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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월부멘토, 밥잘사주는부자마눌, 양파링, 잔쟈니, 주우이

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더 나은 물건에 확신을 갖고 투자하기 위해서는
비교평가를 반드시 해야 하는데,
지역 간 비교평가에서 토허제와 비규제 지역을
어떻게 비교 평가하는 게 좋을 지 감을 잡기 어려웠다.
그러다보니, 지난 달 수도권 앞마당 만들면서
일단 비규제 지역끼리만 비교평가하고
토허제로 묶인 앞마당과는 비교평가하지 않았었다.
비교평가 전략 3단계
1단계: 지역내 비교평가
2단계: 지역간 비교평가
3단계: 물건별 비교평가
각 단계별로 어떤 부분에 주안점을 두어
비교평가해야 하는 지 알려주셨다.
우선, 내가 비교하는 단지들의 가치의 우선순위와 그외 +α를
잘 구분해서 비교평가 하고, 우선순위에 가중치를 많이 두어야 한다.
각 지역에서 우선순위를 두는 핵심 가치를 잘 찾아봐야겠다.
그리고, 매매가격 고정 비교평가 부분이 인상 깊었다.
내가 비교하려고 선택한 단지들보다 더 중심지에 있는 단지들을 찾아
A단지와 중심지 단지, B단지와 중심지 단지를 각각 비교하고
다시 최종 비교해서 마지막에 결론을 내리는 과정에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일정 변수들을 통제하고, 비교평가한 후
최종적으로는 나의 상황에 따라 가치가 덜한 선택을 할 수도 있었다.
내 선택의 의미만 제대로 안다면,
이후 로드맵을 세우기도 수월해질 수 있다는 것도 배울 수 있었다.
같은 투자금이라도 자신의 상황에 따라
서로 다른 단지를 선택할 수도 있다는 의미를 이해하게 되었다.
다음 투자에 적용할 때, 가장 좋은 1등을 뽑기 위해서
기약도 끝도 없이 앞마당만 무작정 늘리는 게 아니라,
내 앞마당 중에서 가치와 가격을 잘 따려서 비교평가하고
가장 내 상황에 좋은 물건이라면 가치가 덜하더라도 선택해야겠다.
마지막으로 매매가격과 투자금 비교평가로 토허제 vs 비규제지역 비교평가를 익힐 수 있었다.
규제지역 내 실거주 주담대 대출에 따라 나오는 단지 vs 비규제지역 내 투자 단지
비교하는 과정을 배우면서
가치의 우선순위에 따라 비교평가하는 과정은 동일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토허제이냐, 비규제이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단지의 가치를 제대로 파악해서 우선순위와 그외(+α)를 잘 구분해서 비교평가 하느냐게 중요했다.
이번 잔쟈니 튜터님의 비교평가 강의를 들으면서
투자 지역으로는 비규제 지역과 지방 투자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갈아타기까지 염두하며 앞마당을 늘리며 꾸준히 시장을 지켜봐야 할 필요성도 느꼈다.
그러기 위해서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서울 앞마당을
더 만들고 배운대로 비교평가 전략 3단계로 내 상황에 맞는 최선의 단지를 뽑아봐야겠다.
BM. 토허게 구역 vs 비규제 지역 비교평가로 갈아타기와 소액투자 중 나에게 맞는 최선의 것 선택하기
매임 후 물건의 동층향 선호도/수리상태/점유자 조건을 제대로 파악해야
물건별 비교평가에서 디테일하게 볼 수 있다는 것도 주의해야겠다.
월세 낀 물건, 낮은 전세 낀 물건도 내가 어떻게 협상하고 조정하느냐에 따라
후순위 투자물건이 1등 물건으로 바낄 수도 있으니,
주전이나 승계받기 쉬운 전세낀 물건만 찾지 말아야겠다.
BM. 월세 낀 물건이나 낮은 전세 낀 물건도 대출과 협상을 통해 투자물건으로 만들어보기
‘원씽’ 책 적용
내가 월부라는 환경을 왜 선택했는지 다시금 본질을 생각해봤다.
튜터님들 말씀처럼 투자로 돈을 벌기 위해서 강의를 듣고 조모임을 하고 있다.
강의에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내 의지력이 아닌 환경의 힘을 믿으며, 열심히 임하는 투자 동료가 있는 환경 안으로 들어가서
임장과 임보로 앞마당을 꾸준히 만들면서 투자 경험을 쌓고, 투자 실력을 키워가야겠다.
그 안에서 해야 할 일들이 참 많은데, 최근 원씽 책을 읽으면서
나의 목적과 우선순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씽> 책을 읽고 ‘우선순위가 높은 중요한 일’에 충분히 시간을 쓰는 것을 적용하도록
잔쟈니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셨는데, 이 부분에 깊이 공감했다.
덩어리로 확보한 새벽 시간에 우선순위가 높은 중요한 일을 해야 하는데,
투자 공부에 계획세워놓았던 할 일 목록들을 처리하느라 분주했던 시간들이 떠올랐다.
그러다 보니, 이번 달 앞마당을 만들면서 꼭 필요한 임보를 제대로 못하고 있었다.
다시금 일의 우선순위를 제대로 정하고, 첫번째 중요한 일에 충분히 시간을 써야겠다.
모든 일을 다 할 필요 없다.
중요한 단 하나에 집중하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할 일 목록 체크는 이제 그만!!!
BM. 목실감 양식을 변경하여 ‘원씽’ 항목 추가하기
비교평가 전략 3단계와 독서 후기 작성하는 법,
원씽을 읽고 적용할 점까지 배우면서
지금 부족한 부분과 보완할 부분을 챙겨볼 수 있었고
오늘의 원씽을 제대로 잡고 가야겠다 마음 먹을 수 있었다.
언제 어디서든 물건을 찾을 수 있는 실력 있는 투자자가 될 수 있도록
아낌 없이 가르쳐주시고 조언해주신 잔쟈니 튜터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 미모와 올뺌으로 열심히 하는 환경의 힘을 보여주시는
울 11조 동료들께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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