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독모] 돈의 방정식, 돈을 소비하는 것은 예술이다.[머든될레나]

26.03.13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 방정식-모건 하우절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부유한 사람은 자기만의 방식대로 삶을 살아간다.

독립, 그것이 진정한 부유함이다.    p203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이 책의 번역 제목보다 원제목 [The Art of Spending Money]이 책의 내용과 훨씬 잘 어울린다.

대부분의 사람들,( 그 중에 나도 포함한다.)의 목적은 부를 이루는 것이지만 그 부를 이루는 목적이 분명한 사람이 있을까? 다른 사람들의 목적은 모르겠고, 나를 돌이켜 보건데 어쩌면 지금보다 더 많이 소비하기 위해서, 혹은 더 편하게 소비하기 위해서는 아니었을까 하고 반성해 본다. 

나에게 깨달음을 얻게 함으로써 나의 삶이 ‘옳음’으로 한 걸음 나아갈 수 있게 한 것에 감사한다. 

부를 추구하는 나의 마음이 단순히 ‘돈’은 아니었는지 반성하는 기회가 되었다.

인생에서 ‘돈’보다 더 소중한 것을 위해 돈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돈의 섬김을 받아야 한다는 말이 이제까지 돈을 소비할때 갖게 되었던 죄책감에서 헤어 나올 수 있게 했다.

예산의 범위 안에서 필요와 욕구를 구분하고 나와 우리 가족의 행복을 위해 쓴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쓰겠다.

돈을 쓴다는 것은 

돈을 잘 쓴다는 것은

1000억명의 인류의 노력에 따라 축적된 지식과 지혜를 누린다는 뜻이다.

그러니 어찌 예술이라고 부르지 않을 수 있는가.

오늘 고민하며 마셨던 2000원의 커피가 주는 행복감에 감사한다.

 


 

 

 

✅ 나에게 적용할 점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에 더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겠다.

모건 하우절 작가의 원칙을 적용해 보고자 한다.

  • 수입보다 적게 지출한다.( 진리)
  • 조용한 복리 성장을 추구한다.(이 불타던 국장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잔고를 바라보며 멘탈을 잡기 위한 진리다.)
  • 돈을 섬기는 대신 돈의 섬김을 받는다.(아이들 앞에서 돈돈 거리지 않도록 하자!)
  • 나만큼 나를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 독립은 富다.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하는 사람과 원하는 장소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자유이자 독립이다.)
  • 건강도 富다. (운동하자.)
  • 좋은 조상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지식과 지혜와 노력, 변화와 발전, 도덕성과 시민성, 친절을 갖춘 사람)
  • 가족을 사랑한다.(말해 모하나)

 

 

 

 

 

 


댓글


지니플래닛
26.03.18 14:10

돈은 꼭 필요하지만 돈을 섬기는 것이 되서는 안된다는 부분에 저도 너무 공감합니다. 2000원의 커피에 감사하고 행복할 수 있는 마음!! :) 저도 잊지 않을게요. 후기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