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안] 26.3월 구.후추보리 조장님 현.튜터님과 함께한 돈의 방정식(aka.행복 방정식) 돈독모 후기💜

26.03.20

 

안녕하세요,

편안하고 이로운 삶을 꿈꾸는 리리안 입니다.

 

작년 가을~겨울? 무렵 마지막으로 돈독모를 하고

굉장히 오랜만에 돈독모를 참여했습니다. 

 

같은 책을 읽고,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과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하고 응원하는 이 시간들이

참 감사하고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목표 자산인 50억을 벌면 정말 행복할까?

내가 진짜로 돈이 많아야 행복할까? 

돈이 있으면 어떤 행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거지?

나는 언제 행복하지?

등등 행복에 대한 생각이 많이 들었었는데요, 

 

조원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역시 이 책에서 이야기 했듯

돈은 목적이 아니라 행복을 위한 

하나의 수단일 뿐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조원분들은 거창하거나 비싼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라

제철 음식이나 여행, 선물 등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풍성하게 만들 수 있는, 

그 사람들을 기쁘게 만들 수 있는 것에

돈을 쓰게 될 때 행복함을 많이 느낀다고 했습니다. 

 

조원분들의 행복버튼 이야기를 들으며

노트에 ‘자주 행복할 것’ 이라는 문구를 써 놓았는데요, 

돈의 쫓김 없이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삶을 위해

돈(자산)이 당연히 뒷받침 되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 열심히 생활하지만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놓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리 쓰는 부고장도 함께 써 보았는데요, 

하나씩 다 읽어보면 

‘나는 얼마를 가진 사람이다.’

‘나는 부자였던 사람이다.’

‘돈’과 직결되는 부고문을 쓰시는 분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모두가 가족 등 주변인들과 어떤 관계를 맺은 사람이었는지

얼마나 정서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람이었는지로

기억되고 싶어 했습니다. 

 

우린 결국 소중한 사람들과 이런 마음들을

돈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주고 받기 위해

경제적 자유를 향해 가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뵈어 반가웠던 후추보리 조장님이자 튜터님!

월부 첫 강의 열기 때 같은 조원이었던 노이님, 

지투실 조원이자 현자실 멤버인 럭키리아님, 

(튕겨버려서 너무 아수웠던 ㅠㅠ)

오늘 처음 뵀지만 너무 따스하고 다정하셨던

행복실천님, 은딘님, 국송이님, 저두스님 

 

모두 원하는 모습의 삶으로 살아가시길, 

그 모습으로 기억되시길, 

온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후추보리
26.03.21 01:14

마음을 자유롭게 주고받기 위한 경제적 자유💛 리안님 만나서 넘 반가웠어요😍

노이
26.03.21 09:13

리리안님 저도 오랜만에 봬서 반가웠어요! 오늘도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