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 독서후기

26.03.14 (수정됨)

 

책 제목 : 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

 

 

1. 내용 및 줄거리

[1부] 오늘 주어진 일을 충실히 해내자.

과거와 미래를 철문으로 닫아버리고, 오늘이라는 공간에서 살아가는 습관을 가져야한다. 오늘 해야할 일을 잘 하는것이 미래를 준비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큰 문제가 생겨서 궁지에 몰리면,  첫째로 현 상황을 있는 그대로 분석하고 최악의 결과를 생각해본다. 두번째,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 본 후 어쩔 수 없다면 받아들이기로 한다. 세번째, 마음속으로 받아들인 최악의 상황을 개선해보고자 시간과 노력을한다. 최악을 받아들이면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 그러면 얻을 수 있는 것만 남게 된다.

 

[2부] 걱정을 분석하고 실천에 옮겨라

걱정거리를 다루기 위해서는 문제를 분석하는 세단계를 익혀야 한다.

  1. 사실을 파악하라: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사실을 파악하는데 몰두한다면, 걱정 따위는 지식이라는 빛 앞에서 증발하기 마련이다.(사실을 글로 적어보는 것이 훨씬 더 쉽게 분석할 수 있다)
  2. 사실을 분석하라
  3. 결단을 내리고, 실천에 옮기라

 

[3부]걱정하는 습관을 없애는 방법

  1. 늘 바쁘게 살아라
  2. 사소한 일에 신경쓰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3. 기록을 살펴보자. 평균의 법칙에 따르면 내가 걱정하고 있는 일이 일어날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지 자문해보자.
  4. 이미 그렇다는 사실을 기꺼이 받아들여라. 그런 태도야 말로 모든 불행을 극복하는 첫걸음이다.
  5. 어느 정도까지 걱정할 가치가 있는 일인가 판단하고, 그이상은 걱정하지 마라
  6. 과거에 연연하지 말라

     

    [4부] 평화와 행복을 부르는자세: 보복금지, 긍정적마음. 레몬을 레모네이드로 바꾸는 방법을 고민하기

    1.즐거운 마음으로 이미 즐거운 사람처럼 말하고 행동하자.

    2.적에게 앙갚음하려 들지 마라. 앙갚음은 남보다 당신 자신을 더 해치기 때문이다.

    3.행복해지고 싶다면 감사를 바라지 말고, 주는 기쁨을 얻기 위해 베풀라

    4.행복해지고 싶다면 좋은 쪽 90%에 집중하고 나머지 10%는 무시하면 된다. 우리는 자신이 가진 것을 생각하지 않고, 이미 가진것에 만족해야한다.

    5.당신은 세상에서 완전히 새로운 존재다. 그 사실에 기뻐하며 주어진 것들을 최대한 이용하라.

    6.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손실을 이득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머리를 써야 한다. 운명이 레몬을 건네면, 그것을 레모네이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라.

    7.날마다 다른 사람을 기쁘게 만들 수 있을지 생각하고, 선행을 베풀라

     

    [5부]비판을 받아도 걱정하지 않는 법

    1. 내가 알고 있고,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다. 부당한 비난을 받고 있을 때 당신의 말에 대꾸하는 사람에게 반론을 제기할수 있지만, 일일이 반박하는 것은 어리석은 처신이다. 그냥 웃자

    2. 나의 단점을 기록하며 스스로 약점을 찾아 고쳐버리자. 누군가 부당하게 비난한다면 어쩌면 온당한 비판일수도 있으므로 내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은 없는지 살펴본다.

     

    [6부]피로와 걱정을 예방하고 활력과 의욕을 높이는 법칙:쉬어라. 걱정을 나누어라. 우선순위, 자기암시

    1.자주 쉬어라. 피곤해지기 전에 쉬어라.

    2.당신은 언제든 쉴 수 있다. 다만 휴식을 취하기 위해 노력을 해서는 안된다. 긴장과 노력이 전혀 없는 상태로 편하게 긴장을 푼다는 생각만 하라.

    3.우리는 모두와 걱정을 나누어야 한다.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약간의 조언과 공감을 얻으면 내면의 불안에서 어느정도 벗어날 수 있다.

    4. 중요한 일을 순서대로 처리하고, 문제에 직면했을 때 미루지 말고 그 자리에서 해결한다.우선순위에 따라 위임하고 관리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

    5.아침마다 자기 자신을 격려하자. 우리 삶은 우리 생각대로 만들어진다.

     

    [7부]돈 걱정을 줄이는 법: 돈의 주인이 되자

    1.많은 사람이 돈 걱정을 하는 이유는 돈이 충분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가진돈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돈에 관해서는 내가 사업의 주체이다. 돈을 가지고 무엇을 하느냐는 나의 일이다. 빚을 지지 않고 돈걱정을 피하고 싶다면 개인도 기업처럼 해야한다. 지출에 대한 게획을 세우고 거기에 따라 돈을 써야한다.

     

2.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우리가 걱정하는 99%의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고 한다.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 내가 통제도 할 수 없는 일들에 걱정하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다. 걱정만 하다가 끝날 것이 아니라 적어보기로 한다.

#나는 무엇을 걱정하고 있는가?

- 최악의 경우 보유세가 1000만원이 나올 수 있다. 객관적인 수도권 상황에서는 매매가와 전세가가 오르는 것이 확실하지만, 남편은 이 이론을 몰라서 설득시킬 수가 없을 것같다.

집값이 내릴건데 보유세를 1000만원 가까이 내면서 생고생을 왜 해야하냐?라는 질문에 설득이 통하지 않을 것 같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감정 조절과 시간 확보: 서로 감정이 격해졌을 때는 즉각적인 설득보다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갖는다.

-현실 수용: 2026년은 대출금과 보유세를 내야하므로 힘든 것을 받아들인다.  

-남편이 가장 걱정하는 보유세는 2년 후 전세상승분을 받으면 부담이 덜함을 알린다. 동시에 매년 모으는 종잣돈에서 충분히 감당가능하며 2잡을 하는데 있어서 그것 때문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자산상승: 4년동안 보유세만큼은  충분히 오르며, 더 오를 수 있는 수도권의 상황을 알려준다.

 

객관적으로 적어보니

머릿속에서 정리가 안된 걱정거리들이 충분히 감당가능한 범위에 있음을 알게 되었다.

또한 튜터님과 반원분들께 걱정거리를 털어놓고 조언과 공감을 얻었을 때 좀 더 문제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었고, 혼자서 고민했던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자기관리론을 읽어보라고 과제를 내어주신 튜터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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