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니플래닛입니다.

오늘도 신나고 설레는 동동모날!!
돈의 방정식
책이 너무 좋아서
또 더더 기대되는 맘으로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역시나!!
행복의 기준부터
부고장까지
쉴틈없이 감동하고 감탄했던
3시간
🔥🔥🔥
37조 분들의
멋진 경험과 인사이트에
마음이 풍요로워졌습니다.
저는 항상
처음 인상깊은 구절 이야기하는 시간이 제일 기대되요.
조원분들이 해주시는 이야기를 엮으면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가
100퍼센트 나오거든요!
진짜 마술같은 시간~~~ :)
오늘도 어김없이
책의 핵심만 꺼내주신 37조 분들!!!!!
주녕이님의 ‘행복’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부터 시작!
silviapma님의 소소한 행복의 중요성,
포라라님의 후회최소의 법칙
나방님의 메타인지
스노우볼님의 느림이 능력이 되는 시간까지
레나님은 이 때 아직 정비가 안되셔서 이야기 못해주셨지만
위 이야기를 다 연결하면
우리는
내가 어느 정도의 ‘소비가 가능할 때 ’ 행복을 느끼는 사람인가를 먼저 기준점으로 정하고
그를 향한 여정에서 소소한 과정의 행복을 느끼며 가야하는 것!
그리고 그 여정안에서 수 많은 선택의 순간에 메타인지를 기반으로 한
후회최소의 법칙이 적용되어야 하고
남의 속도가 아닌 나의 속도로, 빠름이 아닌 느림의 능력이 필요하다!!!
어쩜 이렇게 꼼꼼히 챙겨주시는지
저도 매번 신기합니다.
이렇게 핵심을 다시 인지하고
발제문을 시작하니
흐름이 더 잘 들어왔어요.
첫번째 발제문은 과거 소비를 통해
내가 행복할 수 있는 소비의 기준을 세워보는 것이 목표!!
3대 이모님 중 하나인 로봇청소기부터 줄눈, 자기계발을 위한 강의 수강, 동료들에게 베푸는 소비 등이 유익한 소비로 이야기 해주셨고
스트레스 받은 날 배달음식이나 목적없는 여행 등 ‘막연한 보상 심리’로 인한 소비나 보여주기 식 옷구매 등이 불만족스러웠던 소비로 언급이 되었습니다.
정말 공감 25000% 되는 이야기라 맞아맞아만 수백번 한 것 같아요.

이렇게 딱 ‘명명’해서 원칙을 세워보니
내가 어떤 사람인가가 더 잘 드러납니다. :)

그리고 이어진
투자에 대한 이야기
버팀에 대한 이야기 들 속에서
우리는 왜 이렇게까지 버팀에 대해 고민해야할까를 다시 들여다볼 수 밖에 없었는데요.

한분 한분
부고장을 써보면서
내가 어떤 장면을 떠올리면서 죽음을 맞이하고 싶은가
그리고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를
고민하시는 모습을 뵙는데 왠지 뭉클하더라구요.
그리고 이것들을 생각해보면서
내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처음 ‘나’의 목적지를 점검해볼 수 있었습니다.
자유, 기쁨, 향기, 부, 따뜻함 등
키워드 하나하나가 모두 마음에 와닿았던 시간
🎀🎀🎀
2번 발제문을 통해
오늘 37조 조원분들은 모두 ‘버팀’ 이 필요하신 분들임을 알 수 있었는데요.
1호기를 위해 조급함을 버텨야 하는 silvia님, 포라라님
1호기 후 종잣돈이 없는 공백을 버텨야 하는 스노우볼님, 레나님
2호기 후 명의 없음의 공백을 버텨야 하는 주녕이님, 나방님
제가 이미 다 팔로우 했기 때문에
아까 이야기 해주신 루틴 다 하셔야 합니다!!!
ㅎㅎㅎㅎ
저도 더더 힘내서 나아가볼게요.
오늘 3시간으로 또 30일을 나아가실 수 있는 힘이 되셨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오늘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고
앞으로도 쭈욱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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