하는 진짜 이유.
54p. "사람들은 두 가지 방식으로 자존감을 느낀다. 하나는 자신을 진심으로 자랑스러워하는 데서 오는 내적 자존감이고, 또 하나는 타인의 의견이나 시선에 의해 형성되는 외적 자존감이다… 내적 자존감을 추구할 능력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외적 자존감을 가치 있게 여긴다고 지적했다.
56p. 근사한 물건을 향한 욕망이 커질수록 내가 세상에 제공할 수 있는 진정한 가치,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가치는 줄어든다. 이 단순한 사고방식은 삶의 우선순위를 올바로 정립해 준다.
→ 우리가 흔히 말하는 (내적)자존감이 부족한 사람들이 명품, 자동차 등을 통해서 타인의 존중과 존경을 갈망한다. 나를 진정으로 행복하게 해주는 건 무엇인지 찾아보자.
<3장. 도파민의 질문 “자, 다음 목표는 뭐지?” - 뇌는 소유를 원하지 않는다. 소유하는 과정을 즐길 뿐이다>
73p. 사람들은 잘못된 감정을 좆는다. 모두가 황홀한 행복감을 원하지만 그 느낌은 금방 사라진다. 당신이 추구해야 할 감정은 만족이다. 만족은 행복보다 훨씬 더 깊고 오래 지속된다.
75p. 부를 측정하는 최고의 방법은 가진 것에서 원하는 것을 빼는 것이다.
→ 내가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할 줄 아는 것이야 말로 행복의 기본조건이다. 부자들이 우리의 예상과는 달리 불행하다고 하는 이유?
<4장. 당신이 보지 못하는 것 - 목표를 이루는 순간, 우리는 삶에 지쳐버린다>
85p. 행복은 매우 복잡한 감정이지만, 우리가 행복의 정의를 사랑하는 가족, 훌륭한 건강, 좋은 친구, 하루 8시간의 수면, 바르게 자란 아이들, 자신보다 더 큰 사회의 일원이 되는 일 등으로 단순화한다면 돈의 역할이 얼마나 제한적인지 깨달을 것이다. 그렇다고 돈이 해줄 만한 일이 전혀 없다는 말은 아니다. 단지 그 역할이 생각보다 훨씬 작다는 뜻이다.
→ 나에게 행복을 주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돈은 단지 그 것을 달성하는 데 필요한 도구가 되어야 한다.
<5장. 그는 왜 결승점 앞에서 죽음을 택했을까 - 세계 일주 요트 경주에서 벌어진 일>
97p. 당신이 얼마나 제대로 된 삶을 살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잣대는 ‘내면적 기준’과 ‘외면적 기준’ 두 가지다. 전자는 당신이 자기 자신에게 얼마나 만족하는 지를 측정하는 기준이고, 후자는 남들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평가하는 기준이다.
→ 내면적 기준이 단단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6장. 하루에 세번씩 5성급 호텔 요리를 먹는다면 - 돈으로 행복해지는 비결은 ‘쾌락의 쳇바퀴’와 싸우는 데 있다>
119p. 좋은 삶이란 필요한 것을 모두 누리고 원하는 것을 일부 소유할 수 있는 삶이다. 갖고 싶은 것을 모두 손에 넣을 수 있는 사람은 그 무엇에도 감사함을 느끼지 않는다.
→ 감사함을 느껴야 행복도 느낄 수 있다. (목실감을 매일 해야되는 이유? ㅎㅎ)
<9장. 오늘을 위할 것인가, 내일을 위할 것인가 - 진정한 리스크는 몇년, 혹은 몇십 년 뒤에 찾아올 후회다>
175p. 나는 ‘후회 최소화 프레임워크’를 이용하면 의사결정이 쉬워진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80세가 되었을 때 지난 삶을 돌아보며 후회할 일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싶었다.
→ 오늘이 중요 vs 미래가 중요? 가장 훌륭한 조언은 “미래에 후회할 일을 줄이라”는 것이다.
<10장. 시기와 지위의 게임에서 승리하는 유일한 방법 - 남을 질투하는 일은 정신적 자해 행위와 다를 바 없다>
192p. 부러움은 자아 성찰에 반비례한다. 자신에 대해 아는게 적은 사람일수록 남들의 시선을 통해 본인의 가치를 판단하려 한다. 자신의 내면을 깊이 성찰하는 사람은 그만큼 타인에게 덜 의지하고 질투심도 적다.
197P. 누구도 질투하거나 부러워하지 말고, 자신이 가진 것과 잘하는 일에 감사하고, 친구와 가족들에게 고마워하라.
→ 타인과의 비교는 나의 페이스를 잃게 한다. 어제의 나, 과거의 나와 비교하며 성장하는 것이 중요!
<11장. 독림이 없는 부는 또 다른 형태의 빈곤일 뿐이다 - 상위 0.001퍼세튼 억만장자가 파산하는 이유>
216p. 당신이 저축하는 한 푼 한 푼을 뭔가를 적극적으로 사들이는 데 소비하는 돈이라고 생각하라. 당신은 방금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을 때, 원하는 사람과, 원하는 만큼 할 수 있는 능력을 구매한 것이다. 그 능력의 가치는 돈으로 따질 수 없을 만큼 크다.
→ 현재의 지출을 줄여서 미래의 소득이 없는 나에게 선물해줘야 한다. 그것이 재테크의 기본이다.
<12장. 조용한 돈 - “내 꿈은 이름 없는 부자가 되는 것”>
228p. 더 많은 돈을 벌고 더 많은 돈을 쓸수록 더 큰 사회적 부채를 떠안는다. 삶의 기본적 욕구를 충족한 뒤에는 더 나은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모든 소비에 사회적 의무, 타인의 평가, 눈높이의 변화 같은 부채가 계속 따라다닌다. 하지만 살마들은 부채의 존재를 무시하고 넘어간다.
→ 돈 그릇이 작은 부자들은 사회적 부채를 경시한 채 더 많은 돈을 쓰기에만 급급하다. 반대로 돈 그릇이 탄탄한 부자들은 겉으로 봐서는 부자인지조차 모를 정도로 겸손하게 행동한다.
<13장.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 - ‘빠름’은 모든 관심을 차지하고 ‘느림’은 모든 능력을 차지한다>
241p.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은 천천히 돈을 모으는 것이다. 이는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러니 중 하나다. 서두르지 말고 초조해하지도 마라. 남들의 시선에 흔들리거나 영향을 받지 말고, 그들과 다른 길을 꿋굿이 걸어가라. 오랜 시간에 걸쳐 뭔가를 한결같이 지켜나가는 능력이야말로 진정한 부의 마법이다. 세상의 많은 일이 다 그렇듯이 ‘빠름’은 모든 관심을 차지하고 ‘느림’은 모든 능력을 차지한다.
→ 투자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적은 바로 '조급함'이다. 타인의 시선이나 외부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투자 원칙을 견고히 하여 느리더라도 확실한 성장을 추구해야겠다."
<15장. ‘그것’을 찾아서 - 무엇을 구매할지를 배우기보다 무엇을 포기할지를 배우는 게 더 중요하다>
267p. 음식, 여행, 옷, 스포츠 경기, 다양한 체험 등 예산이 허락하는 범위 안에서 무엇이든 경험하고 시도해보라. 그리고 당신에게 행복을 안겨주지 못하는 지출은 재미없는 책을 집어 던지듯 곧장 그만두어라…. 그러면 즐겁지 않은 곳에 지출하는 돈을 줄임으로써 당신을 행복하게 해주는 곳에 더 많은 돈을 쓸 수 있다.
→ 돈은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게끔 하는 도구이다. 내가 좋은 하는 일이 무엇인지 빠르게 찾아내야 한다.
<18장. 사소한 것에 대하여 - 작은 비용을 절약하면 큰 부를 쌓을 수 있다. 반대로 사소한 비용에 목을 매다가 큰 문제를 놓칠 수도 있다>
310p. 중요한 것은, 작은 비용이 복리로 쌓여 큰 금액이 된다는 사실을 이해하면 세상을 다른 눈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다. 장기적인 부는 한 차례의 크고 거창한 의사결정보다 작고 꾸준한 의사결정이 오랜 시간 누적되어 이루어진다.
→ 불필요한 월고정비는 반드시 줄여야겠다. 작은 비용의 복리효과를 간과하지 말 것 (보험, 담배, 커피, 구독료 등)
<19장. 탐욕과 공포의 수명주기 - “내가 틀렸다고? 말도 안돼.” 어제 옮았다고 과연 내일도 옳을까>
→ 투자에 실패했던 과거의 나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정리해 준 것 같다.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기!
<21장. 돈에 관한 나의 유일한 목표 - 독립적인 삶은, 돈으로 살 수 없는 최고의 투자 수익률을 보장한다>
356p. 돈을 생각할 때 마다 지침이 되어주는 단순한 원칙을 소개한다.
→ 투자자라면 반드시 지켜야할 단순하고 당연한 원칙이다. 하지만 나는 몇가지나 제대로 지키고 있을까? 놓치고 있는 원칙들을 재점검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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