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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꾸준함을 통해 결과를 만들어 내는 투자자 버팔로Q 입니다.
2강 후기를 남겨 봅니다.
재수강인 만큼 느낀 점 위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월부에 조금만 있었다면 아마 구구단 처럼 외웠을 [저.환.수.원.리] 투자 판단 기준이자 변하지 않는 원칙!
매번 후기를 남길 때마다 반성하고 체화 해야지 하고 있지만,
이 기준으로 판단하고 행동해왔나? 돌이켜보면 막상 딱 대답하기 어렵다.
좀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보면,
[저평가]라는 것은 아직도 많이 어렵다.
아는 단지도 많아야 하지만 각 단지의 가치를 제대로 이해해야만 되기 때문이고, 각 물건별 상황이 모두 달라서다.
(예를들어 3등 생활권 구축 선호도 중간급 단지와 5등 생활권 신축 단지 등 비교)
[환금성]은 나름 매도 경험을 하면서 기준을 세웠다.
월부에서 이야기한 300세대 저층, 탑층 제외라는 것도 것도 하나의 기준이고 실력도 있어야 매도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실제 이게 안되면 내가 갈아타고 싶은 시점에 맞춰 갈아타기도 어렵다.
그래서 매수할 때 반드시 생각해 보고 가급적 대단지에 RR에 가까운 물건을 찾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수익률]은 사실 많이 생각하지 못했다.
내가 원하는 목표 달성을 위해서 연평균 10% 이상의 수익률을 만들 수 있어야 하는 것은 알겠고,
이런 물건을 찾을 수 있어야 하는데 소액투자가 아닌 상황에서 수익률 보다는 안전마진 개념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하고 움직여왔다.
[원금보전]이라는 것도 사실 아직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했다.
전세가율의 개념이 희미해진 상태에서 수도권 투자를 해왔기에 이 것을 제대로 체화 하지 못했다.
다만, 너바나님이 말씀 주신 것처럼 투자 원칙에 따라 투자를 했다면 반드시 버티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은 알겠다. 매수보다 보유가 훨씬 어렵고, 매도는 더 어렵다.
[리스크] 이것 역시 아직 제대로 경험해 보지 못해서 머리로만 알고 있는데,
잃지 않는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전세를 5%만 올려서 하라는 대로 해야겠다. 정도만 생각하고 있을 뿐이다.
[저.환.수.원.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행하는 것은 결국 체화되어야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체화되는 것은 결국 경험인 것 같다.
정확히는 내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메타인지가 있고, 그 속에서 수많은 경험과 시행착오가 쌓여야 한다.
이건 앉아서 고민해서 나오는 답이 아니다.
이 시장에서 지속해서 살아남으면서 치열하게 복기하고 행동애야 한다.
아마도 진정한 저.환.수.원.리를 이해하고 움직이게 될 때는 나도 독립된 투자자가 될 때라고 생각된다.
23년 3월 처음 열기를 들었을 때 너바나님이 그러셨다.
‘30% 하락했다는 것은 정말 많이 떨어진 거에요.
이렇게 단기간에 많이 떨어진것 본적 없어요. 적어도 무릎어딘가니 투자하세요’
당시 아마것도 모르는 나는 그런가 보다.
근데 돈이 없는데? 실력도 없는데? 더 떨어질 수도 있잖아? 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만약 그때 실행에 나섰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다.
26년 3월 이미 여러차례 이 게임을 해보신 너바나님이 말씀하셨다.
'무주택자는 반드시 기회를 잡으세요. (5.9까지)
다주택은 세금부분 구체적으로 계산해 보시고요.
전고점 대비 싼 물건을 잡으세요'
어떻게 해야할까?
나는 분명히 이 게임을 해봤다.
이번에는 의심하지 않겠습니다. 좋은 강의감사합니다. ^^
[1] 복기하자. 1호기 투자 복기/ 2호기 투자 복기
[2]세금공부하자. 그리고 글로 정리하자. 실제 세금을 계산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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