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꾸준히 그리고 끝까지 투자자로 이어갈
차가운열정입니다.
오늘은 한 달 중 기다리고 기다리던
돈버는 독서모임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서쩰, 유삐, 소소행복 총 세 분이 참여해주셨는데요,
소수여서 정말 친해지고 깊이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1.나만의 소비 기준
먼저, 과거의 소비 경험을 되돌아보고,
나만의 소비 기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발 받침대, 화장품, 다이소 소비 등 각자의 이야기를 나눠주셨습니다.
경험들을 관통하는 이야기는 ‘금액과 관련 없이 정말 나에게 필요한지’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누군가는 비싼 금액을 지불해도 후회하고, 누군가는 적은 금액을 지불해도 만족해 합니다.
돈의 절대적인 크기가 ‘만족의 기준’이 될 수 없으며,
나만의 소비 기준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 재테크 기초반을 듣고 나만의 소비 원칙, 기준들을 만드신 분도 계셨는데요,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으로 통장을 쪼개고 자금을 분류하니 소비에 대한 후회가 적었다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저도 통장 쪼개기를 해오고 있는데요! 조금 더 의미부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비교를 벗어난 나의 기준
최근, 주식 및 부동산 시장의 급변 속에서 많은 분들이 박탈감 등의 감정을 느끼고 계십니다.
저또한 투자 공부를 몇 년 동안 이어오고 있지만
자산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 감정들을 바로 잡는 부분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각자의 투자 경험이나 독서를 통해 배운 기준, 생각들을 나누면서 ‘나만의 로드맵’을 떠올려 볼 수 있었습니다.
‘가장 부자가 빠르게 되는 방법은 가장 느리게 가는 것이다.’라는 문장도 정말 와 닿았는데요,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나만의 페이스대로 나아가야 한다는 부분이었습니다.
3.행동의 기준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지를 바탕으로 앞으로 나는 어떤식으로 행동할 것인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밝고 긍정적인 사람’, ‘행복하고 여유로운 사람’,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사람’ 많은 분들이 기억되고 싶은 모습을 공유해주셨습니다.
또, 앞으로의 행동 기준은 구체적인 삶의 방향을 나아가는데 있어 정말 중요한 부분이고 깊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무엇을 더 가져야 행복해질지 묻지 않을 때 찾아온다’
‘동시에 우리 마음속에는 내면적 기준을 충족하고자 하는 자연스러운 욕구도 분명 자리하고 있다.’
‘돈은 나의 도구인가? 아니면 주인인가?’
책에서 던지는 메시지들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고
나의 삶에서 어떻게 적용시킬 것인지에 대해 깊게 이야기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 독서 모임이 단순히 과거 경험으로 이어지지 않고
삶의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다짐하고, 참여자분들을 도와드리고자 합니다.
서쩰님, 유삐님, 소소행복님 소중한 경험, 생각 나줘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의 투자, 저축 등 목표를 위해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빠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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