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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26년 50권의 책을 읽고 후기를 쓴다.

책 제목 : 한 번이라도 모든 걸 걸어본 적 있는가
저자 및 출판사 : 전성민 저/ 센시오
읽은 날짜 : 2026.3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간절함 #목표 #긍정마인드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8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전성민_20대는 게임폐인. 31세 공부시작 행정고시와 입법고시 동시 합격자
2. 내용 및 줄거리
: 저자 전성민 본인의 행정고시, 입법고시 합격 이유. 긍정마인드와 실행에 대한 이야기.
-목차-
프롤로그 _내 인생을 바꾼 질문
1장 내가 나를 믿지 못하는데 남이 나를 인정할 리 없다
→ ‘플러스 사고’를 위한 구체적인 액션플랜
2장 결심했다면, 모든 걸 끊고 일단 시작하라
→구체적인 계획이 구체적인 행동을 이끈다
3장 내가 정말 간절하게 원하고 있는 게 맞는가
→핑계대지 말자. 그냥 ‘간절함’이 부족했던 것뿐
4장 하루 이틀 할 거 아니다. 일희일비하지 말자
→단순히 노력하는 것만으로는 한참 부족하다
5장 멈추면 실패지만 끝까지 밀고 나가면 실패가 아니다
→포기하고 싶을 때 마지막 한 걸음만 더
에필로그 _이제, 나의 새로운 막(Act)이 시작된다!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나는 간절한 것이 있었던가? 열기 때 비전보드를 만들었지만 정말 간절하게 바라는 것이었을까? 어중간하게 이랬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으로는 이룰 수 없는 목표를 적어둔 것은 아니었을까? 아침마다 확언은 했지만 하면 좋다고 하기에 진행한 것이었지 한자 한자 적으면서 나의 열망을 얼마나 담았는지 생각해보면 부끄럽다.
정말 바라는 것이었다면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뛰고, 내가 시간을 더 투자하고, 얻기 위한 노력을 했어야 하는 것이었다. 비전보드의 목표는 행동이 따르지 않은 망상이었을 지도 모른다.
긍정적인 사고는 행동을 이끄는 힘은 있지만, 이 후 투입되어야 하는 시간과 노력은 절대적으로 부족했다. 다시 한번 비전보드를 고민하고, 루틴을 잡아가야겠다. 나의 미래보다 아이들의 미래를 꿈꾸면 가만히 있을 시간이 없다. 아이들의 꿈을 이루기 위한 토대를 내가 만들어 가겠다.
4.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P5. 그동안 한 번도 내 인생에서 마음을 다해 전심 전력으로 노력한 적이 없다는 사실이 부끄러워졌다. 이대로 포기하면 내 일생의 한으로 남을 것 같았다.
P7.플러스 사고를 만나다: 긍정적인 힘을 인식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습관화하는 것. 모든 것을 좋은 쪽으로 플러스적 으로 사고하는 것. 이는 스스로가 운이 좋고 충분한 능력을 갖추고 있음을 확신. 할 수 있다.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
우리를 둘러싼 우주가 작동하는 원리 중에도 알 수 없는 이유로 서로가 서로를 끌어당기는 현상이 존재한다는 것.나도 우주의 일부분으로 우주의 법칙에 지배당한다.무엇이든 내가 선택하는 것. YES! 란 말은 도파민을 분비시킨다. 행복감을 만들어 내는 호르몬으로 긍정적인 태도를 강화해준다.
P28. 젊을 때 고생은 했지만 노력은 하지 않았던 거예요.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그 정도는 열심히 사는 게 아니었어요. 늦게 피는 꽃은 있어도 피지 않는 꽃은 없다. 인생은 실패할 때 끝나는 게 아니라 포기할 때 끝납니다. 언젠가 꽃을 피울 것을 믿고 자신감을 가지세요. 자신감은 자기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생깁니다.
내가 살 수 있다고 생각하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든 나의 생각이 옮다. 왜냐하면 미래는 나의 생각대로 될 것이기 때문이다.
P34. 이미 발생한 과거는 그 누구도 바꿀 수 없다. 하지만 현재와 앞으로 다가올 미래는 누구든지 바꿀 수 있다. 나에게 닥친 일에 대한 불평과 원망 대신 현재에 충실하고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걱정을 하더라도 건설적인 걱정이 필요하다. 막연히 ~게 되면 문제이지? 라는 생각보다. 이렇게 되면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해야한다. 일어난 일은 걱정해봤자 바뀌는 것이 없다. 부동산도 계약서 도장 찍은 후 바꿀 수 있는 것은 없다.
P38. 여러분 들은 지금의 순간들이 미래의 어떤 시점에 서로 연결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삶의 순간은 어디서 어떻게 연결될지 알 수 없다. 미래를 내다보면서 내가 원하는 대로 점을 연결하지는 못한다. 하지만 뒤돌아 보면 실패가 성공의 발판이 되기도 한다.
→ 앞마당도 미리 만들어 준비해야 한다. 당장 내가 투자해야 할 때 준비된 것이 없다면 놓칠 수밖에 없는 것이다.
P45. 기회가 눈에 띄게 올 수도 있고, 몰래 올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그 기회를 잡으려면 준비가 돼 있어야 하고, 나는 그 준비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충분히 고민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기회가 왔을 때 한 손의 저울로 빨리 판단을 하고, 한 손의 칼로 결단을 내려야 한다. 기회는 때를 놓치면 다시 붙잡을 수 없다. 충분히 고민했다면 고민은 그만하고 결단하고 실행에 옮겨라. 결단력은 환경을 뛰어넘게 해주는 힘이다.
→ 매수하고 싶은 물건이 있었으나, 앞마당 1개인데 투자해도 될까? 더 좋은 곳이 나타나지 않을까? 등의 고민으로 내가 좋다고 생각했던 물건을 놓쳤고, 지금은 그 곳의 가격이 높이 상승했다. 고민도 적당히. 결단하고 실행에 옮길 필요가 있다. 결단력!! 필요하다.
P64. 남과 똑같이 해서는 남과 똑같이 실패할 뿐이다.
→ 반대로 성공한 사람을 따라하면, 나도 성공 할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성공했는지 읽어보고, 내 안에서 체득하는 것이 필요하다.
P77. 20%에 혼신의 힘으로 전력질주 해 총 업무량의 80%를 처리하라. 남은 기간에 20%를 채우며 일의 완성도를 높이면 된다.
→ 임장보고서 생각이 났다. 초반만 열심히 쓰고 뒤로 갈수록 희미해지는 임보들. 그런데 위의 방법대로 한다면 끝까지 알찬 임보를 쓸 수 있지 않을까?
P82. 이루고 싶은 게 있다면 체력을 먼저 길러라. 종종 후반에 무너지는 이유, 데미지를 입은 후 회복이 더딘 이유, 실수한 후 복구가 더딘 이유, 다 체력의 한계 때문이야. 정신력은 체력의 보호 없이는 구호밖에 안 돼.
→ 몸이 약해지면, 마음도 약해지고 모든 것이 귀찮아진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자. 건강이 하루아침에 좋아질 수 없다. 매일 건강 루틴을 박아두고 실행하자.
P93. 어떻게든 되겠지 수준의 불분명하고 수동적이 계획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은 조그만 장애물에도 쉽게 끈기를 읽고 중도 포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목표 달성을 위한 계획은 현실적이고 구체적이어야 한다.
계획은 SMART 즉,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하며, 성취 가능하고, 근거가 있으며 시간이 제한되어 있어야 한다(여유가 있는 상태에서는 생산성과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데 있다. 마감시한은 스스로 정한다. 오타니의 만다라트)
→ 계획을 구체적으로, 루틴을 만들자.
P99.당신이 인생을 한 번만 산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당신은 한번 죽을 뿐이다. 당신은 여러 번의 인생을 살 수 있다. 만약 당신이 그 방법을 알고 있다면…
→ 투자 한번하고 끝낼 것 아니다. 잃지않으면 지속적인 투자활동을 할 수 있다. 투자 한번에 마침표를 찍지말고, 시작점으로 찍자. 구체적인 액션플랜을 짜자.
P114. 간절함과 관련해서 착각하는 것 중 하나는 내가 무언가를 원하는 것이 곧 내가 간절하다고 오해하는 것이다. 원하는 것과 간절함은 분명히 다른 것이다. 간절함은 무언가를 원하는 것이 전제가 되어야 하지만, 그것은 단순히 내가 원하는 것을 넘어 온 마음을 다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는 것이다. 하고 싶다고 말하지만, 그 꿈을 달성하기 위한 노력은 딱 남들 하는 만큼의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그것이 간절함의 대상인지, 망상의 대상인지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은 그것을 위해 시간을 얼마나 쓰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목표가 있으면서도 그 목표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고, 또 다른 것들을 포기하지도 않고 있다면 그건 그냥 무턱대고 하늘에서 비가 내리길 기도하는 기우제와 다름없다. 무언가를 정말로 간절히 원하는 경우, 그에 합당한 대가가 요구 된다는 것.
간절하고 싶은가? 꿈을 크게 꾸어라. 기회는 꿈을 꾸는 자에게 찾아오고, 꿈의 크기가 나의 크기를 결정한다. 작은 꿈을 꾸는 사람은 간절할 필요도 없이 작게 꿈꾼대로 살아간다. 반면에 크게 꿈을 꾸는 사람은 더 간절하게 노력하고 더 큰 사람이 되어 꿈에 다가간다.
→ 왜 나는 간절하지 않을까? 지금껏 목표가 높지 않았고, 안빈낙도의 삶을 살았다. 치열하게 쟁취할 일도 없었다. 지금껏 그래왔다. 약간의 노력만 하면 쥘 수 있는 것이 너무 많았다.
그러나 이제는 나의 아이들이 세 명! 게다가 현금흐름도 안좋아 진다. 가만히 안주하고 있다면 점점 생활이 어려워 질 것이 분명하다. 내가 노력하는 만큼 아이들의 미래, 그리고 내가 꿈꾸는 미래가 달라질 수 있기에. 이제는 정말 치열할 정도로 노력해야 함을 알고 있다. 나의 미래 뿐 아니라, 아이들의 미래를 크게 꿈꾸자.
그런데도 유유자적하게 있을 수 있을까?
P135. 꿈은 꾸는 게 아니라 쓰고 말하는 것이다.비전보드만들기
→ 꿈은 크게, 그리고 실현을 위한 노력!
P174. 생각하자. 나의 인생이 온전히 내 것이 되도록.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흙탕물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과 같이 그렇게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P212. 각종 수상 내역으로 가득 찬 이력서에는 나오지 않는 스펙이 하나 있다. 인생을 살아오며 겪은 좌절과 절망, 실패와 고통 같은 것이다. 그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얼마나 절실한 마음으로 살았는 지, 어떤 열정을 가지고 어떻게 노력했는지 이력서는 말해주지 않는다. 하지만 이력서에는 빠진 그런 내용이 더 중요할 때가 많다. 학력이나 경력보다 훨씬 더 소중한 인생의경험이나 지혜가 그 속에 숨어있기 때문이다.
P320. 휴식과 잠의 중요성.
P364. 긍정적이 사고나 생생하게 꿈꾸는 것이 쓸모없다고 말하려는 게 아니다. 플러스 사고는 우리의 가슬을 뛰게 하고, 동기부여를 일으키는데 반드시 필요하다. 다만 끈기와 자기절제, 의지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꿈을 꾸는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행동하는 것이 필요하다. 훈련이 끈기를 만든다.
P366. 습관의 힘은 여기에 있다. 습관은 여러 번 반복하여 자동적으로 실행되는 행동이다.
P372. 포기할 건 포기하는 자가 살아남는다. 포기할 건 포기하고, 포기하지 말아야 할 건 절대 포기하지 말아라.
누구에게나 아직 시작되지 않은 새로운 막이 기다린다. 망상 대신 목표를 향해 집중하라.
→ 무엇을 포기해야 할까? 무엇에 더 집중해야 할까? 아직도 선택이 어렵다.
P375.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임을 명심하자. 다른 사람이 대신 살아주는 것도, 대신 책임지는 것도 아니다. 내가 선택하고 내가 행동한 대로 인생은 결정된다. 인생에 단 한번이라도 모든 걸 걸어본 적이 있던가? 후회 없이 모든 걸 걸고 인생의 새로운 막을 열어보자.
[적용해야 할 점]
-비전보드 다시 만들기.
-나의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 투입되는 시간을 늘리기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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