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목도] 돈의 방정식 독서후기 [목부장]

26.03.15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돈의 방정식/ 모건 하우절

저자 및 출판사 : 모건 하우절 서삼독

읽은 날짜 : 26.03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행복 #내면의 기준  #소비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돈의 심리학》, 《불변의 법칙》, 《돈의 방정식》의 저자이다.
모건 하우절은 특히 이번 신작 《돈의 방정식》을 두고 “《돈의 심리학》을 잇는 완벽한 후속작”이라 칭했다. 그는 “돈을 섬기지 않고 돈의 섬김을 받기 위해서는 돈을 제대로 다룰 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그런 점에서 돈을 다루는 것은 일종의 예술(art)에 가깝다고 말한다. 모든 경우에 적용되는 하나의 틀은 없으며, 복잡하고 종종 모순되며 개성과 탐욕, 질투, 후회 등이 뒤범벅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와 같은 주제를 남다른 스토리텔링으로 21편의 이야기를 통해 들려준다. 한줄 한줄 줄을 치며 읽을 만한 명문과 기억하고 싶은 실제 사례들이 가득한 이번 책에서는 특히나 ‘돈과 인간과 행복’에 대한 그의 철학이 두드러진다.
〈월스트리트저널〉 기자로 일했으며, 현재 경제 매거진이자 팟캐스트 〈모틀리풀〉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벤처캐피털사 콜라보레이티브 펀드의 파트너이기도 하다. 미국 비즈니스 편집자 및 작가 협회에서 수여하는 최우수 비즈니스상과 뉴욕타임스 시드니상을 두 차례 수상한 바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

핵심은 하나다. 돈은 숫자가 아니라 이야기다. 무엇이 중요한지, 무엇이 행복을 주는지, 어떻게 성공을 정의하는지에 대한 우리 각자의 이야기다

→ 돈이라는 매개체가 과연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우리의 행복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책

 

1장 ‘너와 나'는 다르다. 개인 금융의 핵심은 금융이 아닌 ‘개인’이다.

 

사람들은 각자의 가치관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금융도 다 각자의 생각이 있다. 개인적인 취향은 과거의 경험과 현재의 욕구가 통해져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따라서 누구도 돈을 어떻게 쓰라고 강요할 수 없다. 즉, ‘올바른' 방법이 없다. 그러니 돈을 쓰는 방식을 함부러 판단하면 안된다.

 

p28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특별한 과거를 통해 만들어진 존재다. 사람들이 특정한 방식으로 돈을 쓰는 이유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들이 어떤 삶을 경험했는지 이해해야 한다.

→ 주변에 저축만 하는 사람, 과시하기 위해 소비를 하는 사람, 충동적인 소비를 하는 사람 여러가지 형태의 돈을 사용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을 볼때면 순간적으로 이렇게 하면 안된다. “저축해라 돈을 모아야 한다.”'같은 오지랖을 부리곤 하는데요. 이 장을 읽으면서 그 사람들의 소비패턴은 어떻게 보면 과거의 소비를 해보지 못한 경험이나 여러가지 사건이 현재 그렇게 만들었을 수 있겠구나 이해할 수 있었고 틀렸다 맞다가 아니라 이 방향도 있는데 어떻니? 라는 권유로 바뀌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엄청 크게 말은 하지 않지만..

 

2장 이력서와 추도사 당신이 남기고 싶은 것은 숫자인가 미덕인가

 

타인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 좋은 차를 타거나 소유를 하면서 존경과 존중을 받는 것은 ‘최후’이자 ‘유일’의 방법이다. 

그러나 누가 관심을 가지는지 , 얼마나 효과적인 방법인지 효과가 얼마나 가는지 가늠을 해봐야한다.

결국 과시가 아니라 무엇이 ‘나’에게 행복을 주는 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첫째, 무엇이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지 파악하고 극대화하라.

둘째, 집의 외부를 아니라 내부를 자랑하라

 

p48 어떤 사람이 근사한 물건을 소유했다는 이유만으로 남들에게 존경받는 일은 거의 없다.

→ 2장에서 이야기하는 건 결국 과시가 아니라 내면의 가치를 뽐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장이다. 여러 책을 많이 읽으면서 나를 알고 내가 행복해해는 것을 아는 것 이것이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내가 정말 행복하게 얻는 것들이 어떤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같이 나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서 발제문으로 해봐야겠습니다.

 

3장 도파민의 질문 “ 자, 다음 목표는 뭐지?” 뇌는 소유를 원하지 않는다. 소유하는 과정을 즐길 뿐이다.

 

현재 기대만큼의 기쁨을 안겨주지 못하는 이유는, 원하는 물건을 손에 넣자마자 아직 갖지 못한 또 다른 물건을 향한 욕구를 품기 때문이다. 진정한 행복은 무엇을 더 가져야 행복해질지 묻지 않는 것에서 시작한다. 즉, 심리적인 부를 얻는 것이 진정한 행복을 얻는 것이다. 부를 많이 얻은 사람도 욕심을 내려 놓지 못한다면 행복하지 못하고 부는 없지만 욕심이 없는 수도승의 경우 행복한 것처럼 소유 보다는 만족해야한다.

 

p65 현재 기대만큼의 기쁨을 안겨주지 못하는 이유는, 원하는 물건을 손에 넣자마자 아직 갖지 못한 또 다른 물건을 향한 욕구를 품기 때문이다. 진정한 행복은 무엇을 더 가져야 행복해질지 묻지 않는 것에서 시작한다.

p75 원하는 걸 줄인다는 것은 무언가를 포기한다는 뜻이 아니다. 돈을 쓰는 법을 모르거나 즐기지 못한다는 뜻도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다.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할 줄 아는 것이야말로 자신이 구매한 집, 입고 잇는 옷, 가족들과 보내는 휴가를 온전히 즐길 수 잇는 최고의 방법이다.

→ 무소유 처럼 결국 만족은 욕심을 내려 놓는데서 시작하는 것 같다. 다만, 이것을 잘 이용하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 성장이 필요한 시점에서는 욕심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만족과 욕심을 잘 해야할 것 같다. 그래도 가진것에 대해서는 행복함을 느껴야할 것 같다. 그 예시로 ‘왜 실력이 부족할 까 생각하지만, 현재 두다리 멀쩡하게 임장과 임보를 쓸 수 있는 것도 감사해야하는 것처럼’ 다 내려 놓고 하기 보다는 감사할줄 아는 삶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4장 당신이 보지 못하는 것 목표를 이루는 순간, 우리는 삶에 지쳐버린다.

 

목표를 달성한다고 해서 다 행복한 것도 아니고,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도 쉽지 않다. 즉, 돈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하고 쉽게 풀릴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막상 돈으로 해결 못하게 된다면 끝없는 욕망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다.

 

p84 당신이 진정으로 우울함을 느끼는 순간은 꿈이 이루어진 뒤다. 오랫동안 꿈꿔온 일이 현실이 됐는데도 예전과 똑같은 감정을 느껴진다면 무기력함에 빠질 수 밖에 없다.

→목표를 이루고 나서 다시 목표가 없으면 슬럼프가 올 수 있다. 4장에서 진짜 공감이 많이 갔던 부분은 mvp를 통해서 실전반 월학을 가는 것을 목표로 행동했던 적이 있는데, 그때 정말 힘들었다. 안되든 되든 눈앞에 목표가 사라지니 ‘왜 이것을 해야할지 방향’을 잃었던 적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목표 이상을 안 보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5장 그는 왜 결승점 앞에서 죽음을 택했을 까 세계 일주 요트 경주에서 벌어진 일

 

도널드 크로허스트는 야망이 커서 거짓말로 세계일주 요트 경기를 나아가서 결국은 그 거짓말이 들어나면 힘듦을 감당하지 못하고 죽음을 택했다. 베르나르 무아테시는 경주와 상관 없이 자기가 하고 싶은 요트를 타면서 남들 시선 상관없이 요트 경주를 이어나갔다. 결국 내면의 기준이 중요하다.

 

p113 우리 마음속에는 내면적 기준을 충족하고자 하나는 자연스로운 욕구도 분명 자리하고 있다. 나만의 독립적인 삶을 살고, 자신의 독특한 습관을 따르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하고, 언제 누구와 더불어 그 일을 할지를 스스로 결정하려는 욕구가 있다. 그것이야말로 돈의 가장 고귀한 목적이자 사람들이 ‘진짜로’ 원하는 것이다.

남들에게 행복해 보이려고 돈을 사용하는지 내가 행복해하는 것에 돈을 사용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답변은 내가 행복하는 것에 돈을 쓰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내가 정말로 행복해하면서 소비를 하는 것도 아직 모르는 것을 보니 나와의 대화가 아직 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6장 하루에 세 번씩 5성급 호텔 요리를 먹는다면 돈으로 행복해지는 비결은 ‘쾌락의 쳇바퀴’와 싸우는 데 있다.

 

좋은 삶이란 필요한 것을 모두 누리고 원하는 것을 일부 소유할 수 있는 삶이다. 갖고 싶은 것을 모두 누리는 사람은 감사함을 느끼지 못한다. 첫 월급 받았을 때 감정과 현재의 감정 그 기쁨의 차이는 크다.

즉, 때때로 누리는 사치가 더욱 예상치 못하기에 기쁨이 배가 된다.

  1. 단순한 삶이야말로 사치를 가장 값지게 즐기는 방법이다.
  2. ‘차이’'의 힘은 평범한 것을 특별하게 만들고, 특별한 것을 평범하게 만든다.
  3. 기대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지 아는 사람은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애쓰는 것 만큼 기대를 낮추기 위해서도 노력해야한다.

→행복도 계속해서 무뎌질 수 있다. 그렇기에 매번 감사한 마음으로 행동해야한다는 것을 느낀다. 감사일기가 진짜 중요한 것 같다.

 

7장 3,000억 달러를 남긴 밴더빌트 가문 이야기 돈은 우리를 복종시키는 주인이 아니라, 우리르 돕는 도구가 되어야한다.

 

부유함: 돈이 많은것

풍요함: 도덕성과 돈으로부터 독립성을 가진 것

부유함만 있던 밴더빌트 가문은 망하고 척 피니는 검소하고 돈을 도구로 다를줄 아는 사람

 

→돈에 얽매이기보다 부자의 그릇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결국 돈에 삶의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8장 쾌적하고 편리한 vs 남에게 보이기 자랑스러운 당신이 워하는 건 과시인가 효용인가, 세상에 틀린 답은 없다.

 

효용성을 위해서 돈을 쓰면 본인의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다. 지위를 따른 남들의 정체성을 따르게 된다. 즉, 승차감을 위한 도요타 vs 하차감을 위한 BMW 처럼 

 

→ 결국 실제 내가 원하는 것인지 남들이 원하는 것인지 ‘나’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9장 오늘을 위할 것인가 내일을 위할 것인가 지정한 리스크는 몇 년, 혹은 몇십 년 뒤에 찾아올 후회다.

 

‘오늘을 위한 삶’과 ‘내일을 위한 저축’ 사이에서 균형을 잡기 위해 최선의 방책은 미래에 후회할 일을 줄이는 것이다.

리스크를 지는 것도 선택이다. 리스크를 적게 감소하는 것은 담배를 피우는 것 리스크를 크게 지는 것은 헤로인을 복용하는 것이다. 유일한 차이는 얼마나 빠르게 해를 입히는 것이다. 저축만 하는 것도 문제이고 너무 놀기만 하는 것도 문제이다.

 

p176 “미래에 후회할 일을 줄이라” 첫째, 오늘을 즐기면서 미래에 투자하는 최고의 방법은 좋은 추억을 쌓는 것이다.

둘째 , 내일을 위해 저축하면 오늘 자유를 얻을 수 있다.

→결국 어떠한 선택을 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후회할 일을 줄이는 것! 그렇다면 후회할 일을 줄이는 것은 내가 선택지를 하나 선택했을 때 다른 선택지에서 기회비용을 인정하는 것 부터가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미래를 선택하면 현재의 내가 희생을 하는 것이고 현재를 선택하면 미래가 희생되는 것 그렇다고 둘다 하지 않아야하는 것은 아니다.

 

10장 시기와 지위의 게임에서 승리하는 유일한 방법 남을 질투하는 일은 정신적 자해행위와 다를바 없다.

 

나에게 없는 것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을 부러워하고, 그 물건을 소유한 뒤에는 새로운 것에 질투를 한다. 지위 게임이며 남들이 부러워 하는 것을 사는데 결국 이것은 평범해진다. 질투와 동경의 대상이 된다고 해서 삶이 더 나아지지는 않는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어떤 삶을 사는지 알지 못한다.

 

→명품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스타에서 명품자랑하나느게 흔하고 뽑내는 것을 하면서 질투를 많이 하였는데, 이후에 명품이 흔해지고 그러면서 다른 것 들이 나오고 또 그 유행이 돌고 도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결국 이것도 과시에서 시작되고 비교를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비교는 아파트만!← 브롬톤님 ㅎㅎ
 

11장 독립이 없는 부는 또다른 형태의 빈곤일 뿐이다. 상위 0.001퍼센트 억만장자가 파산하는 이유

 

소득과 재산이 상위 0.001%에 속하는 부자도 사회에서 가난하다고 여겨지는 사람들보다 경제적 독립을 하지 못햇기에 파산한 것을 보면서 독립이 없는 부는 또 다른 형태의 빈곤이고 잃을 게 많을 수록 취약해진다. 

레벨 0~15까지 보면서 경제적 독립은 달성했는지 판단이 가능하다.

→아직 레벨6~7번 사이에 있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순자산이 0억이 있기에 당장 은퇴하더라도 최소 3년은 먹고 살수 있지만 당장 직장상사를 바꿀정도의 자유는 아닌 것 같습니다. 단, 15단계를 가기위해서 계속해서 공부를 해야겟다 느낍니다.

 

12장 조용한 돈 “내 꿈은 이름 없는 부자가 되는 것”

 

사회적 부채란 남들이 나를 생각할 때 부정적일 때 발생 한다. 더 많은 돈을 벌고 더 많은 돈을 쓸수록 더 큰 사회적 부채를 떠안는다. 즉, 소유하는 것에 대해서 평가가 들어가는 순간 사회적 부채가 생기고 조용히 가족끼리 멋진 삶을 살면서 기부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p223 사회적 부채는 당신이 돈을 소비하는 방식이 남들이 당신을 생각하는 방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때 발생한다. 이 빚은 눈에잘 띄지 않아 더 위험하다.

→사회적 부채를 갚는 것도 중요하다. 그렇기 위해서는 과시를 하는 것보다 조용히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두는 것 보다 경제적 독립을 달성하는 게 중요하다.

 

13장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길 ‘빠름’은 모든 관심을 차지하고 ‘느림’은 모든 능력을 차지한다.

 

부자가 되는 빠른 길은 천천히 돈을 모으는 것이다. 빠르게 쌓은 부는 빠르게 무너진다. 즉, 부자의 그릇이 넓지 않은데 돈이 들어온다면 찰랑 찰랑 넘쳐서 흐르게 된다. 이 투자 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 이부분이 최근 들어 가장 와닿는 부분이다. 23~24년도에 일찍 투자하신 분들은 슬슬 수익이 나오고 10억 달성기도 올라오는데 그분들 중 일부는 부자의 그릇이 키워지지 않은 상태에서 돈을 만지다 보니 좋은 자산임에도 매도를 하고 싶어하거나 자만하는 것을 본 적 이있는 것 같습니다. 결국 부자의 그릇을 키우면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4장 돈이 당신의 정체성을 결정할 때 삶의 주도권을 쥔 쪽은 당신이가, 아니면 당신의 경제적 신념인가

 

사람은 돈을 벌면 변한다. 모든 사람은 자기 단순한 삶을 살아간다고 생각하지만, 사소한 습관이 이미 익숙해지고 존재의 일부가 되어 버린다. 새로운 시도를 소중히 여기고 독립적 사고를 개발해야한다.

 

p248 그는 예전의 단순했던 삶으로 돌아가고 싶어도 빈털터리가 되지 않는 한 그렇게 되기란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부자로 살아가는 게 존재의 일부가 되어버렸다는 것이다.

p256 심리적 유동성 세상이 바뀌거나 새로운 정보가 입수됏을 때 과거의 믿음이나 전략을 언제라도 바꿀  수 잇는 능력 

→ 유연한사고와 독리된 투자자로 성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모든 것은 사소한 습관에서 인간은 만들어진다.

 

15장 ‘그것’을 찾아서 무엇을 구매할지를 배우기 보다 무엇을 포기할지를 배우는 게 중요하다.

 

예산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모든 형태의 지출을 테스트 해보고 행복하지 않게 하는 지출을 잘라내야한다. 돈만 있다고 다 해결되지 않는다.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행복하지 않는 지출은 과감히 잘라내야하고 결국 돈이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 못하는 것

 

16장 내 아이들에게 보낸 편지 자녀에게 돈, 그리고 무엇을 가르쳐야할까

 

아이들에게 무엇을 남겨줄 지 생각해봐야한다. 아이들은 부모를 보면서 자란다. 그렇기에 무엇을 관찰하기를 바라는지 생각하고 그에 맞게 행동해야한다. 살돈이 없어가 아니라 이 물건을 사서 행복해 처럼

→ 아이들은 부모를 보면서 자라난다. 그렇기에 부정적인 것보다 돈에대한 관점이나 생각을 아이들에게 말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17장 스프레드 시트는 감정이 없다. 감정이 숫자 보다 깊은 통찰을 발휘할때

 

스프레드 시트를 펼쳐놓고 수학 문제 풀듯이 하면 안되고 감정적인 의사결정 요소가 작용하는 순간이 있다.

→ 부동산에서도 수학 수식 처럼 결정하는 것이 아닌 선호도와 현장에서 느낀 것도 중요한 것 처럼 이러한 부분을 무시할 수 없겠다.

 

18장 사소한 것에 관하여 작은 비용을 절약하면 큰 부를 쌓을 수 있다. 반대로 사소한 비용에 목을 매다가 큰 문제를 놓칠 수도 있다.

 

사람들은 커피 값을 줄이는 문제는 신경을 쓰면서 본인이 감당할 능력도 되지 않는 학비가 비싼 대학에 가고, 고급 자동차를 계약하고, 큰집을 척척 사들인다.

 

p312 관심의 크기는 문제의 중요성에 반비례 한다. 이런 일이 생기는 이유는 사소한 예산에 집착하는 일이 뭔가 책임감 있는 행동처럼 느껴지고 본인이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한다는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더 큰 문제는 무시하고 넘어가기 일쑤다.

→  사소한 것에 신경쓰지 않으면 부를 늘리기 어렵지만, 큰 지출을 통제하지 않으면 부를 쌓을 수 없다. 결국 큰것과 작은 것 모두 주도적으로 해경해야한다.

 

19장 탐욕과 공포의 수명주기 “내가 틀렸다고? 말도 안돼” 어제 옳았다고 과연 내일도 옳을까?

 

당신은 예전에 거둔 성공이 행운이나 우연의 산물이었다는 사실, 또는 당신이 마침 적절한 시간에 적절한 장소에 잇었던 덥분에 좋은 결과를얻엇다는 사실을 인지 못한다.  결국 실패했다는 사실이 두렵고 성공한 사람들을 찾고 궁금해 하지만 결국 실패한다는 두려움이 차고 기회를 생각하기 보다 추락을 막기 급급할 것이다.

→22,23년도 하락장에서 대부분 투자자들이 떠난 것이 시기 적절하게 투자를 시작했지만, 그것을 인지 못하고 자만하면서 무리하게 투자하고 잃은 사람들이 많다. 결국 23년도 엄청난 기회를 놓치게 되었다. 아직 하락장을 맞아 본적이 없기에 두렵긴 하나 하락장에서 또 어떻게 투자를 해야할지 계속해서 공부를 해야겟다고 생각합니다.

 

20장 돈을 쓰면서 불행해지는 19가지 방법 이렇게 쓰라고 말할 수 없지만 이렇게 써선 안된다고 말할 수는 있다.

 

찰리 멍거의 대화 처럼 코카인을 멀리하고, 설로에서 기차와 경주를 하지 말고, 에이즈에 걸릴 상황을 피하라는 말처럼 피해야하는 것을 먼저 봐야한다.

 

21장 돈에 관한 나의 유일한 목표 독립적인 삶은, 돈으로 살 수 없는 최고의 투자 수익률을 보장한다.

 

돈을 이용해서 당신이 쌓아올린 훌량한 삶은 더욱 빛나게 할 수 있다. 그러나 돈 자체만으로 훌륭한 삶을 쌓아 올리지는 못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1. 내가 어떤 소비를 했을 때 행복해하는지 A4 용지에 1달이라는 시간을 들여 적어보기
  2. 가진 것에 감사하고 감사하기 매일 3개 이상 작성하기
  3. 예산내 행복한 지출인지 안 행복한 지출인지 검증하기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결국 과시나 내면의 기준이 계속해서 반복된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돈의 심리학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댓글


러버블리v
26.03.17 18:22

감사일기 5개 부탁드립니다 ㅋㅋㅋ 늘립시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