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우리 모두 다의 행복을 위하여
우다위입니다.
14년 차 학부모로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우다위입니다^^
아이가 셋이고 터울이 있다 보니
자연스럽게 긴 학부모 생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아직 막내가 중학생이라
이 여정은 조금 더 계속될 것 같네요^^
아이들을 키우며
직장 생활과 투자까지 병행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3월은
아이도, 저도 새 학년과 새 학기를 맞이하는 시기라
크고 작은 시행착오를 겪게 되어요.
아이가 초등학생일 때
불안해하지 않도록
주변의 도움을 받으며
하루하루를
보내왔던 것 같습니다.
근처에 계신 시부모님께
방과 후 아이 돌봄을 부탁드리기도 했고,
학원을 보내면서
아이에게 맞는 곳을 찾기 위해
옮기고 적응하는 시간을 보냈던 것 같아요
.
임장을 갈 때는
엄마를 따라가겠다는 아이를 데리고
단지임장을 하며
하리보로 달래기도 하고,
놀이터임장 담당을 맡기기도 하구요
매물도 함께 보러 다녔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투자 활동을 이어가는
학부모 투자자분들을 보면
항상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투자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
강의를 수강하고
시세를 확인하며
결국 투자를 이어가는 모습.
아이와 우리의 인생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활동들이
참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긴장되고 불안할 수 있는 3월
오늘은
퇴근 후 아이를 만났을 때
새 학년의 하루를 물어봐 주시고,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건네주면 어떨까요?
아이도 바쁜 부모님의 사랑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정과 직장, 그리고 투자 사이에서
좌충우돌하며 성장해가는
월부 엄마, 아빠 여러분
서로를 응원하며
꾸준히 함께 나아가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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