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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돈의 가격
저자 및 출판사 : 롭딕스/ 인플루엔셜
읽은 날짜 : 2026. 3. 1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양적완화 #중앙은행(금리) #신뢰성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돈의 가치’가 무서운 속도로 녹아내리는 시대
자산을 지키는 유일한 무기는 ‘금융 사고력’이다! 인플레이션이라는 거센 흐름 속에서 부를 지켜낼 기준을 세워준다.
2. 인상 깊은 구절 1가지
:돈의 본질은 재화와 서비스를 교환하게 하는 ‘사회적 약속’이다.
이 약속이 가능하게 하는 절대 조건은 2가지다. 많은 사람의 신뢰, 그리고 희소성.
이제 당신의 지갑 속 돈을 다시보라. 이 돈은 정말로 희소한가? 아니면 정부의 강제력에 기대어 가치를 인정받은 것뿐인가?
3. 내용 및 줄거리
: 재화와 서비스를 교환하게 하는 사회적 약속의 매개체인 ‘돈’은 이전에는 조개껍데기 -> 금(금본위제) -> 돈 화폐로 변모해왔다
달러가 국제무역에서 국제통화가치로 인정받은 이유는 ‘금1온스= 35달러’로 페깅되어 금 증가 없이는 달러의 증가가 없다라는 관념이 존재했기에 국제통화의 기능을 다할 수 있었다
하지만 1971년 이후 미국은 대규모 복지정책을 펼쳤으며 베트남 전쟁, 러시와 달탐사 경쟁등을 위해 돈을 무한정 찍어낼 수 밖에 없었다. 그 결과 달러에 대한 신뢰하락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중앙은행들의 ‘양적완화’ 키워드로 돈의 창출과정에 훨씬 더 직접적으로 개입하기 시작했다. (통화량증가)
이는 금리가 시장가격이 아닌 중앙은행에서 발표하는 ‘정책가격’으로 변모된 것이다.
예전에는 경제지표, 기업실적을 봐야했지만 요즘에는 중앙은행 정책을 살펴 볼 수 밖에 없게 된 것이다.
[자산가격= 금리+유동성]
어마어마한 통화량 증가로 돈이 싸지면서 벌어진 결과는 다음과 같다.
① 자산버블: 실물경제 성장보다 자산상승효과가 큼
② 좀비기업(억지로 심폐소생)이 증가: 경제효율성 감소
③ 부의 양극화 : 자산보유자 VS 노동소득자, 현금보유자들의 자산격차 심화
바로 현금이 녹고 있는 현상들이다.
이에 더해 2019년 코로나를 겪으며 전세계적인 양적완화로 인해 통화량이 넘쳐나며 국가부채 규모가 커진 상황에서 금리상승을 장기간으로 설정하게 되면 발생하는 부작용인 경제가 망가지도록 둘 수 없는 상황이다.
이는 앞으로도 인플레이션은 지속될 것이라는 예측을 가능케 한다.
4.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돈의 가치는 시장에서 형성된다. 하지만 그 질서를 정하는 힘은 언제나 권력(중앙은행)에게 있다.
1971년 돈은 금과의 마지막 연결마저 끊고 법정화폐가 되었다.
이제 돈의 팽창을 막을 제약은 없다.
P 232
실물자산에 투자하라
물리적인 자산으로 부동산, 원자재(스테그플레이션에 강세보임), 인프라등을 말한다.
실물자산의 가장 큰 장점은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가치가 잘 유지되는 경향이 있다.
P 226
책임감 있게 부채를 활용하라
오늘날엔 저축으로 얻을 수 잇는 결과가 얼마나 빈약한지 우리는 보았다. 빚을 피하기만 한다면 자산을 불릴 수 있는 거대한 ‘추진력’을 지나치는 것이다.
적절한 대출로 반드시 수익을 창출가능한 자산에 투자해야한다.
5.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책을 읽고나서 거시적인 경제 통화, 금리, 부채구조를 이해하여 ‘돈의 가치’가 만들어지는 원리와 왜곡된 현상들을 배워 현재 시장(계절)에서 투자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6. 연관지어 볼 만한 책 한 권 뽑는다면?
돈의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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