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속성-독서후기

26.03.15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돈의 속성 + 김승호

저자 및 출판사 : 김승호, 스노우폭스

읽은 날짜 : 2026. 03. 13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돈 # 부자 # 태도, 습관 # 공부 # 장기간 투자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 김승호는 한인 기업 최초 글로벌 외식 그룹인 스노우폭스 그룹의 회장이다. 한국과 전 세계를 오가며 각종 강연과 수업을 통해 ‘시장을 가르치는 사장’으로 알려져 있다.  외식 기업  이외엥도 출판사와 화훼 유통업과 금융업, 부동산업의 회사를 소유하고 있고, 글로벌 외식 그룹의 대주주로서 한국과 미구구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미국 중견기업인 협회 회장과 중앙대학교 글로벌 경영자 과정 교수로 활동한 적이 있으며, 지난 5년 동안 3,000여 명의 사업가 제자들을 양성했고 현재 농장 경영자로도 일하고 있다. 

 저자는 ‘돈의 속성’을 통해 저자가 돈에 대해 가지고 있는 자신의 태도와 생각을 정리했다. 돈이 단순한 동전, 지폐로서 금속, 종이라는 물질로만 보지 않고 살아있는 유기물, 생물체로 생각한다.

돈은 인격체이다. 규칙적인 수입의 힘, 돈의 각기 다른 성품, 돈의 중력성, 남의 돈에 대한 태도를 돈의 속성으로 말하고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한 4가지 능력으로 ‘돈을 버는 능력’, ‘돈을 모으는 능력’, ‘유지하는 능력’, ‘쓰는 능력’을 강조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  돈은 인격체 이다. 함부로 대하는 사람에겐 돈이 다가가지 않는다. ‘스스로 감정을 가진 인격체'로 대하며 돈과 함께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 주식을 사는 것은 나보도 훌륭한 경영자에게 투자하는 일이고 그들로 동업하는 것과 다름없다. 

투자할 때는 복리의 비밀과 일정하게 들어도는 돈의 힘을 알아야 한다. 정규적인 돈과 비정규적인 돈이 싸우면 언제든 정규적인 돈이 이기기 마련이다. 규칙적인 수입의 가장 큰 장점은 미래 예측이 가능하다는 점이고, 미래 예측이 가능하다는 것은 금융자산의 가장 큰 적인 리스크를 제어할 수 있다는 뜻이다. 돈의 중력의 힘을 가졌다. 중력의 힘은 불어나는 모든 것에 적용된다. 단지 돈은 물체가 아니기에 그것을 모으겠다는 사람 그 자신의 마음을 필요로 할 뿐이다.

투자는 미래에 대한 관점을 따른다. 관점의 핵심은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에 있고, 사실 리스크가 크다고 알려질 것 자체가 리스크를 줄여놓은 상태이다. 오히려 리스크가 사라진 것처럼 보이는 상승장이 가장 리스크가 크다. 거품이 생기는 유일한 지점이기 때문이다. 결국 나쁜 상황은 나쁜 상태가 아니다. 오히려 할인된 다격에 자산구매 기회를 주는 것이다. ‘공포’에 사서 ‘환희'에 매도하라. 모든 욕심의 끝은 몰락을 품고 있고, 모든 절망은 희망을 품고 있다. 공금, 세금, 회비, 친구 돈, 부모 돈은 모두 남의 돈이다. 남의 돈을 대하는 태도가 바로 내가 돈을 대하는 진짜 태도다. 내가 존중 받으려면 먼저 존중해야 하듯 내 돈이 존중받으려면 남의 돈도 존중해줘야 한다. 

돈을 버는 것 만큼 지키기도 힘들다. 돈을 지키는 것은 공부와 경험과 지식을 필요로 한다. 검소하고 단정한 생활습관이 100억 자산가를 만든다.

빨리 부자가 되려는 욕심이 생기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없다. 빨리 부자가 되는 방법은 빨리 부자가 되려는 마음을 갖지 않는 것이다. 빨리 부자가 되려는 마음을 버리고 종잣돈을 모으고 복리와 투자를 배우고, 경제용어를 배워 금융문맹에서 벗어나야 한다. 절대로 빨리 부자가 되려 하지 마라.

미래는 과거 데이터의 틀안에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미래가 데이터에 합류하는 것이다.

따라서 새로운 미래는 예측할 수 없고, 규칙이 없으며, 예상 외의 일이 매번 일어난다. 

깊이 공부하고 정보를 모아 사람들이 볼 수 없는 것을 볼 수 있어야 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장이 다른 곳으로 갈 때 반대로 갈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사람이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다. 말은 마음이 내보내는 냄새다. 다른 사람을 부르는 호칭에 따라 내 운명이 바뀐다. 과식, 불규칙한 습관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이 무너져  건강을 해치게 되면 맑고 바른 판단을 할 수 없다. 

내일을 위해 오늘을 삼가고, 오늘 하루에 모든 것을  모험하지 않는다. 5년 10년 기업가의 마음으로 꾸준히 투자하는 것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포트폴리오 효과, 레이달리오도 분산과 자산배분을 투자의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지적하는 것이다. 예금, 적금, 부동산, 주식,채권, 현물 등이 전통적인 투자상품인데, 이 중 한 시장 안에, 즉 한 상품 안에 이런저런 상품을 사놓고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는 격언을 따랐다고 생각하는 것은 위험하다.

자산이 모이면 투자를 해야 한다. 장롱 속 돈은 인플레이션이라는 독을 먹고 서서히 죽어간다.

작은 투자부터 시작해 점차 큰 투자로 성공할 수 있다. 

금융지식은 생존에 관련돈다. 글을 모른 문맹은 생활을 불편하게 하지만 금융문맹은 생존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글자를 아는 것, 금융지식을 아는 것이 곧 권력이 된다. 

주식투자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자신을 경영자로 생각한다. 투자금을 모아 함께 회사를 만든다고 생각하기에 회사의 본질을 잘 이해하려 한다. 무슨 회사인지, 무엇을 할 것인지, 어떻게 운영하는지 잘 이해해야 한다. 회계장부와 연간 보고서르 꼼꼼히 살핀다. 보유하는 돈이 품질이 좋은 돈이다. 이익이 생길 때까지 언제든 느긋하게 기다릴 줄 안다. 싸게 살때 까지 기다린다. 공포가 퍼져 있을 대 훌륭한 주식도 헐값에 살 수 있다. 폭락이나 불경기는 오히려 호경기인 셈이다. 폭락장에서 부의 이동이 발생한다.

자산을 벌고 모으고 관리하는 것에 있어서 나는 누구도 믿지 않는다. 유일하게 너를 믿을 뿐이다. 그러기 위해 여러 사람들의 지혜와 정보를 끊임없이 구걸하는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가장 나쁜 투자이다. 좋은 부채로 만들기 위해서는 소비에 사용하면 안된다. 나에게 일정한 수입이 있ㄷ고 이후 이 부채로 일정한 수입이 발생하도록 만들어 놔야 한다. 

 

나의 운명은 내가 선택하는 것이다. 남이 만들어 놓은 선택 안에서만 선택할 필요가 없다. 선택권을 늘리고 그 선택이 이익이 되도록 다른 선택지를 요구할 수 있어야 한다. 

투자는 시장과의 싸움이 아니라 자기자신과의 싸움이다. 

자신이 회사를 운영한다고 생각하고 회계장부를 들여다보면 장부를 해석할 수 있다.

  1. 빨리 돈을 버는 모든 일을 멀리 한다.
  2. 투자를 하지 않는 일을 하지 않는다. 즉 반드시 투자한다.
  3. 시간으로 돈을 벌고, 돈을 벌어 시간을 산다.
  4. 쫓아가지 않는다.
  5. 위험에 투자하고 가치를 따라가고 탐욕으로부터 도망간다.
  6. 주식은 5년 부동산은 10년.
  7. 1등 아니면 2등, 하지만 3등은 버린다. 

    아님 말고 정신! 주식도 내가 원하는 가격에 다다르면 지정가로 산다. 굳이 쫓아가서 매달리지 않는다. 배당률을 확인하고 적정가격을 산정하고 한 달이고 두 달이고 1년이고 기다린다. 매번 시장에서 이익을 남길 필요는 없다.

주식이고 부동산이고 평생 팔 필요가 없는 상품을 찾는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1등을 찾는다. 1등을 위협할 만한 2등에 투자해도 된다. 

부동산은 그 지역에서 가장 비싼 지역을 고른다. 

 

부자들은 재산을 모을 때는 농부처럼 행동한다. 깊게 땅을 파고, 비를 기다리고 가뭄을 이겨내며 오래 견딘다. 돈을 벌어 자산이 생기면 어부처럼 돌아다닌다.  출몰하는 고기 떼를 따라 배를 돌리고 바람과 수온을 따라 어디든 그물암을 내린다.  투자자산의 움직임에 따라 냉정하고 신속한 결정을 한다. 자산관리인이나 금융사 직원들의 의견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라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것 만큼은 양보하지 마라.

해가 뜨기 전 일어나라. 일정함은 신용과 신임을 얻게 한다. 예측가능하게 한다.

이 사소한 습관이 돈을 부르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 습관을 가진 사람에겐 돈이 한 번 들어오면 절대 줄지 않는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고용시장의 악화는 향후 생산, 소비, 투자와 실물지표 등 모든 것을 악화시킬 수 있다. 결국 경제라는 것은 사람이 중심이고 출발점인 것 같다. 

미래는 아무도 알 수 없다. 공포 속에서도 희망을 보는 사람이 있다. 시장은 현재의 공포보다 미래의 불확실성을 더 두려워한다. 예측하고 투자하는 것이 아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대응 가능한 범위 내에서 투자하는 것이다. 투자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고 대응하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행복을 위해 신도 존재하는 것이다. 투자는 스스로 공부하고 경험하고 결정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참고하되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다. 

제발 모두에게 사랑받을 생각을 버려라. 비난에 의연하고 무리와 어울리는 것에 목숨을 걸지 마라. 부정적인 사람과 결별하고 당신보다 나은 사람들과 어울려라. 시간이 많다고 생각하지 마라. 투자는 지금도 늦었고, 한 살이라도 젊어서 투자하면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부자가 된ㄷ.

 

모든 운동은 상대적이다. 사람도 세상도 누구에게나 언제나 시간이 똑같이 흐르지 않는다. 돈도 각기 특성에 따라 시간이 다르게 흐른다. 누구라도 시간 많은 돈을 거느릴 만한 주인이 되지 못하면 결국 그 돈이 당신을 거느리게 될 것이다. 종잣돈, 여윳돈으로 투자해야 한다. 대출받은 돈은 시간이 많지 않은 돈이다. 결국 감당가능한, 대응 가능한 범위 내에서 투자해야 한다. 

 

자산운용의 핵심목적은 현상유지이다. 지킨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말이다. 더 이상 돈을 벌지 않아도 되는 ‘욕망 억제 능력’이 필요하다. 스스로 자기 삶의 주체로서 주인이 되어야 한다. 더 이상 일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을 만들어내는 것이 부자가 되는 첫걸음이다. 내 몸이 노동에서 벗어나도 수입이 나오고 정신과 생각이 자유로워서 남과 비교할 필요가 없는 것, 육체와 정신 둘 다 자유를 얻은 사람이 부자다.

 

빈곤은 예의도 품의도 없다. 음식을 굶을 정도가 되거나 거처가 사라지면 인간의 존엄을 지킬 방법이 없다. 가난은 가족의 근간을 해체시킬 수 있다. 부가가 되는 방법의 시작은 자신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가난은 생각보다 잔인하고, 부자의 삶은 생각보도 훨씬 행복하다. 

 

저축으로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저축은 여전히 부자가 되는 첫걸음이다. 

부자, 성공한 사람은 지독하고 지루한 공부와 몸의 움직임(운동, 행동실천) 끝에 탄생한다. 

투자를 하는 사람은 예측을 하고  그 예측이 맞아야 수익이 나는 상태에 자신을 놓아두면 안된다. 시장상황이 더 악화돼도 대응할 수 있는 상황 안에서 투자를 해야 한다. 이것이 투자의 정석이다. 

임대료를 내는 사람이 건물주라는 말을 잊지않는다면 어느 날 건물주가 되어 있을 것이다.

 

모든 비즈니스는 결국 부동산과 금융을 만난다. 임대료를 지불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부동산을 매입하거나 개발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뜻이다. 금융이 도와 융자의 도움을 받으면 회사의 자산 구조와 사업체와 부동산 소유라는 두 가지의 이익구조과 나타난다. 

욕심을 부리지 않고 모르는 영역엔 관여하지 않으면 사기에 노출되지 않는다. 이익이 많다는 모든 제안에서 물러나고 내가 아는 영역 안에서만 투자를 진행하면 거의 모든 사기의 위험에서 멀어진다. 내가 이해할 수 있은 사업모델이 아니라면, 사고가 생겨도 제어할 수 없고 예상이익이 많다는 예측은 리스크도 많다는 뜻이다.

 

일정한 수입은 이미 투자한 돈을 보호해 주는 든든한 지원군이다. 투자는 최소 5년이다 5년간 쓰지 않아도 되는 돈만 투자한다. 시간이 없는 돈을 투자하면 당연한 기회도 놓치게 된다. 

머리는 시원하게 하고 발은 따뜻하게 두고 배는 가득 채우지 말고 조금 부족한 듯 채우라는 말이다.

 

일과 저축을 통해 부자가 되는데는 한계가 있다. 자산이 스스로 일하게 만드는 법을 배우지 못하면 투자나 시장의 돈이 움직이는 것에 신경을 쓰지 못한다. 돈이 목적이 되는 순간, 모든 가치의 기준이 돈으로 바뀌고 집안의 주인이 된 돈은 결국 사람을 부리기 시작한다. 결국 사람이 돈을 대신해서 일을 하게되는 돈의 노예가 된다. 

 

흙수저가 금수저를 이기는 방법, 아프리카 호저, 하이에나의 ‘집요함과 물러섬 없는 도전’이 사자의 먹이를 뺏어올 수 있다. 생각을 바꾸면 강자야말로 약자의 밥이다. 독특한 아이디어와 열정!!

부자가 되는 운명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부자가 되는 상황이 있는 것 뿐이다. 

나는 다시 태어나도 창업할 것이다. 지금 다시 망해도 창업할 것이다. 창업을 통한 성공만이 흙수저로 자수성가하는 가장 빠른 길이고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내가 나를 고용해서 내 맘대로 나에게 임금을 주는 것. 대기업에 들어가 인정받은 대가로 내 인생을 넘기고 싶은 생각이 추호도 없다. 나를 인정해 주고 내 인생을 나에게 주고 싶다. 

불편한 것 + 개선이 필요한 모든 것이 사업거리 이다. 사업은 아직도 끝이 없다. 

 

한 번밖에 없는 인생이다. 평생 자신의 시간을 팔아서 돈을 벌 것인가? 사업가는 자신에게 자신을 선물할 수 있는 유일한 직업이다. 

실패는 권리이다. 이 세상에 실패없는 성공이 어디 있다는 말인가. 실패를 오히려 환영해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방황하고 좌절하며 성장한다. 실패는 범죄가 아니다. 무모한 일이라도 끊임없이 도전하라. 

 

책은 당신을 부자로 만들지 못한다. 책을 해석하는 능력이 생기면서 스스로 질문을 가지게 될 때 비로 당신은 부자의 길을 만난다.  저자에게 몰입되어 지적 포로가 되어서는 안된다. 의심하지 않고 질문하지 않는 책은 아무리 읽어도 죽은 책이다. 자기 스스로의 기준으로 작가의 권위에 무조건 굴복하지 않고 옳고 그름을 스스로 판단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산책과 자문을 통해 의심하고 질문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좌절하고 실패해도 신을 원망하거나 자책하지 마라. 신의 잘못도, 당신의 잘못도 아니다. 다시 도전하면 된다. 

다른 사람의 돈을 자기 돈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면 동업해도 된다. 

돈은 서로 친구나 가족이 될 수 없다. 정확한 계약이 있을 때만 친구나 가족이 될 수 있다.

돈은 우정보다 강하다. 계약이 불분명하고 빈틈이 있을 때 우정도 가족애도 무너뜨린다. 

 

더 벌지 못하더라도 망하지 않는 투자를 해야 한다. 요지의 작은 건물, 1등 주식을 적게 사면 된다. 큰길로 다녀라

 

부자는 기도와 성실함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노력과 지혜와, 기회와 운이 있어야 한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부자의 언어, 존 소포릭 지음. 출판사 윌북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댓글

구르는 돌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