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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서유]수도권비규제 2호기 경험담

46분 전 (수정됨)

안녕하세요.

수아서유입니다.

모든 경험은 평균으로 회귀하는게 맞나봅니다.

정말 월부하면서 가장 많이 울었던 2호기 경험을 써 보려합니다.

 

[25년 12월 1호기 매도]

저는 1호기를 지방광역시 후순위 생활권에 했었습니다.

23년도 11월달 월부에 모든 코칭이 없어진 딱 그 때 말이죠~

나름 저환수원리에 맞춰서 잘~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시장이 달라지면서 다시 한번 투자코칭을 받기로 했습니다.(다시 살아났어요)

코칭을 통해 아직 보유한지 2년이 안된 1호기를 매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매수부동산 사장님의 힘으로 한달 만에 매도를 했습니다.

그렇게 저의 1호기는 쉽게 한만큼 매도도 어렵지 않게 마무리 됩니다.

 

[시장의 변화 10.15대책]

저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광클에 성공해서 첫 월학에 입성합니다.

(갑자기 월학을 가게 되어 이런 저런 도움을 많이 주신 버텨요조장님 감사합니다.)

 

저는 첫달부터 “투자할사람”으로 앞마당인 수도권 비규제지역과 임장지를 동시에 매물을 보러 다니게 되었습니다.

A도시 상위생활권은 네이버 호가로만 봐서는 제가 가진 돈으로 되는 것 같지 않았습니다.

옛날 같으면 그래!!여긴 안돼!!하면서 다음 생활권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거나, 부사님들의 꼬임에 넘어가 작은 평수라도 했을 겁니다.

반장님께 응원을 받으면서 처음에는 반장님이 알려주시는대로 시작했습니다.

마침 친정 엄마도 저희 집에 오셔서 아이들 케어를 도와주시고 계셔서 저에게는 늦게 갈 수 있는 한 달이라는 시간이 생겼습니다.(저는 워킹맘으로 집에서는 육아 또한 책임지고 있습니다)

 

한 2주를 매일 또는 이틀에 한번, 퇴근하고 또는 반차를 쓰고 물건을 보러 갔습니다.

(여태 저는 저를 위해 연차를 쓴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처음에 전임으로는 

“안돼요/ 그 돈으로 할 거 없어요/ 이미 투자자가 다 사갔어요/물건 자체가 없어서 힘들어요” 이런 말씀만 하셨습니다.

정말 1호기를 편하게 했던 저는 

이게 과연 맞는 일인가? 진짜로 있는게 맞나? 싶었습니다.

반장님께 말씀드리니, “있어요~더 찾아봐요”

목부님도 “ 할 수 있어요~”

밍풀님도 “ 상위 생활권부터 다 전임해봤어요??그래도 없어요?”

(없어요….모르겠어요….다음으로 넘어가고 싶어요….)

예전  기초반에서 만난 조장님이 정말 많이 우셨댔는데 그 일이 제 일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지하철에서 울고, 일하다가 울고, 길에서 울고… )

 

어느 날, 반장님이 같이 매임을 가자며 먼저 손을 내밀어 주셨습니다.

반장님은 전임을 하니 물건이 쑥쑥 튀어나오고…(나는 왜 안되니…)

함께 물건도 보러 가주시고, 한번 본 괜찮은 후보 물건도 같이 보고, 매임 할 때 물어봐야  할 것들도 배우고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이 때, 1차로 물건을을 뽑아서 튜터님께 매물문의를 넣습니다.

“서유님~지금 물건들도 나쁘지 않은데, 마지막달에  B도시까지 다 보고 결정했으면 좋겠어요. 그 때까지 A도시 안날라가니 걱정마세요”

“안날라간다고?? 정말요??

튜터님 말씀이시기에 믿고 따랐습니다.

이 때 튜터님께 매물 문의를 올리면서 N억대의 물건을 기준으로 어떤 물건을 봐야 하는지 1차 기준이 생겼습니다.

반장님께서 이것도 해석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해석 불가능했거든요)

그대로 물건들은 빠이~~

저의 첫달의 A도시의 경험이 저를 조금은 단단한 투자자로 만들어준 것 같습니다.

 

#잘한점

-잘 안되도 끝까지 전임, 매임해서 1차 매물 문의 드린점

-여태 하던 활동들의 한계치를 넘어선점(전고점 갱신 나!!)

(평일 퇴근후, 연차쓰고 물건보러감, 전수전임, 물건털기)

 

[두번째달:  할 수 있는게 뭐지?]

두번째 달에는  지방 임장지라서 B도시로 갈 수도 없고… 뭘 해야 하는지 사실 막막했습니다.

지방 임장지도 집중이 안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이 때, 반장님과 매물임장 메이트가 되어서 매물임장에서 저의 부족함을 채울 수 있었습니다.

“솨님~다음에는 이런 것도 함께 물어보는게 좋겠어요”

반장님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설날 연휴에 B도시를 임장 다녀오겠다고 튜터님께 말씀드리고, B도시 임장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셋째주에는 원래 지방임장지 매임을 가야하는 토요일이었지만

튜터님께 B도시 매물을 보러 가도 좋다는 허락을 받고 매임을 가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왠걸요~ 셋째주는 B도시 중간 생활권의 부동산은 모두 쉰다는 것이었습니다.

에이~설마 쉬겠어? 

반장님께 고민을 얘기했더니 “ 그래도 여는 부동산이 있어요~ 소중한 날이잖아요~”

의심을 하면서 갔지만, 쉬는 날을 철저히 지키시는 중간 생활권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단지임장한다고 생각하자~하면서 지역을  훑으면서 1등 선호생활권으로 움직였습니다.

같은 반원이신 목부장님의 전임으로 1등 선호생활권의 부동산들은 안 쉰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워크인을 했습니다. 

어차피 1등 생활권에는 제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워크인을 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나는 오늘 뭘 했나…하고 좀 우울하기도 하고 

그냥 지방 임장지 매임을 갈걸 그랬나.. 후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블리님과 한참 통화를 하면서 마음을 달랬습니다. 블리님 감사합니다)

 

#잘한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파악해서 빠르게 행동하기

워크인을 포기하지 않은점

 

[비규제 B도시]

제 투자금은 적기도 하고, 수도권에는 물건 자체가 많지가 않아서 물건은 거의 보기가 힘들었습니다.

하루에 5개 보기가 힘들었습니다.

워크인으로 물건을 보기도 했는데… 제가 지난주에 상위생활권에 "에라 모르겠다." 싶은 심정으로 다닌 워크인이 빛을 나는 시점이어습니다.

예전보다는 훨씬 가벼운 맘으로 워크인이 되었습니다. 

이래서 의미없는 임장지는 없다고 하는 것인가봅니다.

이 때부터는 제 실명이 담긴 명함을 워크인 한 부동산에 드리면서 웃는 얼굴로 인사드렸습니다.

“이름이 예쁘네요~”라는 멘트도 주시고, 밝으니 보기 좋네요~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이날 본 물건들은 광탈이 되었습니다.

 

튜터님께서 꼭 가보라시던 C도시

“서유님 C도시도 보세요”

C도시에 답이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워크인과 전임을 했습니다.

워크인은 전임 시에 호감이 갔던 부동산을 중심으로 했습니다.

(이 때도 명함 장착!! 그 덕분인지 2호기가 결정된 뒤에도 연락을 주시는 부사님들이 많았습니다.)

호감이 갔던 부동산 사장님들과 대화를 오래 할 수 있었고, 그 안에서 기회가 솟아나기도 했습니다.

만기가 얼마 남지 않은 전세가 낀 물건이었는데, 투자금이 모자랐습니다. 

부사님께서는 모자라는 투자금을 선뜻 빌려주시겠다며(2달)  물건을 만들어보자고 하셨습니다.

너무 감사하는 마음에 눈물이 나서….. 같은 도시를 임장하고 계시던 밍풀님께 괜히 전화해서 울고…미안해요…

(밍풀님도 힘들었을텐데…받아줘서 고마워요)

 

#잘한점

많은 부동산에 전임과 워크인을 해서 나와 결이 맞는 부동산 사장님을 발견한 점

 

[물건지 부동산과 만남]

보통 우리는 관심 단지에 네이버 알람을 하죠??

그날도 ‘자이지블리’ 단지 알람이 띵 왔습니다.

그냥 전화를 했습니다. 하고 싶었던 것 같았습니다.

전화로만 여러 번 소통했던 부사님이셨는데 제가 주전세를 부탁드리자 선뜻 해보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주전세가 만들어졌습니다. (단, 비밀로 하자~소문나면 안됨)

급하게 평일에  30분 일찍 퇴근해서 간 그날은 비가 추적추적오는 날이었습니다. 도착했을 때는 더 많이 왔습니다.

(나중에는 비오는 날 갔던 제가 더 기억에 남으셨나봅니다.)

집 상태는 정말 좋았고, 동, 층, 향도 좋았습니다.

부사님께서는 정말 좋은 기회이니 꼭 했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보면서 직감했습니다. 이건 A급이다!!

 

하지만 당시 저는 투자금이 모자랐습니다.

사장님께 다음날 정말 돈이 없어서 못하겠다 말씀드렸습니다.

(이날부터 다른 투자자들도 물건을 봤고, 어찌하다 주전이 된다는 사실이 다른 부동산에 세어나가기까지 했습니다.)

브론톤님과 1차 의논 후에 ‘자이지블리’와 다른 물건들과 함께 튜터님께 매물문의를 올렸습니다.

투자금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후순위로 올렸습니다.

이때, 투자금에 매몰되어 가치를 못 보고 투자금에 맞는 단지를  우선순위를 잘못 올렸습니다.

튜터님께서는 ‘자이지블리’ 가 제 상황에서는 1등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봤습니다.

주말에 다시 부동산을 찾아갔습니다.

 

“사장님 정말 하고 싶은데…저 정말 이 돈 밖에 없어요…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주전세이기 때문에 매매가를 낮추던가, 전세가를 올리던가 하나만 해야해요…안그러면 주전세 자체가 없어질수도 있어요… 그럼 잔금일을 늦추면 어때요?? 1000만원 때문에 좋은거 놓치면 아깝잖아요. 6월이면 그 때까지는 돈이 될 것  같아요??”

“네!!사장님 그러면 저 할 수 있어요!!!감사합니다. 다시 연락드릴게요”

 

이 때 같은 반원이었던 집을님과 함께 있었는데…카페에서 쉬다가  주식 얘기가 나왔습니다. 

아이들 주식 계좌에 돈이 있는것을 얘기하게 되었고, 집을님은 그 돈을 쓰는게 어떻겠냐고 제안하셨고, 저는 쓰기로 했습니다(집을님 감사합니다)

"주식에서 3000만원 투자해서 3000만원 벌 수 있어요??

 

“튜터님. 사실은 아이들 주식 계좌에 돈이 3000만원 더 있어요…”

바로 투자금이 늘어납니다.

 

그리고 저의 경우 보유세가 리스크라서 세무사 상담이 필요했습니다.

(저는 운이 좋아 덩치가 큰 실거주집이 있습니다.)

튜터님께서 미리 알아보라고 하셔서 “네이버 엑스퍼트”를 이용해서 현재의 조건으로 문재인정부시절 최대 보유세를 대략 계산해보았습니다. 저부터 정신을 차려야 하는 놀라운 금액이 나왔습니다.

우리가 보통 비전보드에 적은 몇십억의 돈을 벌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입장료 또한 필요한 것임을 금액으로 보니 절대 쉬운일이 아님을 알 수 있었습니다.

 

월요일은 투자코칭이 쉬는 날이라고 합니다…

화요일이 가장 빠른 날.

그래서 저는 부사님께 뻥을 쳐야 했습니다.

이게 잘 먹혀서!!!부사님께서 양해를 해주셨습니다.

 

# 보유세는 부자로 가는 길의 입장료다.

 

[보유세도 걸림돌이 될 수 있다]

코칭 전날

이제 남편과 상의를 해야했습니다.

신용대출 5000만원과 문제의 보유세

남편은 1년 동안 대출금을 갚아야 하는 점은 받아들였지만, 

지금의 정부에서 고강도의 대책이 자꾸 쏟아지는 시점에서 주택 수를 늘려서 보유세를 더 내야 하는 점을 남편은 반대했습니다. 특히나 남편은 집값하락론자입니다….

(우리집이 올랐는데, 왜 집값이 내린다고 하는건지….이해는 안갔지만)

이날은 의논을 한 첫날이라서 최대한 꾹꾹 참으면서 얘기를 다 들었습니다. 

결국엔 대화가 싸움만 안났지….협상은 불가로 끝납니다.

 

[튜터님, 저 투자 못하겠어요…]

다음날, 저는 튜터님께 투자를 못하겠다는 통보를 하게 됩니다.

튜터님께서 저에게 도움을 주시고 싶어도 제가 막아버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1호기를 왜 매도를 했는지도 까맣게 잊어버리고 말이죠….

 

“서유님”

-자극과 반응 사이에 공간을 둬야합니다. (여기서 용기가 났습니다)

-손으로 적어보고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최악의 보유세가 나와도 ‘자이지블리'가 그만큼 못 벌겠어요?

(아뇨!!법니다)

-세금이 무서워서 더 안 좋은 물건을 사면 자산이 늘지 않습니다.

 

튜터님의 조언에 따라 다시 냉정하게 생각하고 적어봤습니다.

브롬톤님의 경험담을 들으며 오전을 어떻게 하면 설득이 될까 생각하며 보냈습니다.

사실…이 두 분이 안 계셨으면 저는 투자를 안 했을 것 같습니다…..

튜터님과 브론톤님께 감사드립니다.

 

#잘한점

나의 고민과 상황을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적어본점

그리고 

이런 상황이 생기면 주위에 도움을 요청하기(이번에는 첨부터 그러지 못했지만…)

 

[나의 편]

점심 때는 이성이 자리 잡은 남편과 다시 통화를 했습니다.(어제 밤은 술기운이 있어서….똑똑하지 못했던 남편)

남편이 걱정하는 보유세는 매년 모으는 종잣돈에서 해결을 한다. 

절대 부담을 주지 않겠다. 

전세금을 올려 받으면 그것으로 해결이 된다.

등등으로 최대한 우리의 삶에 큰 영향이 없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모으는 종잣돈이 줄어들겠지만, 보유세보다는 더 벌거니까요)

부탁을.. 열심히 하기도 했습니다…… 남편의 동의를 드디어 얻었습니다!!!

 

[권유디님과 코칭]

화요일이 왔습니다.

사실 월요일부터 옆 부동산에서 전화가 오고 난리였는데…..(부사님께서 굳건한 방패막이가 되어 주셨습니다)

저는 코칭을 받아야하고….

권유디님의 코칭으로 ‘자이지블리’에 투자해도 좋다는 싸인이 났고, 

저는 바로 매수의사를 표시했습니다.

어찌나 두근두근하던지…..이런 느낌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래서 또..반장님께 대놓고 어떻게 해야햐나고…물어보는 실수를 했습니다…)

당시  저 포함 3명 정도 후보자가 있었고 누가 먼저 가계약금을 넣느냐의 상황이었습니다.

가계약 문자를 멩수반원분들과 튜터님께 보여드리고, 아무 문제가 없음을 확인하고 가계약금을 무사히 넣을수 있었습니다.

물건지 부동산을 만난점이 작용하여, 사장님께서 옆부동산 전화를 안 받으시고, 계좌도 안주셔서 저는 2호기를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잘한점

부사님을 내편으로 만들기

(물건지 부동산의 힘)

 

[감사한분 들]

저는 어찌어찌 투자를 했습니다.

월학이 아니었다면 첫 달에 ‘자이지블리’보다 못한 단지에 투자를 했을 수도 있습니다.

아니,  이재명 정부에서 매일 규제가 쏟아지는 환경에서 투자를 안 했을수도 있습니다.

 

-매일매일 정책과 거시경제를 알려주시며 저의 얕은 지식을 마구 채워주시며, 끝까지 저를 붙들어주신 프메퍼튜터님

-첫달 저에게 먼저"저는 수아님의 투자를 꼭 돕고 싶어요~"라고 먼저 다가와 부족한 저에게 코칭을 해주셨던 나초단 반장님

-항상 먼저 저의 힘든 점을 물어봐주시고, 장표도 공유해주시고, 소모임도 함께했던 목부장님

-제가 힘들때 마다 감정을 토닥토닥해주셨던 블리님

-제가 하는 질문에 냉정하게 선을 그어주셔서 초반에 헤매던 저에게 기준을 주셨던 밍풀님

-동일한 임장속도 메이트, 임장할때 항상 웃음 포인트 되어주셨던 지니님

-첫 월학임에도 뭐든 잘하시고, 10억 달성기도 쓰시고, 댓글 잘 달아주시는 부드러우신 쏘 스윗 퐝님

-머릿속을 훔치고 싶은 생각 깊으신, 고민도 그만큼 많은신 지블님

-따뜻한 감성을 지니시고, 아니라고 하시지만 (배우셨대도) 공감능력 좋으신 톤님

 

저는 이 분들의 도움 아래서 2호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월부의 첫 강의에서 자모님 강의를 듣고 자모님처럼 되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월학이라는 이상한 세계에 온 저는

프페퍼튜터님처럼 되고 싶다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튜터님은 겨울 학기가 끝나면  연락을 안 받아주신다 하셔서

제가 그만큼 능력을 채워서 가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권유디 튜터님, 기초반 강의에서 만난 동료분들, 함께하는 가치 튜터님, 윤이나 튜터님, 지투실전반, 실전반 동료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등기만이 남는다”

 

 

 


댓글


찡아찡
3시간 전N

자이지블리!!! 수아서유님 고되지만 그만큼 수익이 날 투자의 여정 넘 축하드리고 고생하셨습니다💜

드림트루
3시간 전N

수아서유님 수고많으셨어요 !! 등기 축하드립니다

하트를 들고 있는 월부기
브롬톤
3시간 전N

굿굿입니다 수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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