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그로그입니다.
오늘은 예상 보유세 기사가 탑10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1 보유세 + 공시가격 관련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49155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의 고가 단지를 중심으로 보유세가 지난해보다 30~40% 늘어났고, 종합부동산세(1가구 1주택 기준) 대상이 되는 공시가격 12억원을 초과하는 공동주택도 17만 가구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정부가 아파트 공시가격 현실화율(시세 대비 공시가격 비율)을 지난해와 같은 시세의 69%로 유지했지만 시세 변동 폭이 커 지난해 가격이 많이 오른 서울 강남권·한강벨트 아파트를 중심으로 공시가격이 상승했습니다
아직 네이버부동산에서 26.01.01 기준으로 공시가격 조회는 안되구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 공동주택 공시가격 열람에서 확인해보세요~!
특히 정부에서 7월 발표 예정인 세제 개편안을 통해 보유세 실효세율을 높이는 등의 방안도 검토하고 있어 앞으로 부동산 세 부담이 증가할 수 있으며, 다주택자와 비거주 고가주택 보유자, 주택임대사업 기간이 종료된 이들을 중심으로 절세형 매물이 나올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09608
해당 기사에서 시각적인 자료가 너무 잘 정리되어 있는데요. 서울 동남권의 상승세가 무섭습니다.
#2 부동산 시장 분위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14289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서울 강북 아파트 시장은 급매물 소진 이후 거래가 둔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성동구의 경우에도 ‘행당대림아파트(3404가구)‘와 ‘행당한진타운(2123가구)’을 합쳐도 다주택자 급매는 한 자릿수 이다보니 정말 기회를 잘 잡아야 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32120
한편으로 서울 아파트 전세가 많이 없고 전세값이 상승세 한다고 하지만, 강남3구의 전세가율은 여전히 30%대라고 합니다. 다주택자 급매가 나온다고 해도, 이미 많이 오른 매매가 이다보니 상대적으로 전세가율은 높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14850
또 노원구에서는 서울아파트 거래량 15%가 이곳에서 있었는데요. 생애최초 대출 한도(6억원) 안에서 매수 가능한 단지가 많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매수 문의를 하는 사람들은 30대가 대부분이고, 이 중에서도 80%가 신혼부부로 대출 한도 내에서 구입하기 때문에, 예산에 맞춰서 중소형 평수 위주로 거래되다보니 21년 만큼 집값 상승속도가 빠르지 않다고 하는데요. 투자 수요까지 몰렸던 21년도에 비해서는 아직 불장이 아니라고 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15323
수도권 시장에서는 이제 국평 84 8억원 시대는 끝났고 치솟는 공사비와 고환율의 속에 이제는 국평 84 분양가 10억 원이 새로운 표준이 된 것 같습니다. 서울 인접 경기도 또한 전용면적 84㎡ 분양가가 이미 8~9억 원대에 형성 되었고 인천에서도 부평구가 8억580만원으로 처음으로 8억 원을 넘었습니다. 분양가 상승이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비용 상승의 결과라는 점에서 향후 우상향 할것으로 보입니다.
이상 오늘의 소식이었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