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돈버는독서모임 감사의열쇠] "돈의방정식" 마음이 몽글몽글 했던 돈독모 후기

26.03.21 (수정됨)

 

안녕하세요.

‘감사’로 비젼보드의 꿈을 모두 이룰

마스터키 ✨감사의열쇠✨ 입니다.

 

오늘은 “돈의 방정식” 책으로

돈독모 시간을 가졌는데요.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던 분은

손묘님, 햅바라기님, 그로어비님 이었습니다 :)

오늘 찐하게 나누었던 대화들 덕분에 참 여운이 깊고,

몽글몽글한 감정이 오래 지속되는 순간이네요.

 

🔍‘소비’ 를 통해 들여다 보는 ‘나의 행복버튼’🔍

 

발제문에 대해 나누기 앞서

“책”의 내용에 대해 복기하고 이야기를 나누면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서

책의 내용에 대해서 한번 훓고 시작을 하였는데요~

생각보다 내용이 많고 길었음에도

적극적으로 리액션 해주시고 좋은 피드백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첫번째 발제문이

소비를 통해 내가 무엇에 ‘행복’을 느끼는지를 알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저희들은 관계 경험 배움에서 저희들이 행복을 느끼는 키워드였습니다 :)

그리고 실제 액션플랜으로 옮길 수 있는 ‘소비의 원칙’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나누어 보면서 더 다양한 이야기들을 할 수가 있었는데요.

첫번째 발제문에서 거의 한시간을 이야기 한듯한ㅎㅎㅎ

소비통제의 신이라 불리울 만큼 정말 체계적으로 소비습관을 길러오셨고,

제테기에서 얻은 유용한 내용들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신 어비님~

소비 통제에 있어서 큰 어려움 없이 본능적으로 소비를 잘 다르시고 계시는 

내공을 보여주셨던 햅바님~

갓난 쟁이 육아를 하시면서도 부수입을 운영하시고, 

가장 의미 있는 지출이 ‘배움’과 ‘성장’이라는 멋진 모습 보여주신 손묘님~

이야기를 들으며 소비 꿀팁 들을 배울 수 있었고,

내가 어떻게 소비를 통제 했는 지에 대해서도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목표했었던 소비의 기준들!!

반드시 모두 다 이루실 거라고 믿고 응원할게요🩵

 

🚩 투자는 좋은 자산을 장기적으로 ‘축적’하는 것 🚩

 

두번째 발제문을 통해서

내가 조급함을 느끼는 순간, 그리고 나만의 투자원칙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었는데요.

그 핵심은 ‘비교’를 통해 생기는 조급함 이었던 것 같습니다.

손묘님 말씀대로 어려운 것은

‘알면서도 현실에서는 그렇게 잘 되지 않는 것’이라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햅바님께서도 원래 비교를 잘 하지 않는 성향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투자했던 것에서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 때

조급함이 생기는 감정을 경험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어비님께서는 투자를 앞두고 있는데 1년 안에 1호기 라는 기한이 있다보니

아직 가치에 대한 확신이 없는 데도 기한에 쫒기는 조급한 감정이 들었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비단 우리가 경험하는 상황에서뿐 아니라

요즘에는 주식 시장에서든 부동산 시장에서든

자산의 가격이 오르내리면서 여러가지 감정들이 교차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투자의 현장에서 고스란히 느끼는 우리들의 어려움 들을 솔직하게 나누어 주셔서 좋았습니다 :)

그리고 오늘 너나위님의 ‘’나긋나긋'영상에서

용돈 벌이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보고 ‘좋은 자산을 쌓아가는 것’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는 말씀이

흔들리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메세지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이야기 해주신 너나위님 감사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hl=ko&gl=KR&app=desktop

 

💡WHY가 선명해진 시간..💡

 

마지막으로 ‘미리쓰는 부고장’을 통해서

내 인생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무엇이 나에게 가치 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분명 웃으며 이야기 하고 있는데도

뭔가 먹먹해 지는 기분이 들었고,

순간 순간 몽글 몽글한 감정이 계속 되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순간에 대해 이야기 하니 지금의 현실을 어떻게 살아야 할 지가

더 선명해 지는 것 같았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어떻게 대해야 할지

무엇을 해야 조금 덜 후회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가족의 미래를 위해서 자산을 착실히 쌓아나가는 길

소중한 사람들과의 시간을 가지는 일

내 인생에 중요한 의미인 ‘경험’을 축적하는 일

마지막 순간에 내 곁에 있어줄 가족들에게 화내지 않는 일ㅎㅎ

연락를 잘 하지 않는 성향이지만 주1회 부모님에게 연락하는 일!

이 일들을 왜 해야 하는 지가 더 선명해졌습니다.

 

 

오늘은 참여 인원이 적어서 

“시간 많으니 원 없이 얘기 할 수 있겠는데~~~어예~~😆”

하는 마음이었는데요.

정신 없이 이야기 하다보니 오늘 모임이 가장 늦게 끝난 모임이 되었ㅎㅎ

발제문 하나하나 마다 

솔직한 이야기와 꿀팁들을 아낌 없이 나눠주시고

적극적인 리액션과 서로를 향한 응원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대화에 빠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정말 수고 많으셨고

이 소중한 시간을 손묘님, 햅바라기님, 그로어비님과 함꼐 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했어요 :)

 

또 좋은 곳에서 동료로 만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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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1 00:41

열쇠님 고생많으셨습니다. 몽글몽글한 동동모 체공!!!!!

햅바라기
26.03.21 00:54

열쇠님!! 이라고 부르면 될까요 ㅎㅎ 늦은시간까지 모임 이끌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ㅎㅎ.. 맞아요 이번에 말랑말랑한 책 + 진심인조원분들과 소모임 조합이다 보니 시간이 금방갔더랍니다 너무 행복한 금요일 밤이었어요

일상이예술
19시간 전

열쇠님💛 어제 마음이 몽글몽글했던 돈독모 시간 보내셨군요! 저도 어제 첫 돈독모했는데 왜 다들 돈독모 추천하시는지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함께 나누며 더 풍성한 시간 보낼 수 있었던 시간 넘 공감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