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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평가는 감이 아니라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하는것 이라는 말씀에 깨달음을 얻었어요.

 

1호기를 할 때도 임장을 할 때도 여기도 좋아 보이고 저기도 좋아 보이고 뭘 어떻게 고르라는 건지 

그냥 내가 살고 싶은 기준으로 가치를 평가했는데 그게 아님을 자세히 다시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매매가격 + 투자금 평가 부분에서는 디테일하게 분석하는 방법을 배웠고, 

(쉽지 않겠지만) 연습해보려고 합니다. 

 

번외로  실전반 신청하시고 엑셀책 사셨다는 부분에서 동질감을 느꼈습니다. 

실준에서조차 임장 보고서를 제대로 작성하지 못해 월부에서 컴퓨터 학원처럼 임장 보고서 만드는 방법 강의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1인이거든요. 

그리고 내가보는것이 다가 아니고 더 높은 목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그들을 보고 경험하라는 말씀 새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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