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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독서멘토, 독서리더

| Before Reading | ||||||||||
| 2026년 3월 14일 작성자 : 쪼코파이a | ||||||||||
| 책 제목 | 본깨적 | 저자/역자 | 박상배 | 출판사 | 예담 | |||||
| 1) 이 책과 나의 연관성은? | ||||||||||
| 연관성 점검표 | 점수 | |||||||||
| 책의 흥미성 | 1 | 2 | 3 | 4 | 5 | 5 | ||||
| 직업 연관성 | 1 | 2 | 3 | 4 | 5 | 3 | ||||
| 생활 연관성 | 1 | 2 | 3 | 4 | 5 | 3 | ||||
| 성장성 점검표 | 1 | 2 | 3 | 4 | 5 | 4 | ||||
| 책의 고전성 | 1 | 2 | 3 | 4 | 5 | 3 | ||||
| 작가의 전문성 | 1 | 2 | 3 | 4 | 5 | 5 | ||||
| 적용 가능성 | 1 | 2 | 3 | 4 | 5 | 5 | ||||
| 합계 | 28 | |||||||||
| 점수표 | 행동지침 | |||||||||
| 6~20점 | 무독 - 지금 당장 급하지 않은 책 | |||||||||
| 21~24점 | 발췌독 - 부분적으로 필요한 것만 읽는 책 | |||||||||
| 25~27점 | 열독 - 꼭 필요한 책 (직업과 밀접한 책) | |||||||||
| 28~30점 | 심독 - 패러다임을 바꿔줄 책 | |||||||||
| 2) 예상 핵심 키워드 | ||||||||||
| Key Word 1 | 독서법 | |||||||||
| Key Word 2 | 독서경영 | |||||||||
| Key Word 3 | 적용점 | |||||||||
| 3) 이 책에서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 ||||||||||
| 독서를 꾸준히 해오곤 있었지만 제대로 된 독서법에 대해 배우고 싶다. | ||||||||||
| 제목과 같이 본것, 깨달은 것, 적용할 점을 어떻게 뽑아서 나만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지를 배우고 싶다 | ||||||||||
| 이번 책을 통한 기점으로 독서의 방법, 패러다임을 바꿔보았으면 한다. | ||||||||||
| After Reading | ||||||||||
| 2026년 3월 14일 작성자 : 쪼코파이a | ||||||||||
| 책 제목 | 본깨적 | 저자/역자 | 박상배 | 출판사 | 예담 | |||||
| 1) 나에게 유용한 책인가? | ||||||||||
| BOOK FeedBack | 점수 | |||||||||
| 책은 전체적으로 논리적인가? | 1 | 2 | 3 | 4 | 5 | 4 | ||||
| 저자가 말한 것은 실천 가능한가? | 1 | 2 | 3 | 4 | 5 | 5 | ||||
| 자신의 흥미와 호기심이 충족되었는가? | 1 | 2 | 3 | 4 | 5 | 4 | ||||
| 이 책에 얼마만큼 동의하는가? | 1 | 2 | 3 | 4 | 5 | 4 | ||||
| 한 번 더 읽을 필요가 있는가? | 1 | 2 | 3 | 4 | 5 | 5 | ||||
| 이 책을 소개하고 싶은가? | 1 | 2 | 3 | 4 | 5 | 5 | ||||
| 합계 | 29 | |||||||||
| 점수표 | 적용 | |||||||||
| 6~20점 | 책 속 본깨적 | |||||||||
| 21~24점 | 본깨적 노트 | |||||||||
| 25~27점 | 컨셉화 (강의안) | |||||||||
| 28~30점 | 책 쓰기에 활용 | |||||||||
| 2) 독서 후 핵심 키워드 | ||||||||||
| Key Word 1 | 나만의 독서법 내비 | |||||||||
| Key Word 2 | 행동을 옮기는 실천 | |||||||||
| Key Word 3 | 삶을 바꾸는 책읽기 | |||||||||
| 3) 이 책에서 얻은 것은 무엇인가? (Before Reading 항목 3과 비교) | ||||||||||
| p27 주도성 이란 단어를 요즈음 경영학 문헌에서 빈번하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지만, 대부분의 사전에서는 찾지 못할 것이다 이것은 단순히 솔선해서 사는 것 이상을 의미한다. 이말의 의미는 스스로의 삶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는 뜻이다 우리의 행동은 우리가 하는 의사 결정에 의한 것이지 결코 우리를 둘러싼 여건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 ->(본) 내 삶은 내가 택하고, 내가 책임지는 것, 두려워 할 것 없다. 자신감을 가지자. | ||||||||||
| p31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이었다 이랜드에 입사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관련 필독서들을 부지런히 읽으면서 회사 문화를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이랜드와 관련된 매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경험을 쌓고 지식을 얻었다. 그런 노력과 열정을 이랜드 면접관들이 알아보고 인정했기에 합격할 수 있었을 것이다. ->(깨) 생각하고, 행동을 옮기는 '실천'이 중요하다 , 그저 보고 , 좋았다고 끝나는 것이 아닌 행동(적용)이다. | ||||||||||
| p71 저자의 관점에서 책을 읽지 않으면 의도하지 않았어도 책 내용을 왜곡하기 쉽다. 왜곡은 애써 책을 쓴 저자의 모독하는 것은 물론 책 읽기의 효과를 반감한다. 성령 저자가 하는 이야기가 자신의 가치관이나 평소 알고 있던 내용과 다러드라도 평가의 잣대를 휘두르기 전에 왜 그런 이야기를 했는지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런 노력들이 사고를 확장하고,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깨) 고정관졈에 사로 잡히지 말고 저자의 관점으로 먼저 파고들자. | ||||||||||
| p84 도망가려는 기억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있따. 바로 '반복'이다. 기억이 가물가물해질 무렵 다시 일기를 네번 반복하면 책 내용을 오래 기억할 수 있다. 똑같이 네 번을 반복해 읽어도 어떤 주기로 반복하느냐에 따라 효과는 달라진다. 가장 좋은 방법은 에빙하우스의 망곡곡선을 역 이용하는 것이다. 하루가 지나면 70퍼센트를 잊어버리니 하루가 지났을 때 반복해 읽으면 기억의 상당 부분을 붙잡을 수 있다. 하루가 지나면서부터 망각 속도가 다소 둔화되므로 일주일이 지났을 때 한번 더 읽고 2주째에 한번 더 마지막으로 4주째에 한번 더 반복해 읽는다. 이를 1124 재독법이라 한다. ->(적) 나 역시도 독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기억이 나지 않는 해결해 볼수 있는 아주 좋은 적용점이다! | ||||||||||
| p99 몸에 밴 익숙해진 것을 버리지 않으면 변화할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게으름 때문에, 용기가 없어서 혹은 다른 이유로 매너리짐에 빠져 살던 사람들에게 이 책은 큰 자극과 용기를 주었다. ->(본) 익숙함은 독이고 불편함은 득이 된다라고 했다. | ||||||||||
| p106 임계점은 변화를 위해 기다려야 하는 인내의 시간이기도 하다. 아무리 성질이 급해도 100도가 될 때까지 기다리지 못하면 물이 끓는 것을 볼수 없다. 다이어트를 하고자 유산소운동을 할때 10분도 참지 못하고 힘들다고 포기하면 도로아미타불이다. 요란하게 변죽만 울릴 뿐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책 읽기도 마찬가지다 그냥 재미 삼아 읽는 책이라면 상관없지만 책을 통해 삶을 바꾸고 싶다면 임계점을 통과해야 한다. 그 임계점이 얼마일까? 사실 임계점은 사람마다 다르다. 어떤 사람은 10권을 읽고 눈에 띄게 변화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100권을 읽고도 여전히 변화의 실마리를 차지 못해 고민하기도 한다. ->(깨) 무엇이든 조급해 하지 말자, 인내심을 가지고 나만의 임계점이 다다를때 통과하는 그날이 온다라는 것을 깨닫자. | ||||||||||
| p152 인덱스 작업을 할 때는 본,깨,적에 각각 색깔이 다른 인덱스를 붙이는 것이 좋다. 어떤 색깔의 인덱스를 사용하든 자유지만 여기서는 파란색,노란색,빨간색 인덱스를 사용했다. 파란색은 본 것을 구분할 때, 노란색은 깨달은 것을, 빨간색은 적용할 것을 구분할 때 붙인다. ->(적) 실제 종이책을 읽을때 단순히 필기로 넘어가는 것보다 이렇게 인덱스 작업을 통해 구분을 하여 다시금 찾아보기 좋게 정리해야겠다. | ||||||||||
| p185 꾸준히 책을 읽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내비게이션을 만드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다. 꾸준히 책을 읽다 보면 읽고 싶은 책이 저절로 보인다. 책이 또 다른 책을 추천해주는 셈이다. 그런 책들만 모아 목록을 작성해도 나만의 멋진 독서 내비게이션을 만들 수 있다. ->(깨) 매번 남이 추천하는 책에 의존하느 것이 아니라, 나만의 독서 내비게이션을 만들어 갈줄 알아야겠다. 나에게 접목될만한 책들을 선별하자. | ||||||||||
| p247 물론 삶의 큰 웅덩이를 만나 질척일 때 책에서 금방 해답을 얻지 못할 수도 있다. 책은 모래사막에 있는 낙타와 같다. 낙타는 뜨거운 태양을 막아주지 못한다. 하지만 내가 걸어가는 길에 함께해주고, 목적지까지 갈수 있게 도와준다. 마찬가지로 책은 역경을 직접 해결해주지 못한다. 힘든 길에서 방향을 잃지 않게 우직한 낙타처럼 함께해준다 ->(본) 책이란 것은 평생 함께 해가는 존재이고, 내가 힘들때나 즐거울때 마인드를 다져주고 나의 방향 길라잡이다. | ||||||||||
| 4) 책 속의 책, 또는 연관 지어 읽어볼 책이나 내용은 무엇인가? | ||||||||||
| 아주작은 습관의 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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