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49기 독서에 열(10)중하조_하하프리] 부자의 언어 #4

26.03.18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자의 언어 / 존소포릭지음

저자 및 출판사 : 윌북

읽은 날짜 : 26.03.18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목표에 대한 확신 #문제 #시간관리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p.29 나는 행동을 바꾸었다. 술과 유흥을 끊었고, 혼자 명상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했고, 매일 운동을 했다. 엄격하게 식단을 관리했고, 돈과 관련된 특별한 목표를 종이에 쓰고 그림으로 그렸으며, 칠판에 목표를 붙여두었다. 전화기에 불이 나도록 환자들이 예약하는 광경을 생생하게 이미지화했다. 내뱉은 말은 꼭 지켰다. 운전하는 동안 오디오북으로 자기계발서를 들었고, 하루의 계획을 세웠고, 일하는 시간을 늘렸다.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냈고, 일을 하지 않는 시간에는 내 마음과 몸을 충전했다.

 >>> 명상. 긍정적인 태도. 운동. 식단관리. 목표 시각화. 계획.

부에 관한 책에서 하나같이 이야기하는 내용이다. 다시, 마음을 잡고 명상을 시작하고 시각화를 해야겠다. 운동은 주 3-4일은 꾸준히 해야지.

 

p.71 문제에 관해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그 무게에 짓눌려 무너지게 될 것이다. 일은 문제의 연속이며 모든 문제는 지나간다. 이런 태도과 최선이다. 쉬운 삶을 기원하지 마라. 강한 사람이 되길 기원하라.

짐이 가볍기를 기원하지 마라. 등이 더 튼튼해지길 기원하라. 

 >>> 어디든 문제는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고 여기에 짓눌리지 말자. 문제가 생겼다면 받아들이고 해결책에 집중하자. 모든 문제는 결국 지나가고 해결된다. 문제들를 극복해서 강해지자.

 

p.120. 생각하고 꿈꾸고 계획하고 전략을 짜고 문제를 복기하고 결과를 그리면서 보낸 시간은 큰 의미가 있다.

여분의 시간들을 잘 지키라. 그 시간들은 다이아몬드 원석과도 같다. 그 시간들을 버리면, 그 가치를 절대 알 수 없다. 그 시간들을 잘 사용하면, 가장 빛나는 보석, 유익한 인생이 될 것이다.

 >>> 계획, 복기하는 시간을 소홀히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반성해본다. (복기를 할 때 수치화로 하기!!!!) 이 시간들을 잘 지켜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그리고 남는 짧은 시간들을 소중히 생각하기! 5분, 10분을 별거 아니라 생각하지 말자. 이 시간들이 모이면 어마어마한 결과를 만들어 낼 수도 있으니.

 

p.171 큰 목표를 이루려면, 그것을 이룰 방법을 미처 알기도 전에 우선 믿어야 한다. 

우리는 늘 ‘무엇’을 저지른 후에 ‘어떻게 하는지를 알게되는 듯하다. 해야 할 일이 까다로울수록, 우리의 능력도 그에 맞춰 커진다. 나는 ’어떻게' 하느냐에 전념했다.

 >>> 가끔 내 목표를 생각하다 보면 ‘과연 되는거 맞아?’ ‘이렇게 해서 안 될 거 같은데?’ 라는 생각으로 나혼자 판단하고 결정해버리면서 지레 안될거라고 결론내리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한다.

근데 방법을 알기도 전에 믿으라고 하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맞춰 내 능력도 커지는거다.

진심으로 믿는 것이 안 되고 있음을 깨달았다. 또 그게 아직은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명상을 하고, 계속해서 된다고 시각화하며 나부터 확신으로 믿을 수 있어야지.

 

p.185 최고의 사람들은 시간을 더 투자하는 것만이 아니라,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쓴단다. 최선의 노력은 시간을 양적, 질적으로 다 쓰는 거야.  

 >>> 시간을 더 많이 쓰지 못해 속상해할 필요가 없다. 효율적으로, 양적 질적으로 모두 다 노력하면 된다.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고 시간만 길게 쓰지 말자. 핸드폰이나 메세지 등 급하지 않은 것들을 나에게서 멀리 떨어트려놓고 집중하자. 

 

p.194 누구에게나 시간의 양은 똑같아. 시간표를 관리하지 못하면, 자기 삶을 관리할 수 없게 돼.

 >>> 매일, 매시간 해야 할 일들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줄이여서 더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선배와의 독모에서 배웠던 시간관리 틀을 적용해봐야지. ‘아이 때문에’ ‘일 때문에’ 라는 핑계 대신 현재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관리할지를 돌이켜봐야겠다.

 

p.230 내가 다른 사람들을 이해시킬 필요는 없었다. 나에겐 야망이 있었고 누구도 나를 이해하지 못했다.

 >>> 다른 사람들의 말에 너무 많이 귀기울이고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가족들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내가 하는 것들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 하는 것에 대해 속상해 할 필요도 없고, 이젠 이해시킬 필요도 없다는 걸 깨달았다. 내가 확신을 가지고, 내 목표를 향해 밀고 나가면 되는거다.

아무도 정답을 아는 사람은 없다.

 

p.248 모두가 바쁘고, 모두가 저마다 문제를 가지고 있어. 그건 그냥 삶의 한 부분이야. 삶은 문제의 연속이고, 그걸 받아들여야 성장해.

 >>> ‘왜 나에게 이런 문제가 발생했지’ 라고 문제에 함몰되어 있으면 결코 나아질 수 없다. 문제를 받아들이자. 삶은 문제의 연속이다. 계속해서 크고 작은 문제들이 발생한다. 해결해 나가면서 나의 역량을 쌓아간다고 생각하자. 더 큰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 중이다.

 

p.274 목적지에 도착했어도 더 멀리까지 가라. 당신이 행한 일에 대해 모두의 예상보다 조금 더 많이 행해라. 예상보다 더 오래 일하라. 다른 사람들에게 뛰어난 점을 보여줘라.

 >>> 원씽에서 ok 고원에 안주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인상에 남았는데 여기서도 목적지에 도착했어도 더 멀리 가라 라는 말을 한다. 목적지에 도착했으니 이제 그만! 이라는 ok고원에 남기 보다는 조금 더 해서 더 내 능력치를 끌어올릴 수 있어야겠다. 그렇게 성장해 나가야지. 내 기준에서 최선이 아닌 좀 더, 다른 사람들도 인정할만한 정도의 최선을 다해보자.

 

p.287 역경은 인간에게 자신이 진정 누구인지 알려준다.

모든 것이 무너졌을 때 가장 먼저 무엇을 할 것인가를 숙고했다.  운동을 시작했고 명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 문제와 역경을 너무 두려워만 하지 말고, 무너지지 말자. 숙고하고 명상하면서 마음을 진정시키고 내 마음에 집중하면서 무엇을 가장 먼저 해야 할지 마음을 정리하자.

 

p.315 삶에서 네가 스스로 원하는게 뭔지 묻는 건, 엄청나게 큰 문들을 열 수 있게 해준단다.

질문하고 거절당하는 건, 퇴보가 아니야. 그저 스트라이크를 치지 못한 스윙 한 번일 뿐이야.

스스로 그들의 대답에 미리 계산하지 마라.

 >>> 이번 선배와의 독모에서 세입자에게 집을 살 생각이 있냐고 물어보라고 조언해주셨던 골드트윈 선배님. 사실 전세 맞춘지 얼마 되지 않았고 살 생각이 없어보였기 때문에 물어보는게 맞나? 라는 생각이 잠시 들었었다. 하지만 내가 그들의 대답을 미리 계산하지 말라는 말이 마음에 너무 와닿았다. 거절을 너무 두려워하지 말자. 일단 스윙을 날려보는게 중요하다. 해보지도 않고 후회하지 말자.

 

 

🍀 느낀점 🍀

다시 읽게 된 부자의 언어. 삶에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들이 너무 많았지만, 핵심적으로 내가 여기서 가져가고 싶은 건

  1. 목표에 대한 확신 2. 문제는 삶과 함께 가는거다 3. 시간관리

이 세 파트다. 

목표를 적어두긴 했지만 나도 모르게 마음 속에 ‘진짜 되는걸까?’ 라는 의심이 가라앉지 않고 있음을 인정하고. 명상하고 시각화 하는 습관을 다시 들이면서 목표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제가 터질 때마다 ‘왜 나한테만’ 이라는 생각으로 좌절에 빠지지 말고, 차분하게 문제를 들여다보고, 가장 먼저 해야 할 것들에 대해 체크하고, 문제를 발판삼아 더 성장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겠다.

예전에 비해 부쩍 줄어든 투자 시간이지만 평소에 내가 낭비하던 소소한 시간들을 알차게 쓰면 충분히 해낼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투리시간을 쉽게 생각하지 말고, 타임테이블을 정해놓고 우선순위에 맞는 일들을 끼워두고 매일 해나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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