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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90기_럭키로니] 신촌럭키아파트를 놓친 그대에게.. 10년차 투자자 레버리지 하기!

26.03.18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Part 1. 수익률 높은 투자 vs 수익률 낮은 투자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비슷한 종잣돈을 가지고 가장 좋은 투자를 하려면 ‘입지' 가 좋은 곳에 투자해야 한다.

나의 지금 선택이 10년 뒤 5억을 벌게될지, 29억을 벌게될지가 나뉜다는 것이다. 

그 선택을 잘! 하기 위해서는 ‘기준’을 가지고 투자를 해야한다.

 

항상 얘기하는 그 기준!

 

저평가, 환금성, 수익률, 원금보존, 리스크…

 

항상 기억하고 이 것들중 어느 하나가 아닌 5개가 다 들어맞고 충족해야 

10년 후 내가 아주 크게 웃고있겠지..

 

사람들은 지금 좋아보이는 단지 외관에 환호하고 그런 단지와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우리도 늙어가듯이 건물도 감가상각이 있고 늙어가기 마련이다.

남는건 역시 토지! 땅의 위치가 아주아주 아주아주 중요하다..

 

지금도 “기회를 주고 있는 시장!!” 이라는 점. 

 

 

한줄요약!

=> 기준을 가지고 투자하기

 

 

 

Part 2. 수익률 높이는 입지분석 방법

 

보고서를 그래서 왜 써야하지?

임장보고서를 쓰는건 항상… 귀찮다^^;;;;;;;;

하지만 사람의 기억력이라는건 휘발되기 마련이고 + 왜곡되기 마련이다.

수익률 보고서를 작성해서 꼭 기억해야한다.

 

Part 2 에서는 수익률 보고서 작성 6단계에 대해 배웠다.

아파트를 고르는 것부터 시작한다. 나도 처음에 월부에 입성했을때

아니 도대체 임보가 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지?

 

여기서도 또 등장하는 ‘기준’

항상 기억해야 할 SABC 기준이 있다.

직장, 교통, 학군, 환경, 공급  

 

내 왜곡된 기억과 나만 보이던 사랑에 빠진 단지에서 SABC 기준이 날 끌어내준다.

임보 쓰면서 아 뭐더라…. 하던 SABC 기준표가 명확하게 정리되어 있어 저장!

 

서대문 근처가 직장인 나는 직장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살다가 지하철 40분 거리로 이사를 했다.

도보 10분거리일때는 똑같이 6시에 퇴근해도 워라벨이 달랐고  시간을 훨씬 더 잘 활용할 수 있었다.  

다들 이런 마음이겠지..

직주근접!!  → 수요발생 + 교통중요 

 

"신림에 살다가 목동으로 이사간 ‘싱글’ 친구가 이야기했다 (부동산에 관심1도 없음)

다른건 모르겠는데.. 확실히 신림살때는.. 집앞에서 담배피는 사람들, 밤 늦게까지 고성방가,, 유흥

이런게 많았는데 목동은 거리도 깨끗하고 공원에서 할머니랑 영어신문 읽는 초등학생도 보이고

아이들이 예의가 있어."

 

"내 아이가 담배피는 친구를 사귈지 영어신문 읽는 친구를 사귈지는 학군지에서 나타나기도 해!"

 

그래서.

그 학군지가 도대체 어디고 어디서 봐야하고 

직장은 어느 동네가 많고 

교통은 어떻게 봐야하는지 하나하나 떠먹여준 Part 2!

심지어 어르신에게 알려주듯이 여기 들어가셔서 이거! 이거 누르시고… 이거 클릭! 이런식으로 알려줌..

 

 

한줄요약!

=> SABC를 기억하라.

 

 

Part 3. 수익률 높았던 투자 사례

 

SABC를 배웠으면 그걸 실제 투자사례에 적용하는 법을 배웠다.

거기에 2016년도 가격까지 넣고 비슷한 가격의 두 단지를 비교평가하는 것 + 3개까지 붙여서 비교도 해볼 수 있었다. 거기에 2016년, 2021년, 현재가격까지 붙여서 완전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 

그래서 비교평가까지 배웠는데 그 다음은?

 

가치대비 저렴하게 사는 2가지 방법으로 마무리.

 

한줄요약!

=> 비교평가를 꼭 해보자!

 

 

 

 

 

 

 

 

 

 

 

 

Part 4. 첫 임장지역을 선정하는 방법

 

주우이님은 경기도의 한 도시에서 첫 임장을 시작하셨다.

그 지역을 하며 생기는 선입견에 대해 이야기해 주셨다.

나도 아무래도 내가 자랐던 지역에 대해서는 좀 저평가… (후려치기) 하는 경향이 있다.

맨날 보면 좋아지는 것을 잘 못느끼게 되듯이 

여기가?? 왜??? 라고 선입견을 가져서 서대문이 보물찾기 하듯 다가왔던 것을 놓쳐버렸지..

 

그리고 난 앞마당이라는 것이 어느정도 완벽해야 앞마당인지 몰랐다.

하지만 ‘반마당’ 에 대해서 정리를 해주셨다 ㅎㅎ

내가 가진건….. 반마당이었어 역시…ㅠ

 

 

한줄요약!

=> 마침표를 찍자!

 

 

 

시간에 쫓겨 예전에 만들어놓았던 비전보드를 깊게 생각해보지 않고 약간만 수정한 것 같다.

내 인생의 티맵이자 카카오맵인데… 

목표를 확실하게 정해야 빠른경로 안막히는경로 효율적인 경로 돌아가더라도

목적지로 갈 수 있을 것 같다.

이번 열기가 끝나기 전에 비전보드를 진지하게 다시 수정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벌고싶은대로 하기” 

 

끝.

 


댓글


비싼붕어빵
26.03.19 22:48

오오!! 럭키로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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