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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5만가지 단지 쓸어담는 프로 투자멩수🦁 브롬톤] 3월 반모임 후기(프메퍼 튜터님)

16시간 전

안녕하세요.

월급쟁이 부자들에서 부동산투자자로

란도너스를 꿈꾸는 브롬톤입니다.

 

26년 시작과 동시에 벌써 마지막 공식 모임일정을 

지난 2026년 3월 19일에 

프메퍼  튜터님과 멩수반분들과 가졌습니다. 

 

멩수반의 최종 모임시간은

반장님의 임장지 발표시간과

1on1 질의응답으로 꾸려졌습니다.

1on1 시간이외에는 멩수반분들과

더욱더 친밀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로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자율임장지 발표

 

우리 ‘ 나초단’ 반장님의 자율임장지를 대상으로

지역이해를 넘어 2026.3월 시장의 흐름을

직간접적으로 들을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1급지 지역의 최상위 지역’

 

다만 ppt 시연 발표가 아닌

전문 강사님들과 같이 발표 시안을 보지 않은 상황에서

오로지 화이트보드와 마카펜으로

지역을 설정해 주시는 귀한 시간을 함께 하였습니다.

 

입지분석은 빠르게

“왜 ㅇㅇ 지역인가”

 

단지분석은 핵심만

"여기보다 저기가 더 좋은 사유는?

 

시세분석은 입지분석에 가치를 더하여

“ㅇ억이면 A일까? B일까?”

“타지역 어디와 비교해볼수 있을까?”

 

지역설명을 들은 이후

시세파트와

생생한 부동산 소식까지 접하면서

 

가보지 않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머리속으로 그리면서

어디가 더 좋은 투자처일지를

스스로 고민하면서

궁금증을 여쭈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프메퍼튜터님께서 첨언과

튜터님 입장에서 판단을 이렇게 할것 같다라는

튜터님의 사고흐름까지 얻을 수 있는 

진심으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튜터님의 사고 흐름

  1. 어디가 좋은지는 입지를 우선 판단 후 가격 판단
  2. 장기보유관점 판단

 

>나초단 반장님 발표

  1. 입지분석은 핵심 요약만
  2. 생활권 분석에 내 생각+현장 소식 곁들이기
  3. 가치파악 후 시세를 입혀 최종 판단지 제안

 

 

1on1

 

멩수반 한명한명씩

튜터님과  1on1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3개월동안 성과부분

참여자의 장점과 개선할 점

중심으로 튜터님께서 직접 피드백 주셨습니다.

 

주문 : '롱런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나눔”

장점 : “그릿”

개선할 점 : “능동적인 자세와 태도”

 

투자성과는 오래해야만 하는 것이기에

투자에 대한 공부뿐만 아니라 주변까지도 챙겨야한다는

말씀으로 이해하였습니다.

 

 

‘주문’

 

 

투자 공부에 대한 몰입감은 그대로 유지하되,

임보, 독서, 임장, 투자 등에 대한 

스스로에 맞도록 시간분배를 조정해야 하며,

그 조정의 대상은 재미와 휴식이 아닌

 

'가정"

‘직장’

‘관계’

‘건강’

 

모든 항목에 대해서 기존의 방식을 넘어

컴팩트하게 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고, 체화하는 점을

강조 오브 강조해주셨으며,

 

투자이외에 타 분야까지 챙기는 것을

월부를 그만하거나, 투자자로 해야하는 일을 뒤로 미루면서 쉬는 것에 대해서는

스스로 경계하여 잘못된 선택이 되지 않도록 

액션플랜을 만들어 데드라인을 벗어나지 않도록 경계하겠습니다.

 

‘그릿’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밀고 나가는 데 필요한 원동력인 

‘그릿’

 

튜터님 말씀을 듣고난 이후

스스로의 그릿의 정도는 그렇게 높지 않다고 평가하였는데요.

 

  • 바로 하지 못했던 수 많은 경험들과 스스로 타협시간
  • 하는척 했던 시간
  • 동굴로 들어가버리고 했던 시간

 

하지만, 튜터님께서 객관적으로 주신 피드백이기에

다시 고민한 결과

 

  • 타협시간을 가졌으나 행동은 하였다.
  • 하는 척 했던 시간들을 진심으로 행동하는 시간으로 채웠다.
  • 동굴외부로 일시에 회복하였다.

 

어려운 과정과 힘듦은 연속성을 가지고 있지만,

그 역경마다 고뇌하고 마음이 불편할 지언정,

위기와 걱정을 똑바로 쳐다보고

침대에만 누워 있지 않고

할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는 것에 대한

강점을 ‘그릿’이라는 엄청난 항목으로

평가해주신 것으로 이해하였습니다.

 

 

‘수동적 행동’

 

주변환경과 다소 바쁘지 않을 때는

능동적인 행동을 주로 합니다만,

 

불안정한 주변환경과

월부학교처럼 바쁜 시간을 가지면

수동적인 인풋의 시간을 가진 것에 대한

개선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 나눔글 인풋 질의 정도
  • 매임 인풋양의 정도
  • 생각나눔의 질의 정도

 

그동안 경험을 통해

버겁지만서도 능동적으로 행동할 수 있음에도

다소 수동적인 행동에 대한 경계를 말씀하신 것으로

이해하였습니다.

 

‘하던대로 행동하지 않기’를 적용해보고자 하는데요.

 

하던대로 하니 성과가 나오지 않는 것이고,

인풋에 대한 질과 양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고

투두리스트처럼

 

해야할 일을 쳐내는 만족감에만 취해있었던 것으로

스스로를 복기할 수 있었습니다.

 

[액션플랜]

독강임투 영역에 질적 정도 스스로 평가

부족한 부분에서 월부학교 게시판 등을 선배+동료들 벤마

벤마하면서 스스로 생각넣기

 

‘나눔’

 

3개월동안 나눔에 대해서는 

조금더 인풋을 넣는 행위로 연결하겠습니다.

 

혼돈의 부동산 장에서 기 경험자분들이 

실적적으로 나누어줄 것은 엄청나게 많으며,

 

기 경험자의 행동에서

뒤에 따라 오는 수강생분들에게는 

멀리 보일 수 있지만,

 

배에서 말하는 방향타처럼

올바른 길로 인도해줄 수 있는 역량을

가지면서 행동해야한다는 것으로 이해하였습니다.

 

거창한 나눔활동이 아닌

1명이더라도 필요로 할 때 

진실된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것이

실질적 대안을 드리는 것보다

우선 오브 우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액션플랜]

부동산  Q&A 선 극 공감, 후 답변

동료에게 먼저 친밀하게 다가가기

 

‘멩수반 리얼토크’

 

6강 너나위님 강의에서

제안해주신 부분이었습니다.

 

월부학교 과정의 노력과 시간으로

정신 없는 하루 연속이기에

동료분들과 솔직한 내용까지 알지는 못하는 것 같다라는 말씀인데요.

 

멩수반은 조금 예외적인 상황이었으나,

3개월을 되돌아보는 피드백시간은

개별적으로 튜터님과 가졌기에

 

우리 동료분들과 함께 

결과물에 대한 스스로 평가,

동료분들의 생각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맞는 부분도 있었고,

스스로 평가에 대해 과소평가하신 분

잘하고 있는데도 도움이 되지 못했다고 평가하신 분

도움만 받으신분들까지

 

다양한 스스로 평가와

동료분들의 리얼한 평가!!

 

정리하자면

 

스스로 평가 : 오답

동료분들 평가 : 정답

 

제3자 입장에서 평가하는 것이

진짜 평가이자, 보완할 수 있는 항목을

찾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리였습니다.

 

반모임시간 이후에도 

길게 여운이 남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우리 멩수반분들 한명한명에 대한

저의 생각을 남기면서 마무리 할까 합니다.

 

“나초단” 반장님

 

운영진이라는 과중한 책임에도 불구하고

스스로의 성장까지 아웃풋으로 연결하신 분!!

반원분들 세심한 케어는 반원 스스로 모두 알고 있기에

아쉽거나 시간을 쪼개지 못한 부분은 스스로 자책 금지^^

멩수반의 탑 오브 탑은 반장님었으니깐요.

 

 

“목부장”부반장님

 

첫달에는 말씀처럼 다가가기 어려웠지만,

스스로 관계와 방향을 재정비하면서

훌륭한 운영진 한명이자, 함께 공부하는 동료로 남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 스탭을 위한 행동에

고민거리는 언제나 연락주시면

경험담+꼭 챙겨야할 점까지 안내드리겠스빈다.

 

"러버블리'부반장님

 

우리 블부님은…..

정말 해피바이러스를 넘어 초긍정적인 사고의 끝판왕

저의 멘토과 생각이 부정을 넘어 나락가기 직전에

희망을 넘어 초긍정 멘탈로 구원해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경험해보지 못한 영역에도 불구하고

솔선수범해서 알아주신 점은 꼭 은혜 갚을게요.

 

“스위밍풀”님

 

우리 밍풀님과 2번째 월학!!

첫번째 월학보다 금번 월학때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매도경험이 적었던 저에게

기 경험자로써 해야할 점과 챙겨야할 점을

A~Z까지 알려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튜터님의 올해 원씽 중 남은 것은

이제 “밍풀”님만 남은거 아시죠?

 

'보노퐝"님

 

퐝님….과거 지투때 모습은 가면이었을까요?

3개월 끝날때는 너무나 E감성 대폭발인데…

그동안 어찌 감추고 사셨을까?라는 생각이..ㅎㅎ

퐝님의 질문하는 태도과 사고를 직간접적으로 듣고

따라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 고마워요.

2분기도 계획대로~~ 

함께 롱런하는 투자자로 만나요.

 

 

“월부지니1님”

 

지니님!! 마지막 반모임때 

튜터님 닉네임 호칭은 오랫동안

기억저장창고에 넣어둘 것 같아요.ㅎㅎ

지니님과 동일 업종에 있는 저로써

지니님의 생각과 행동이 엄청난 캐파 소유자로

느껴집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

꼭  더블인컴까지 밀어부치자구요^^

 

“수아서유”님

 

우리 수아님과 3월달에 많은 통화를 했는데요.

수아님께서는 이미 1월달에 비해

성장 오브 성장했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 결과물을 가지고 계시니깐요.

1월달에 받기만 해서 미안하다는 말씀과 생각은 그만~~

잘해오셨으니 다음달 지투활동을 쨰려?보고 있겠습니다.

등기라는 결과물까지 얻으신 수아님 최고입니다.

 

“내가집을”님

 

집을님과도 3월달에 통화 조금 했었는데요.

저의 우당탕탕한 경험담이 미력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집을님의 부동산 기사를 투자적 시각으로 풀어주는 것은

펙트체크와 부동산 흐름을 이해를 넘어

실제 투자로 이어지는데 매우 큰 역량을 키울거라 생각이 되어요^^

부족한 저에게 집을님이 앞단에서 나아가시면 따라가볼게요.

 

 

그리고 “브롬톤”

 

3개월동안 아쉬움없는 활동과 이보다 더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교차하지만,과거와 다르게 또 할 수 있지!!라는 마인드 정립을 칭찬할게.

어짜피. 인생은 내 계획대로 절대 되지 않기에 수많은 벽을 넘어넘는 활동은

끝이 없는 거야. 그리고 그 과정에 배움도 끊임이 없는 것이고

유연한 투자자의 태도와 본질을 배우고 실천했으니,

받은 것보다 배 이상 동일한 고민을 하는 월부분들께

나눠드리고 지금 상태에 머물지 말고 한단계 스탭을 성장했으면 해.

가족과 직장, 관계 , 그리고 건강까지 4가지 토끼까지 놓치지마!!

 

 

“프메퍼”튜터님

 

멩수반의 정신적 지주이자, 

통찰력과 마인드의 깊이를 측정할 수 없을 정도의 최상급 실력자라 생각됩니다.

저뿐만 아니라 멩수반 전원이 

튜터님께 진심으로 다가가고 진심을 다해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은 성과까지도 큰 도움을 주셨지만, 그보다 롱런할 수 있는 투자자의 길을

제시하시고 함께 고민해주신 점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멩수반분들의 일정을 마무리하게 되었지만

아직 3월달은 끝난 것이 아니니

남은 일정에 계획대로 진행토록 해보겠습니다.

 

오늘 모두 임장과 팸데이 직장까지

남은 일정 달성할 수 있는 멩수반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남은 휴일도 알차게 보내세요

 

두서 없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나꿈나
16시간 전

브롬톰님!!고생 많으셨습니다!!!+_+! 얼마나 열심히 지내시고 계시는지 느껴지네요~ 너무 멋지십니다!!

보노퐝
14시간 전

톤님 후기 감사합니다. 방향을 바꿔서 여러건의 거래 마무리하는 과정이 결코 쉽지 않으셨을 것인데. 결과까지 내는 모습 너무 멋있었습니다~저희 오래오래 계속 만나요 ㅎㅎ

월부지니1
11시간 전

흑흑 편지 넘 감동적이에요 톤님!!! 힘든 투자를 하시면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고 한계단 또 한계단 밟아 올라가시는 것을 보면서, "과연 나라면 저렇게 해낼 수 있었을까?" 싶었습니다. 저는 아마 못해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톤님의 긴 투자생활에서 쌓인 경험들이 그렇게 단단하게 한발한발 나아갈 수 있게 만들어주지 않았을까 짐작만 해봅니다ㅎㅎ 개구장이 같은 모습도(친근하단 이야기에용^^), 실력자의 모습도 다 갖추신 톤님 앞으로도 월부에 오래오래 남아 또다시 같은 반, 같은 조에서 만나고 싶습니다💚 감동적인 반임장 후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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