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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실5기 천사 빈쓰 튜터님과 빡센 3월 보내고 내집마련 완수하조_리치송송] 빈쓰튜터님과 함께한 튜터링데이 후기

26.03.17 (수정됨)

[선착순99명] 내집마련 실전반 - 내집마련 실전 노하우부터 튜터링까지!

 

두근두근 튜터링데이~!!

빈쓰튜터님은 월부에서 영상으로 한 번 뵌 적만 있었고, 실제로는 완전 처음 뵙는 날이라 전날부터 너무 두근거려 잠이 안 올 지경이었다.

스터디카페에 도착했는데 조장님과 튜터님이 이미 와 계셔서 진짜 깜짝 놀랐다!

빈쓰 튜터님의 첫인상은…
정말 너무 소탈하신 모습에 그 자리에서 바로 반해버렸다~~~ㅎㅎㅎ

나는 의도치 않게(?) 튜터님 옆자리에 앉게 되었는데 정말 너무 영광이었다.

4시간 내내 1:1 과외 받는 느낌??? (나 이렇게 행복해도 되는 걸까…^^)

진짜 최고 최고!!!

그리고 조장님이 맛있는 간식을 많이 준비해주셔서 4시간 내내 배고플 틈도 없이 정말 배부르고 행복했다.

부자그릇 조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본격적으로 사임발표를 시작하기 전에
튜터님께서 조원분들 사례를 이야기해주시면서 알려주신 체크포인트!

✔ 구두계약은 소용이 없다.
→ 말은 언제든 번복될 수 있기 때문!
→ 반드시 계약서에 명시해야 한다. 결국 믿어야 하는 것은 문서!

✔ 계약갱신권 사용 여부는 특약에 반드시 명시하기
→ 매수할 때 전세 세입자가 껴있는 물건이라면 특히 이 부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스카에 빔프로젝트가 없어서
웨일로 접속해서 진행한 사임 발표!

이렇게 전원 발표로 진행한 건 처음이었는데 튜터님이 조원분들 임보를 하나하나 보면서 코멘트를 해주셨다.

정말 배울 것도 많았고 이런 경험은 처음이었다…ㅠㅠ

특히 신기했던 건 튜터님이 내 임보를 보시면서 내가 특별히 신경 써서 열심히 했던 부분을 정확하게 짚어내셨다는 것.

너무 감사하기도 했고 “역시 튜터님은 다르시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조원분들 임보도 보면서 배울 점이 정말 많았고 아직 나는 갈 길이 멀다는 것도 다시 느꼈다ㅎㅎ

BM
→ 임보 장표마다 내 생각 + 질문을 한 번씩 해보자!

 

그런데…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

4시간이 마치 4분처럼 흘러가서 쫓기듯이 스카를 나오게 되었고,,,

드디어 점심시간!

일일총무를 맡아주신 아찌님이 선별하신 북창동 순두부 진짜 너무 맛있었다.

 

 

역에 가방과 노트북을 맡기고,,,,

튜터님과의 분임 + 질의응답 시간!

3명씩 A, B, C조로 나누어 진행했고 나는 좋은꽃님, 북극광님과 함께 C조였다.

튜터님과 많은 대화를 나눴는데 1:1로 내가 궁금한 것도 물어보고 다른 분들의 질문에 대한 답도 들으면서 튜터님의 인사이트를 배울 수 있는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

특히 올해 받게 될 전세 상승분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여쭤봤는데 튜터님께서 현실적인 답을 주셔서 속이 정말 시원했다!ㅎㅎ

 

그리고 다시 이어진 티타임…

진짜 너무 행복한 시간.

“시간아 흐르지 마라…”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여기서 튜터님이 해주신 이야기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말.

“투자 후에 후회를 할지, 복기를 할지는 본인의 선택이다.”

후회만 하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하지만 복기를 하면 다음 투자를 더 잘할 수 있다.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잘한 점과 아쉬운 점은 항상 있기 마련이다. 이미 후회를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성장하고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후회하지 말고 반드시 복기를 하라고 말씀해주셨다.

정말 깊이 남는 말이었다.

 

그리고…
잉???

바로 또 저녁 순대국이라니! ㅎㅎ

오늘 튜데는 정말 배가 꺼질 시간이 없는 하루였다.
컨셉이 먹방인가요? ㅋㅋㅋㅋ

그래도 또 너무 맛있게 먹으면서 튜터님과 조원분들과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나눌 수 있었다.

오늘 튜데를 하면서 느꼈던 소감들도 다시 한 번 나누고 아쉬운 마음으로 자리를 정리했다.

 

 

 
마지막 역으로 가는 길에서 

튜터님이 “제 꿈은 10억달성 제자 100명을 만드는 것입니다.” 라는 말씀을 하셨다.

정말 멋진 말이었다. 

저도 그 100명 중 한 명이 되겠다고 다짐하며 오늘의 튜데를 마쳤다. 

 

 

각자의 상황은 다르지만 그 상황에 맞게 눈높이에서 하나하나 튜터링해주시려는 빈쓰 튜터님의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다.

오랜 시간 조원들을 위해 많은 이야기를 나눠주신 튜터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실 저도 어느 순간부터 월부에서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 빈쓰 튜터님을 만나고 그 마음이 더 커졌습니다. 저도 언젠가 튜터님처럼 가진 것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함께해주신 우리 내마실 5기 3조 부자그릇 조장님, 아찌님, 좋은꽃님, Cherry2님, jina찐님, 북극광님, 소하b님,민트초코바나나님 + 그리고 나 리치송송~~ 모두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우리 모두 이번 달 함께 부자되고 행복한 시간 보내요^^


댓글


좋은꽃
26.03.17 06:26

송송님의 돈그릇도 잘 키우시길 응원합니다!! 하팅하팅!! '시간아 흐르지마라~~'ㅎㅎ 정말 저도 그날 똑같은 마음이었는데 찌찌뽕!!

jina찐
26.03.17 08:27

리치송송님~ 오프강의 때 뵙고 시원시원한 키만큼 션~한 성격에 반해버렸었는데! 후기도 너무 취저!^^ 월부안에서 우리의 돈 그릇 잘 키워나가보아요🩷 화이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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