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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나를 되찾는 집중의 기술
저자 및 출판사 : 샘 혼 지음 (이상원 옮김) / 갈매나무
읽은 날짜 : 26.3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미루고 있는 일 #분노의 순간에 침묵 #서둘러 달려가는 삶은 진정한 만족과는 거리가 멀다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7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미국에서 비즈니스 컨설팅, 강연, 워크숍, 저술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NASA, 휴렛팩커드, 포시즌스 리조트 등 미국의 유수한 기업에서 강연을 해왔으며, 2003~2004년에는 ‘뛰어난 강연자 상’을 받았다. 2015년에는 한국에서 열리는 제6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조선일보 주최)에 연사로 초청되어 강연을 하기도 했다. 샘 혼은 이 책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외에도 《사람들은 왜 그 한마디에 꽂히는가Got Your Attention?》,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Take the Bully by the Horns》, 《설득의 언어, 엘리베이터 스피치POP!: Stand Out in Any Crowd》 등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및 자기계발 분야에서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써 미국은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 책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은 2008년 국내에 출간된 이후 독자들로부터 꾸준한 반향을 일으켰으며, 2013년에는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주요 서점에서 올해의 베스트셀러에 선정되었다.
책소개
”세상이 무너질 때, 다시 나를 일으켜 세울 집중력“
‘너 자신을 알라’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지금, 이 순간을 알라’이다!
베스트셀러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저자
세계적 커뮤니케이션 코치 샘 혼이 전하는 집중의 정석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로 진료받은 성인이 최근 5년간(2018년 대비 2023년 기준) 5배로 급증했다고 한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특히 연령대별 유병률은 20대 7.7%, 30대 3.1%로 20~30대 발생 위험이 60대 이상 1.1%보다 4배 가까이 높다고 추산된다.
사실 현대인에게 집중력 문제가 하루 이틀 숙제는 아니다. 게다가 온라인 환경이 그 속도에 가속 페달을 밟고 있음을 누구나 알지만, 디지털 디톡스만으로는 극복하기 어려운 것도 현실이다. 개인이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는 노력부터 정보화 사회 시스템의 어두운 그림자를 분석하는 시도까지, 오늘날 다각도의 접근이 이뤄지고 있는 이유다.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작가 샘 혼은 일찍부터 ‘집중이란 삶의 초점을 맞추는 것’임을 환기하며 집중수행(ConZentration; Concentrate와 선禪을 의미하는 Zen의 합성어) 워크숍을 운영해 왔다. 커뮤니케이션 전문 코치답게 자아와의 소통에 중점을 두고 참가자들과 피드백을 주고받는 과정이었고, 현실을 떠날 수는 없는 수많은 현대인이 이곳을 거치며 자신을 되찾고 삶을 뒤바꾼 이야기와 방법론을 집대성한 책이 바로 《나를 되찾는 집중의 기술》(원제 ConZentrate)이다.
우리 삶은 누구에 그리고 무엇에
T.I.M.E.를 쏟을 것인가에 달려 있다
샘 혼이 던지는 질문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당신의 T.I.M.E.를 어떻게 쓸 것인가?”이다. ‘시간’으로 연상되는 이 키워드는 Thoughts(생각), Interest(관심), Moments(순간), Emotions(감정)를 의미한다. 생각과 싸우지 않고, 관심을 단순화하고, 순간에 몰두하고, 감정을 알아차리는 선(禪)의 지혜를 바탕으로, 구체적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일상 속 사고와 행동의 루틴을 점검할 수 있도록 본문을 구성하였다. 미루는 습관을 버리는 전념의 기술부터 온전히 사로잡히는 몰입의 황홀경까지, 철학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샘 혼의 조언을 따라 ‘지금, 여기’의 삶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본문에 인용한 수많은 명언을 곱씹어 보거나 필사해 보아도, 좋은 수행이 될 법하다. 정신없이 산만한 일상에 지친 독자들이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데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되리라 기대한다.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66P 실수가 실패로 이어지도록 놔두지 말고 미래에 초점을 맞춰 문제점을 바로 수정하라. 버려야 할 행동이 아니라 원하는 행동을 마음에 그려야 한다.
💡문제점을 바로 잡기 위해 고쳐야 할 것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 이었는지를 생각 했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다. 내가 원하는 목표로 가는 과정에 어떠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처음에는 그 문제를 해결해서 목표로 빨리 가고자 하지만, 어느 순간 그 문제에 너무 몰두해서 실제 내가 가야 하는 목표를 까먹는 경우가 종종 있었던 것 같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바로 내가 원래 이루고자 했던 것이 무엇이었으며, 그걸 위한 가장 좋은 문제 해결 방법이 무엇 인지를 고민하는 것이다
111P 너무 많은 것을 기억하려는 노력이 심리적 스트레스의 주요 원인이다. 나는 중요하지 않은 일은 즉각 잊어버리고 필요한 것은 메모하려 애쓴다.
💡불필요한 것은 굳이 기억하려 하지 말고, 중요한 것들은 한 곳에 적어서 일부로 기억하려고 노력하지 않고, 내가 적은 곳을 펼쳐보기만 하면 되도록 하는 습관을 가지면 좋겠다
210P 당신이 미루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이제부터는 무언가 미루려 할 때 다음 세가지 질문에 먼저 답을 해보자
1. 이 일은 해야 하는가?
2. 이 일이 끝나기를 바라는가?
3. 기다리면 이 일이 더 쉬워지는가?
💡어떤 일이든 하기 싫은 일들은 대부분 힘들거나 시간이 오래걸리지만 꼭 해야만 하는 그런 것들이었던 경우가 많은것 같다. 그런 일들은 대부분 시간이 지난다고해서 일이 더 쉬워지지 않았고, 그걸 끝냈을 때 더 나는 미래가 기다리고 있었으며, 하지 않았을 때보다 했을때가 더 좋았던 결과를 주었던것 같다
247P 분노의 순간에 침묵하라는 것은 생각을 통제하라는 것이 아니다… 분노의 순간에 나중에 후회할 말을 상대에게 마구 퍼붓는 대신 입을 다무는 쪽을 선택하자는 것이다. 우리의 목표는 복수가 아닌 문제 해결이 아닌가.
💡누군가 다툼을 하다보면 감정이 격해지고 전혀 의도치 않게 상대방을 상처주는 말들을 거침없이 꺼냈던 기억이 있지 않은가? 그렇게 싸우다 보면 나중에는 무엇때문에 싸우게 됐는지조차 모르게 되는 지경까지 가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속에서 분노가 끓어오른다면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상대방의 말을 흘려들으면서 다른 생각을 하면서 마음을 비우고 말을 아끼는 것이 더 좋다. 그런 뒤 상대방도 감정이 조금은 사그라 들었을때 왜 싸웠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 문제를 해결해 보도록 하자
305P 사람들이 ‘다음에는 뭐하죠?’라고 물으면 ‘지금이 다음이야’라고 대답해요."…지금 여기의 작은 순간에 초첨을 맞춰라. 서둘러 달려가는 삶은 진정한 만족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기억하라.
💡무언가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는건 좋은 일이다. 그러나 그 목표를 너무 빨리 이루고자 하는 마음에 쉼 없이 달리기만 한다면 지금의 순간에 잃어버리는 것들이 너무 많이 있을 수 있음도 깨달아야 한다. 무리한 단거리 달리기가 아닌 꾸준한 마라톤을 할 수 있는 자세를 키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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