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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실5기 재이리픽 재01ㄹ1치들 글로리킴] 2주차 튜터링데이 후기 - 유익/성장/행복 가득한 하루

26.03.17

[선착순99명] 내집마련 실전반 - 내집마련 실전 노하우부터 튜터링까지!

 

오늘은 내마실 처음부터 너무 기다렸던 튜터링데이였습니다.

조톡방과 온라인으로만 봤던 재이리튜터님과 (나만 아직 못본) 조원분들 = 리치들을 오프라인에서 실제로 만난다는 것, 그리고 만나서 하루종일 내집마련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아침부터 설레었습니다.

 

그렇게 설레는 마음으로 오전 일과인 <사전보고서 발표 및 피드백> 시간이 진행되는 플레이스 L65 장소로 리치들이 하나둘씩 모였습니다. 분명 오프라인에서 처음봤지만 몇 번 본것처럼 반가웠답니다.

원활한 미팅 진행을 위해 집기류과 모니터를 세팅하는 사이 등장하신 재이리 튜터님!!

등장하자마자 아우라가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연예인을 눈 앞에서 본 기분이라 자꾸 쳐다보게되었습니다:)

 

그렇게 더 설레는 기분으로 시작한 사전보고서 발표 및 피드백 시간,

예정보다 1시간 긴 4시간을 진행하였는데,

퀄리티있는 리치들의 보고서와 함께 재이리튜터님의 아낌없는 조언과 피드백 덕분에 4시간 내내 집중하여 들었더니

시간이 정말 너무 빨리 갔습니다.

특히, 사전보고서 발표 전에 ‘각 리치들이 내집마련을 어떤 상황과 어떤 배경을 가지고 하고 있는지’를 설명하고 진행하였기에,

보고서 내용을 개인상황에 대입하여 들을 수 있어서, 더 집중하여 들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발표 시간 내내, 도움이 되는 피드백을 너무 많이 주신 재이리 튜터님.

그 중에서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 내용만 간단히 기록을 남겨보겠습니다.

 

  • 학군에서 초등학교를 볼 때, 총학생수와 함께 ‘총학급수’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 왜 한강까지의 거리를 보는 것일까? → 환경이 아니고 교통에 있다. 중심과의 거리가 얼마나 가까운지 보는 것.
  • 우리 조는 전화임장을 통해 알게 된 내용 공유하는 것이 반드시 더 필요하다
  • 환경에서 ‘기피하는 것’과 ‘혐오하는 것’도 잘 구분해야 한다.
  • 인구이동 - 그 지역에서 어디로 인구가 이동하는 지 잘 보고, 매도시에도 해당 지역들에 함께 광고를 고려해야한다.
  • 1기 신도시 급 단지들은 매임/전임이 매우 중요하다
  • 중랑구 - “노원구” - 동대문구 → 해당 지역의 상급지 하급지 흐름을 같이 잘 살펴봐야 한다.
  • 초역세권 단지 저층과 역과 거리가 먼 단지 중층 중 어디를 선택하겠는가? → 환금성과 연결. 배운것을 응용할 줄도 알아야 한다.

 

즐거운 점심시간 이후,

진행한 동대문구 분위기 임장과 1on1 시간.

걸으면서 진행한 튜터님과의 1대1 질의응답 시간이 오늘의 꽃이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저는 1on1을 통해,

1호기 약정서를 작성하고 나서 알게 모르게 가지고 있던 두려움- 내가 과연 잘 선택을 한것인가에 대한 - 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사실 질문이 전혀 뾰족하지도 않았고 두리뭉실 했는데, 그 질문 자체를 질의응답을 통해 뾰족하게 만들어주셨고, 결국 명확한 대답과 함께 내마실 최임때까지 제가 해야할 것을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튜터님과의 1on1 뿐 아니라,

분임을 진행하면서 조원분들과 분임지에 대한 생각, 그리고 내마실을 진행하면서 고민하고 있는 것들을 서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서로 고민을 나눌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유익했고, 조원분들의 고민과 생각을 통해 나에게도 도움이 되는 부분들이 많았다는 것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분임과 1on1을 마치고 마지막으로 튜터님과 리치들 모두와 함께한 저녁시간,

길지 않은 저녁시간이었지만,

각자 월부에 입성하게 된 계기와 오늘 하루종일 각자 느꼈던 것들을 나누었습니다.

각자의 시작에 대해 알게 되니 각 리치들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각자 느꼈던 점들을 들어보니,

각각 배우고 느꼈던 포인트들은 조금씩 달랐지만 재이리튜터님 덕분에 고민하던 것들을 해소하고 몰랐던 부분들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오늘 하루 종일 튜터님과 함께 한 시간 자체가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 동안 월부생활을 하면서 ‘선배와의 대화’ 시간이 마음을 다잡고 한단계 더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었는데요, ‘튜터링데이’는 그 보다 더 배울 수 있었고,

짧게는 남은 내마실 강의 2주동안, 길게는 앞으로의 월부생활에 대한 의지를 뿜뿜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준 튜터님과 리치들에게 진심 감사합니다!

아직 2주나 더 남았으니까 오늘 감사했던 것만 짧게 남기겠습니다!

남은 2주도 함께 끝까지 열심히 해서 각자 목표한 것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순자님

오늘 열정적으로 나서주시고 도움되는 얘기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는 같이 힘을 합쳐 치킨 꼭 다 해치우도록 해요!

 

방님

1호기 계약 해지한 과정과 복기 공유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투자로 더 좋은 자산 가지실꺼에요!

 

밤님

실전반도 안들으셨는데 퀄리티 있는 임보 감사합니다. 고민과 노력이 많으셔서 0호기 매도도 잘 되실 것 같습니다!

 

볼님

제가 좋아하는 사과쿠키 준비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매일 기사 공유 감사합니다!!

 

올리브님!

오늘 옆에서 고민도 많이 나눠주시고, 질문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번달에 1호기 꼭 하실꺼에요! 그리고 피곤하실텐데 오늘도 올뺌방 열어주셔서 더 감사합니다!

 

행쿼님!

오늘 발표때도, 분임때도 이것저것 이야기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오늘도 하루종일 인증해주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보라매 조장님,

제니쿠키 너무 맛있었습니다!! 출장 다녀오셨으니 남은 2주 더 귀찮게 해드릴게요!

 

재이리 튜터님!!

오늘하루 동안이라도 감사한 걸 나열하면 너무 길어질꺼라.. 이번 한달 함께 할 수 있어서 (진심) 너무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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