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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R] 크게 가고, 제대로 고른다

20시간 전

 

 

안녕하세요.

케이비R 입니다.

 

2024년 11월은

제가 1호기를 계약 했던 날입니다.

그때 살고 있던 집을 전세로 돌리고

그 전세금을 활용하여 1호기 투자를 진행했습니다.

 

실거주를 포기하고 월세로 이동하는 대신

그 자산을 활용하여 투자 자산을 늘리는 선택이 였습니다.

 

이 선택이 지금 명확하게 자산 상승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2024년 11월에 선택 할 수 있었던 다른 선택지는 없었을 까요?

 

그 당시로 돌아가면 
제가 선택할 수 있었던 방향은 아래 3가지였습니다.

 

Case ① 그냥 계속 산다 (1주택 유지)
기존 집에 계속 거주
추가 투자 없음

Case ② 자산 재배치 (2주택)
기존 집 전세
추가 아파트 매수
나는 월세 거주

Case ③ 갈아타기 (상급지 이동)
기존 집 매도
대출 + 현금으로 상급지 이동
다시 실거주

 


3가지 방향에 대해서 1년 4개월 후인
2026년 3월,

지금 보면 3가지 선택 모두 자산은 상승하였습니다.

 

Case ① (유지) → +2.98억
Case ② (2주택) → +5.78억
Case ③ (갈아타기) → +4.1억 ~ +7.3억

 

다만 그 결과의 크기는 달랐습니다.

 

 

여기서 차이는

레버리지를 쓰느냐 안 쓰느냐에 따라서
수익이 달라졌습니다.

그냥 기존 자산을 보유하는 것은 상승폭이 제한적이였습니다.
그러나 전세나 대출을 활용하면 수익이 2배 이상 확대 되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자산의 덩치를 키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Case ① (유지) → 9.5억
Case ② (2주택) → 16억
CCase ③ (갈아타기) → 14.45~14.9억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1주택이든 2주택이든 둘 다 결국 상승합니다.

하지만 어떤 단지를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수익이 최대 1.5배 차이가 납니다.

(4.1억 vs 7.3억)

결국 얼마나 가치가 좋은 자산을 선택하는 지에 따라서 수익이 달라집니다.

같은 가격에서 가장 좋은 자산에 투자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자산의 크기를 키우는 선택을 해야 하고,

가장 좋은 자산을 선택해야 합니다.

 

 

앞으로 우리는 투자를 하며

수많은 선택의 순간을 마주하게 됩니다.

 

조금 더 크게,
그리고 조금 더 좋은 방향으로.

그 선택들이 쌓여
결국 자산의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여러분의 선택을 응원합니다.

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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