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부장] 영혼이 있는 투자 후기

26.03.18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영혼이 있는 투자/ 존 템플턴

저자 및 출판사 : 존 템플턴/굿모닝 북스

읽은 날짜 : 26.03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월가의 대형 투자은행 페인웨버(Pain Webber)의 투자부문 수석부사장을 지냈으며, 자신의 투자자문회사인 게리 무어 앤 코(Gary Moore & Co.)를 설립해 은행과 교회, 개인고객들의 자산운용을 돕고 있다. 금융시장과 투자의 세계를 다룬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으며, 템플턴재단의 자문위원 및 이사로 오랫동안 활동했다. 이 책 외에도 《성공을 위한 10가지 법칙: 월가의 전설적인 펀드매니저 존 템플턴 경이 알려준 풍요로움》을 비롯, 물질적인 부는 물론 정신을 살찌우는 여러 권의 책을 저술했다.

 

2. 내용 및 줄거리

:

1장 최종 수익률로 평가하라

분별력을 길려야 한다. 그 과정에서 인플레이션 즉, 통화량의 증대나 세금 이런 것들도 생각을 해야한다. 

p30 분별력을 키워나간다는 것은 인생의 중요한 문제들을 보다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더욱 유연하게 판단하는 것을 의미한다.

→ 분별력을 기른다는 건 넓게 생각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즉, 단편적인 것만 보는 것이 아니라 ‘왜?’ 이렇게 되었을 까? 의문을 가지고 깊게 고민하는 것도 포함된다고 생각한다.

 

2장 투기적 매매가 아닌 투자를 하라

단타 거래보다 장기적인 투자를 생각해라. 인생에 있어서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단기적인 흐름에 모임을 나가는 것 보다 장기적으로 ‘나의 인생 목표’를 추구하는 방향으로 가야하는게 중요하다.

p36 장기적인 관점에서 인생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나의 인생목표를 아는 것도 결국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을 아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순자산을 몇년뒤에 달 성하고 싶다라고 생각했고 잃지 않는 투자자가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렇다면 장기적으로 투자수익을 올리는 것이 더 중요한다. 단기적으로 수익을 내는 선택은 맞지 않다고 생각된다.

 

3장 유연한 자세로 투자 대상을 고르라

시장 상황이나 시기에 따라서 행동해야하는 것을 설정해야한다. 한방향이 맞는게 아니라 넓은 시각으로 유연하게 생각한다.

p40 다양한 투자 대상을 열린 마음으로 대해야 한다. 우량주를 사야 할 때가 있다. 회사채나 전환사채, 장기국채를 매수하는게 좋을 때도 있다. 그런가 하면 현금이나 단기국채를 보유한 채 가만히 있어야 할 때도 있는데, 그래야 괜찮은 투자 기회가 나타났을 때 붙잡을 수 잇다.

→시장 상황에 따라서 유연하게 해야하는 것의 중요성을 최근 들어서 많이 깨닫고 있다. 현재 시기는 서울 한채 투자가 더욱 많이 벌었던 시기인데 16~18년도에는 채수를 많이 가져가면서 자산을 불리는 시기였다면 현재는 통화량이 많이 풀렸고 달라지면서 1채가 이전의 10채 규모의 자산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4장 쌀 때 사라, 비관적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했을 때

군중의 심리와 반대로 해야한다. 그러나 최악의 상황에서 반대로 선택하는 것은 어렵다. ‘대중과 같은 생각을 한다면 대중과 같은 성과를 거두겠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최고의 결실을 맺을 수 있다.’

→ 대중과 같은 판단을 하면 결국 시장의 수익률 이상을 낼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의 수익률을 이겨내려면 군중과 다른 행동을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현재 대중과 다른 행동이 무엇인지 계속해서 생각해보기. 예를들어 5억대 집을 사는데 6~7억 중 싸게 없는지 보는 등

 

5장 매수하기 전에 먼저 좋은 주식인지 살펴보라

투자할 때는 반드시 좋은 주식 중 싼 종목을 찾아내야한다. 즉, 좋은 주식이라고 다 사는 게 아니라 좋은 주식 중 ‘싼’ 주식을 사는게 중요하다

→ 현재 서울시장에서도 좋은 단지들이 많지만 가격이 비싼 단지도 있고 상대적으로 아직 덜오른 단지들도 있다. 결국 오르고 좋은 단지를 사는게 아니라 좋은 단지들 중 덜 오른 것을 사야한다.

 

6장 시장의 유행이나 전망이 아니라 가치를 사라

가치를 알기 위해서 평판이상의 것을 찾아야하고 미묘한 차이나 모호한 구석을 확실히 알아야한다.+스스로 결정도 내릴 수 있어야 한다.

p58 개별 종목들이 시장의 흐름을 결정짓는 것이지 시장의 흐름이 개별 종목의 주가를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 시장의 유행이나 경제 전망에만 매달린다면 “개별 종목의 주가는 약세장에서도 상승할 수 있고 강세장에서도 하락할 수 있다”는 점을 놓칠 수 있다.

→ 인플레이션에서 살아남기에서는 시장의 흐름을 아는 것도 중요하다고 나온다. 거시경제 but 거시경제가 나쁘다고 해서 개별 주가가 항상 같이 움직이지 않았다. 코로나때 안좋을 때 오른 것도 있었고 떨어진 것도 있었다. 그러니 그 가치를 알아 나가는 것과 흐름을 아는 것 둘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7장 위험을 분산하라

달걀을 한바구니에 담지 말라와 같은 내용, 그러나 주식 뿐만 아니라 에너지를 한 곳에 집중하는게 아니라 다양한 즐거움을 찾고 인생을 다채롭게 해야한다.

 

8장 스스로 공부하라, 아니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라

스스로 면밀히 조사하는 연습을 해야한다. 단, 정확하게 분석을 하지 못한다고 생각이 든다면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하고 지혜를 터득하고 나에게 적용한다.

→거인의 어깨를 빌린다.

 

9장 투자에 주의를 게을리 하지 말라

방심은 금물 그리고 투자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는 건 결국 나밖에 없다. 즉, CEO마인드로 스스로 투자를 생각하면서 투자를 한다. 스스로 고민하고 자문해야한다.

p79 나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자문해보라.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이 세상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당장 무슨 일을 할 수 있는가?

→ 나의 투자에 있어서 아무도 책임져 줄 수 없다. 선택은 나고 책임도 내가 진다. 그렇기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깊게 고민해보고 생각해본다. 이게 결국 독립된 투자자로 가기 위해서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일이다 라고 생각함

 

10장 패닉에 빠지지 말라

경제위기가 온다면 투자자들은 패닉에 빠지게 되고 두려움에 인간의 본성으로 어리석은 행동을 한다. 이때 스스로 굴복하지 않고 매수를 해야한다.

p83 주가가 폭락한 다음 주식을 매도해야 할 유일한 이유는 더 매력적인 다른 종목을 사기 위해서일 것이다. 하지만 굳이 이 시점에 다른 종목이 내가 지금 보유하고 있는 주식보다 더 좋아 보일 리는 없다. 시장이 추락하기 전에 내 포트폴리오가 괜찮앗따면 처음에 이 주식들을 매수했을 때의 믿음을 버려서는 안 된다.

→중소도시 1호기 매수하고 안올랐을때 정말 팔고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가치가 안좋은게 아니라 시기적으로 안맞았던 것 뿐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매도를 하고 수도권을 갈아탔는데 중소도시가 안올랐지만 매도후 갈아탄 이유는 더 좋은 자산 관점인데 이걸 보면서 느낀 건 결국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결국 이 문제도 확신과 결과론적인 복기 때문에 발생한다고 생각했습니다.

 

11장 실수로 부터 배우라

실수와 실패를 연결시키지 마라 실수를 저질렀다고 실패를 했다고 생각한다면 성공한 사람은 없다. 실수를 복기하고 방관자처럼 하는 게 아니라 면밀히 분석한다.

→전투에서는 질 수 있어도 전쟁에서 지면 안된다. 결국 복기하고 이것을 내껄로 만들어서 다음 투자에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한다. 복기의 중요성!

 

12장 기도를 통해 평정심과 통찰력을 얻으라

감정을 배제하고 객관적인 판단인 상태에서 한다.

 

13장 평균 이상의 수익률을 거두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라

시장 평균 이상의 수익률을 거두기 위해서라면 인풋을 더 많이 들어야한다.

p103 목표를 추구하다 보면 많은 장애물이 불가피하게 나타난다는 점을 받아들인다면 기꺼이 준비된 자세로 어려움을 맞이할 수 있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시련을 겪을 때마다 용기를 잃고 목표마저 상실해버린다. 진정으로 가치 있는 목표는 쉽게 이뤄지지 않는다. 그러나 믿음과 결의가 있다면 진지한 노력을 통해 성공을 향한 길을 열어갈 수 잇을 것이다.

→최근에 반에서 공유된 내용으로 생각해보면 이미 시장의 수익률을 내고 있는 사람들은 이미 앞서 나가면서 성과를 내고 잇는데, 운동장 100바퀴를 돈다고 했을 때 이미 그분들은 수십바퀴 이상을 앞에 가고 있는데, 내가 그것을 이기려고 한다면 최소한 두배이상은 빨리 달려야 그분들과 동급이 될 수 있다.

 

14장 자만을 버리고 겸손해라

정치적, 경제적 상황이 계속해서 변동이 되기에 스스로 터득한 원칙이 무조건 100% 맞다는 것은 아니다. 

계속해서 꾸준히 노력해야한다.

→ 최근에도 M2 통화량, 전쟁등 대내외적인 상황이 계속해서 변하는데 계속해서 원칙을 지키는 것은 투자를 할 수 없다. 23년도에 배운 5000만원 투자를 현재 적용하면 지방 투자인데 만약 현재 내가 돈이 많다면 그 투자원칙이 안맞을 수 도 있따. 서울에서 큰 한채를 하는게 더 돈을 많이 벌었다.

 

15장 세상에 공짜는 없다.

투자에 있어서 내부자 정보나 주의에서 나오는 정보만 믿고 투자하면 안된다.

p112 “감정에 이끌려 투자하지 말라” 자신이 처음으로 일했던 직장 내지는 처음 구입한 승용차를 만든 회사라면 괜찮을 기업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괜찮은 주식이라고 해서 꼭 괜찮은 투자 대상은 아니다. 그 회사가 진정 초일류 기업이라 해도 주가가는 이미 너무 올라버렷을 수도 있다.

→ 최근 코스피 6000이 그 예이지 않은가 생각한다. 초일류에 좋은 기업일지라도 이미 고점을 찍고 있었다. 그러니 오히려 저평가 된 것들을 보는게 중요하다.

 

16장 너무 두려워하지도 말고 부정적으로 보지도 말라

투자를 행동하는 것은 결국 앞으로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하는 것 실제로도 항상 모든 상황은 좋아졌다.

→ 낙관적인 관점으로 보는 것은 좋으나 단기의 일시적인 하락도 올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그때는 또 지킬수 있는 것을 준비해야한다.

 

17장 선을 행하면 다 잘된다.

기버일 수록 성공한다.

p124 주는 것이 받는것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무엇이든 줄 수 있는 사람은 그런 너그러움에 대한 보답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p137 하나는 가치투자, 둘은 역발상 투자, 셋은 항상 유연한 자세를 견지한다는 점이다.

→항상 어떤 것을 나눌 수 있는지 고민하고 행동하는게 중요하다. 기버가 된다면 결국 내가 나눚에 도움을 받을 수 도 있다. 이번에 임장하면서 취소당했을 때 수아님이 매임같이 해주신것들도 그 예시!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1. 유연한 사고 연습
  2. 스스로 자문하고 깊이 생각해보기
  3. 좋은 자산을 좋은 가격에 산다는 것을 유념하고 단지 뽑기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이책이 170페이지 아주 짧은 책이지만 정말 투자에 대한 모든것이 담겨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02년도에 처음 나온책인데 24년이 지난 지금 까지도 이 책의 내용이 현재 시장상황과 투자에 대해 인사이트를 계속해서 주고 있다는게 놀랐습니다. 특히 마지막 페이지에 나온 가치투자, 역발상 투자, 유연한 자세는 지금도 깨닫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최근 코스피가 6000을 찍으면서 엄청난 상승을 맞이했는데 그 당시 주식 상황은 대부분 오른다고 생각은 했지만 누구하나 떨어질 것이라는 생각은 안했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이 하닉, 삼전을 들어갔는데 이때는 오히려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보류하고 현금을 가져가거나 매도 후 다른 자산으로 갈아탈 수 있는 투자르 해야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부동산에서도 계속해서 지방을 가서 돈을 빠르게 불려오는 투자를 하는것 (물론 그 것이 맞는 사람도 있지만 현재 저의 사정은 빠르게 불리는 투자보다 가치투자가 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무조건 싼 가격에서 매수가 아니라 좋은 자산을 좋은 가격에 취득하는 것이 좋은 투자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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