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반 49기 Just 1원씽 Just 두잇조_부자리키]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독서 후기_삶의 지침서!

26.03.17

책 제목 :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저자 및 출판사 : 이하영 / 토네이도

읽은 날짜 :2026.03.1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독서 #운동 #명상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만점에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12년간 얼굴 살 치료를 해온 디마레클리닉 원장이다. 어릴 때는 수학과 물리를 좋아해 포항공과대학에 입학하여 공업수학을 공부했다. 이후 의학을 공부하며 과학과 의학을 접목한 이성적, 논리적 삶을 추구해왔다. 그러던 중 자신의 현재 삶을 만들고 미래를 펼쳐준 바이브의 비밀을 알게 되었다. 이를 통해 부, 성공, 행복은 진정한 자아, ‘i’의 인식에서 비롯된다는 삶의 진리를 이해하게 된다. 신비주의나 종교적 접근이 아닌, 논리적이고 합리적 의심을 바탕으로 의식과 현실의 관계를 연구, 체험, 정리하고 있다. 
 2019년 『바이브 - 당신의 미래가 반짝입니다』를 통해 바이브의 존재를 소개하고 그를 통해 삶의 변화를 겪은 많은 독자를 만나게 된다. 이후 의식과 인식의 힘을 알리고 영성의 대중화를 목표로 다양한 강의와 집필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의료 인문학’이라는 새로운 영역에서의 역할이 기대되는 저자이다.
 이미 『미용성형의 명의 16』, 『한국의 명의들 40』을 통해 일반인들을 위한 얼굴 성형 정보를 제공해왔으며, 여러 언론, 보도 자료를 통해 얼굴살 관리법을 알리고 있다. 2018년 중국 신양 AAP에서 주관하는 해외 명의 부문을 수상하였고, 2020년 대한민국 명의 100인에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나는 당신이 작은 얼굴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미용성형의 명의 16』, 『한국의 명의 40』가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 프롤로그 인생을 바꿔줄 최고의 우연
아이러니다. 원고를 거의 마무리하고 프롤로그를 쓰고 있다. 책을 읽는 독자들은 프롤로그를 먼저 읽지만, 작가들은 프롤로그를 마지막에 쓰는 경우가 많다.
"3가지를 하면 돼요. 마음공부를 하고, 삶의 기본기를 다지고, 즐겁고 충실하게 살면 됩니다."
마음공부는 도인이 되려고 하는 게 아니라, 부자가 되려고 하는 것이다.
둘째, 삶의 기본기를 쌓아야 한다. 그 기본기가 독서, 운동, 명상이다.
'열심히'는 내일을 위해 오늘을 희생하는 모습이다. 대신 '충실히'살면 된다. 지금 이 순간을 충실히 보내면 그걸로 족하다. 더 나아가 '즐겁게'살면 최고다.
의지보다는 유지고, 유지보다는 유희다. 이것이 핵심이다.

 

- 1장 가난했지만 꿈을 잃지 않았던 이유

01 세상의 링에는 체급이 있다
세상의 링에는 체급이 없다.
공사장의 체는 시멘트를 거르고, 주방의 체는 계란 껍데기를 거르지만, 인생의 체는 미래를 거르게 된다.
수학은 문제를 푸는 과정이 아니다. 그 문제를 푸는 나를 푸는 과정이 수학이다.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알아가는 과정이 수학 공부다.
답은 하나다. 돈 되는 걸 해야 한다.

02 현실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
생각은 말과 행동을 이끈다.

03 수술복을 입으면 수술하게 된다
미래를 알 수 있는 앎이 있으면,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어요.
상상이 일상이 될 때, 상상을 기억으로 넘어간다. 그러면 그 상상은 앎이 되고, 나에게 항상 느껴졌던 의사의 느낌은 나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바꾼다.

04 헌팅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당연한 실패는 우리를 불안하게 만들지 않는다.
당연한 실패의 경험은 생을 변화시키는 도전이다. 당연한 실패가 많아질수록, 당연한 성공이 많아지는 것이다. 앞서 말했듯 실패가 당연할 때, 성공도 당연하기 때문이다.
여행의 이유다. 여행의 실패를 통해 일상의 고마움과 행복을 느끼는 것이다.

05 사는 게 재미없고 우울할 때
사는 게 즐거워지면 삶의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인생이 한 편의 영화임을 알면, 영화가 주는 고통과 시련을 즐길 수 있다. 어차피 영화인데, 영화 속 장면에 불과한 공포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냥 오늘의 당연함에 감사하면 된다. 그러면 사는 게 즐거워진다.

06 네가 너무 큰사람이라서 그래
두려움과 결핍감, 그것은 인간이 가진 근원적 감각이다. 우리의 무의식 깊은 곳에 자리하고 있는 원초적 느낌이 두려움이다. 그 두려움이 결핍감과 동반되어 현실에 나타난다.
이 방법이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이다. 이것을 깨달을 때 경제적으로 풍요롭고, 내면으로도 충만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그 시작이 바로 인생 영화의 작가가 되어 각본을 쓰고, 수정하고, 각색하는 것이다.

 

- 2장 20대에 알았으면 더 좋았을 것들

01 노력이 결과가 되지 않는 이유
노력이 결과가 되지 않는 이유는 하나다. 즐겁지 않아서다. 즐거워야 몰입할 수 있다. 몰입해야 무의식이 변하고, 손과 발이 움직인다. 그 과정에서 실력이 향상되고, 성장과 발전이라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02 부자로 성장하는 근본 원리 3가지
질문은 '답'을 위한 것이 아니라, '변화'를 위한 것이다. 질문을 통해 자신을 관찰하고, 스스로의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성장하게 된다. 그래서 질문은 '당다시'다. 당연한 것을 다시 보는 시선이다. 질문이 존재하는 이유는 어제의 당연함보다 내일의 다름을 위해서다. 나 역시 어제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오늘도 질문한다. 이때마다 항상 하는 질문이 있다. 나는 대중으로부터 얼마나 멀어져 있는가?
'다름'이 많아질 때 성장할 수 있다.
나는 부자가 될 자격이 있는가?
부자가 되면 그 삶을 누릴 자격이 있는가?
나는 대중과 얼마나 다른 일상을 살고 있는가?
첫째, 기록하라.
둘째, 명상하라.
셋째, 움직여라.
서점에 있는 수없이 많은 자기계발서보다 가치 있는 자기 계발은 운동이다.
이 순간이 우리의 무의식에 저장된다. 즐거움의 무의식이 마음에 자리 잡게 된다. 무의식이 즐거우면 긍정의 생각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만든다. 놀라운 영감을 일으킬 때도 있다. 평소 생각지도 못했던 성공 아이템은 이 과정에서 생긴다. 몸을 움직여야 부자가 되는 이유다.

03 외모가 뛰어나지 않아도 매력적인 사람들의 비밀
미소가 아름다운 사람이 미인이다. 우리는 외모보다 인상을 기억한다. 인상은 마음에 박힌 이미지다.
나는 아침을 '아이는'으로 시작해서 거울이 있는 모든 곳에서 '아이는'을 연습한다. 그리고 나의 얼굴을 본다. 거울에 비친 나의 모습은 이미 바뀌어 있다. 그게 인생 역전의 시작이다.

04 친구가 발목을 잡을 때
대학은 지역적 동질성이 아닌 '성적의 동질성'으로 만난다.
사회생활을 하면서는 '업무적 동질성'이 중요해진다.
그러다 결혼하고, 40~50대가 넘어가면 또 달라진다. 이제는 '경제적 동질성'이 친구를 나누는 기준이 된다.
그리고 그 시기를 지나 노년이 되면, 이제는 '건강의 동질성'이 중요해진다.
친구는 자신보다 더 잘된 친구에게 관심을 가진다.
그러니 친구 허들에 얽매이지 말고 당신의 세상을 위해 결심해라.

05 긍정적인 미래를 당기는 가장 쉬운 방법
여기가 바로 변화의 출발점이다. 지금의 느낌을 변화시켜라. 그리고 그 변화를 통해 미래의 모습을 맞이하라. 그 시작이 미소다.

06 소시오패스 상사와 잘 지내는 법
행복하고 건강한 노년은 사람들과의 관계에 달려 있다.
인간관계는 타인이 아닌 자신과 맺는 관계다

07 당신은 이미 완전하다
우리는 완벽하지 않다. 하지만 완전한 존재다. 미완벽이 우리를 완전함으로 이끈다. 세상은 완벽하지 않기 때문이다. 오늘이 미완벽하기에 내일도 미래도 완벽하지 않다. 우리의 세상, 인생, 그 모든 것이 미완벽이다. 이 미완벽의 시공간에서 우리는 완벽으로 존재할 수 없다. 완벽이라는 환상을 좇고 있는 완벽한 망상만이 존재할 뿐이다. 우리는 미완벽한 세상에 존재하는 완벽한 미완벽이다. 그래서 그 자체로 완전하다.
그러니 너무 잘하려 하지 마라. 그냥 하면 된다.

 

- 3장 매일 조금씩 나를 성장시키는 습관

01 책은 몸으로 읽는 것이다
2% vs 88%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수치다. 무엇을 나타내는 숫자일까? 바로 독서 습관이다.
부자들은 독서가 일상이다. 숨을 쉬듯, 밥을 먹듯 그들은 책을 읽는다. 살기 위해 먹는 것처럼 살기 위해 독서를 한다.
부자가 되기 위한 첫 번째 기본기, 독서에 대해 알아보자. 책은 목표가 아닌 수단이 되어야 한다.
책은 다가가고, 펼치고 쓰고, 저장하면서 읽어야 한다. 책은 눈으로 보는 게 아니다. 책은 발로 다가가, 손으로 펼치고, 눈동자를 움직이고, 펜으로 쓰고, 노트북에 입력하고, 카톡으로 감동하는 것이다. 그때 비로소 알게 된다. 책은 몸으로 읽는 것이다.

02 체력은 모든 것을 바꾼다
고통과 괴로움은 정신력으로 극복하는 게 아니다. 체력으로 극복해야 한다.
운동은 근력 키우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 상쾌한 몸과 유쾌한 마음, 명쾌한 눈을 지니기 위해서다.
우리 생각의 90% 이상은 '부,무,반'이다. 부정적인 것, 무의미한 망상, 그리고 이 둘의 반복이다. 창의적이고 건설적인 생각은 거의 없다.
아침에 일어날 때, 스쿼트 하나 할 때, 책의 첫 장을 펼칠 때 아주 유용하다. 생각의 간섭을 일으키지 않고 행동하는 방법이다. 바로 무산소행위, 3A(AnAerobic Activity)다. 숨을 참고 행동하는 것이다. 뇌에 산소를 주지 않고, 생각의 참견 없이 행동하는 방법이다.

03 하루 3분 명상의 힘
성공하는 삶을 살기 위한 기본기가 있다. 독서, 운동, 명상이다. 이 3가지는 성공한 사람들 대부분에게서 발견할 수 있다.
목표를 세우는 건 저를 한계 짓는 것 같아요. 저는 목표 대신 미래의 무한한 가능성에 저를 놔두는 편이에요. 그러면 항상 더 큰 결과가 나를 찾아왔어요.

04 모닝 리추얼로 아침을 맞이하라
변화는 일상이 되고, 일상은 습관이 되며, 습관은 삶이 된다. 그 시작이 아침의 변화다. 당신의 아침 루틴을 바꿔보자.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이 침대 정리다.
두 번째는 자신의 이름을 부른다.
세 번째는 '아이는'이라고 말한다.

05 말을 잘하고 싶다면 1
당신의 미소가 세상을 바꿀 수 있게 하라. 하지만 세상이 당신의 미소를 바꾸게는 내버려 두지 마라.
인간은 본능적으로 남의 행동을 따라 하는 무의식적 반응이 있다. '미러 뉴런'이라 불리는 신경세포가 있기 때문이다.

06 말을 잘하고 싶다면 2
배운 것은 익혀야 한다. 그래서 학습을 한자로 배울 학(學)과 익힐 습(習)을 쓴다.
달변가는 말을 유창하게 하는 사람이 아니다. 달변가는 생각이 정리된 사람이고, 자신의 삶을 나의 키워드로 정리한 사람이다.

07 시간, 공간, 인간을 리셋하라
우리는 3간(시간, 공간, 인간)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독서 시간, 단골 공간 그리고 친구들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려준다. 그 3간이 우리의 가치를 결정한다.
일을 마치면 카페에 가서 책을 읽든,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든, 학원에 가서 공부를 해라. 그것도 싫으면 동네 한 바퀴를 뛰어라. 퇴근하고 늘 가던 곳을 가지 마라. 사람은 집과 직장 외 또 다른 장소가 있어야 한다. 자신의 즐거움과 의미를 찾을 수 있는 공간, 나의 제3공간이 있어야 한다.

 

- 4장 당신이 부의 시작을 알게 된다면

01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
돈은 감사의 느낌이고, 부는 풍요의 과정이며, 부자는 부러움의 대상이다.
소유의 전제는 앎이기 때문이다.
부자는 돈이 사랑하는 사람이 부자다. 돈을 긍정하고 돈에 감사하며 그 인연 관계를 축복하는 사람이 부자다.
돈을 사랑하라. 그러면 돈이 사랑할 것이다.

02 부의 시작점 1 : 인간

03 부의 시작점 2 : 공간
습관은 환경(EnVironment)과 좋은 느낌(Good Vibe)을 통해 만들 수 있다.
부와 성공을 위한 작은 사치는 공간을 즐겁게 만든다. 그 느낌 속에서 습관이 만들어진다. 공간의 습관이 바뀔 때, 나의 시간은 바뀌게 된다. 그러면 나의 미래는 이미 변해 있다. 과정이 있어야 결과가 있는 것이고, 결과는 과정을 선택했을 때 이미 준비되어 있다. 삶은 그렇게 펼치고 만드는 것이다. 공간이 만드는 습관의 변화, 그것이 시크릿이다.

04 부의 시작점 3 : 시간
시간은 다이아몬드이고, 돈은 골드다.
그런데 대중은 자신의 시간을 써서 돈을 벌고 있다. 다이아몬드를 이용해 골드를 벌고 있다. 비효율적인 삶이다.

05 풍요의 자리에 머물러라
돈 < 부 < 풍요 < 행복, 자유

06 부자의 말투
감사하고 감동하고 감탄한다.

 

-5장 그 시간들을 보내고 깨달은 인생의 비밀

01 함부로 열심히 살지 마라

02 내 미래를 만드는 방법
자신에 대한 감동은 '삶에 대한 감사'로 시작된다. 그리고 삶을 감사할 때, 오늘 하루를 감사하면서 허용이 이루어진다. 감사하면 받아들이게 된다. 그 과정을 통해 우리는 미래를 선물 받게 된다.

03 있는 자는 더 넉넉해지고, 없는 자는 더 가난해진다
결과는 찰나의 과정이고, 과정은 결과의 연속이다.

04 외모 집착과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는 법

05 부정적인 생각을 역이용하라
명상은 STOP이다. 생각을 멈추고(Stop), 심호흡을 3번 하고(Three breathing), 나를 바라보고(Observe me), 미소 짓는 것(Positive expression)이다. 눈 감을 때 그냥 한 번 하면 된다. 그러면 일상이 명상이 된다.

06 바다가 내게 가르쳐준 것들
삶은 우연이고, 인생은 운이다. 내가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고 노력도 하지만, 노력의 결과는 세상이 만들어낸다. 세상이 그 결과를 책임진다. 그리고 그 세상은 우리의 무의식이 만들고 있다. 내 안에 가득한 무의식의 씨앗들, 그 관념들이 나와 세상과 현실을 만들고 있다.

07 오늘이 미래의 걱정으로만 채워질 때
개처럼 충실한 하루를 보내려 한다. 지금 이 순간을 충실히 보내는 것이 오늘을 허용하는 것임을 알기 때문이다.
늘 행복을 추구하고 있다. 불행하기 때문이다. 추구의 전제는 결핍이다. 행복하지 않기에 우리는 행복해지려 한다. 이제 그만하자.

 

- 에필로그 어머니가 남겨주신 인생의 모든 지혜
삶은 소모품이고, 인생은 렌탈이다.
어머니의 '3그'는 나에게 보물 같은 지혜다.
"그렇구나, 그럴 수 있다, 그래라 그래."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제목과 같이, 삶의 지침서/나침반 역할을 하는 책이다. 삶에 매너리즘이 오고, 번아웃이 올 때 정리해 놓은 문구들을 읽는 것만으로도 조금씩 그 절망의 상태를 벗어날 수 있을 것 같다. 월부에서 진행하는 ‘목실감’이 얼마나 인생에서 중요한 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독서, 운동, 명상의 중요성에 대해서 뇌에 각인할 수 있었다. 독서는 현재 열중반을 기회로 삼아 최대한 습관으로 만들고자 노력중이다. 하지만 운동과 명상에 있어서는 아직 부족함이 많다. 책을 읽은 김에 당장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해야겠다. 매일 아침 일어나 명상 및 운동 / 독서 진행해 보겠다. 명상은 책 내용과 같이 최소 3분, 운동은 꼭 헬스장에 간다기보다는 일상 생활에서의 운동이 주를 이룰 수 있도록 진행하겠다.

 더군다나, ‘아이는’이라고 아침마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것을 BM하여 해볼 수 있도록 해야겠다. 무표정으로 있을 때 항상 미소를 머금고 있도록 말이다. 그리고 그 미소가 제3자나 환경에 의해 없어지지 않도록 늘 ‘아이는’을 생활화해야겠다.

 어제 선배와의 독서모임에서 꿈꾸는사피엔스님을 통해 알게된 사항인데, 월부콘 때 작가 이하영님께서 오셔서 강연을 하셨다고 한다. 직접 그 강연을 참석하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책으로나마 간접적으로 이하영님의 강연을 들은 것 같아 뿌듯하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스펜서 존슨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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