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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부장]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멘토님 감사합니다!

8시간 전

안녕하세요 부자로 가는 장거리 여행중인 목부장입니다.

어제 돈독모를 마스터 멘토님과 진행을 하였습니다.

멘토님과의 독모는 처음이라 긴장도 되고

준비햇던 발제문 대답도 조금 떨면서 했지만,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왜 돈의 방정식인가? ”돈 버는 것 보다 중요한 우리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생각해볼 수 있는 책

돈의 방정식 책을 읽으면서 돈의 심리학이나 돈의 방정식이기에 어떻게 하면

돈을 더 잘 벌 수 있는지 투자와 관련된 책일 줄 알았지만

독서를 하면서 그런 내용 보다는 어떤 삶을 살고 싶었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기에 현재 지금 고민하고 있는 문제

‘투자를 하고 있는 의미’, ‘행복하고 오래할려면 어떤 것을 해야할까?’를

고민해보고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발제문 1번은 소비와 관련된 이야기 였습니다.

다이소나 테무에서 소액 결제로 지출을 낭비하는 이야기

운동이나 식세기등을 사면서 좋았던 경험을 이야기해볼 수 있었는데요.

 

멘토님도 운동을 시작하면서 건강해지는 경험을 통해서 좋았던 소비라고 생각하시면서

결국은 최근 마라톤 대회까지 다녀왔던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만족한 소비란 ‘삶이 나아지는 데 도움을 주는 소비’가 만족한 소비라고 결론을 내리셨습니다.

 

또한, 돈으로 행복을 사는 3단

지출 패턴 확인→시간을 사는 소비→나눔의 소비까지

행복을 사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현재 제 삶에서 행복을 살 수 있는 소비를 생각해볼때

가장 시급한 건 시간을 사는 소비가 만족감을 주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학교를 2개 학기 연속으로 하면서

집안일을 하는데 있어서 시간이 부족하다고 많이 느꼈는데요.

그러다 보니 집안일을 줄일 수 있는 방법과

그 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아직 정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렇기에 지출 패턴을 찾고 시간을 사는 소비를 할 수 있는 것을 고민 해봐야겠습니다.

 

가격만 놓고 복기를 하다 보니 잘못된 복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투자를 하기 위해 어떤 행동과 경험을 했는지 복기를 해야한다고 느꼈습니다.-수수진님-

 

대부분 1호기를 아쉽게 산 경험과 다른 것을 했으면 좋겠다는 일명 ‘껄무새’가 되기도 했는데요.

 

수수진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가격만 복기를 하면서 그 당시에 행동과 경험이 빠지게 되면서 

잘못된 복기를 했다고 이야기를 하시는 걸 들으면서

 

이때까지 복기를 할 때 ‘만약 이 때 이것을 했으면 이런 결과가 나왔을 텐데 왜 하지 못했을까…’

결과론적인 복기만 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 더 좋은 투자는 어떤 것이었고 하는 부분도 좋지만

‘ 어떤 행동을 했으면 더 좋은 투자를 했었는지에 대한 생각’ 이 들어가야한다는 것을 느꼇습니다.

 

2호기 갈아타기 복기를 하면서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행동과 단지를 넣어서 복기하는 것을 다시 해봐야겟다고 생각했습니다.

+ 비교는 아파트와만 남과의 비교는 금지!

 

어떤 사람을 기억되고 싶으세요? 항상 하는 걸 즐거워 하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마스터 멘토님-

 

마스터 멘토님은 삶의 변화를 위해 성장하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으로 항상 하는 걸 즐거워 하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황농문 박사님('몰입' 저자)의 이야기를 들려주시면서 내 모든 전력을 다해 후회없이 살아가는 삶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하시면서 죽음과 삶에서 어떤 것이 후회없는 삶인지 진지하게 고민해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최근 운영진을 하면서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지 ‘나’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보니

이러한 내용들이 소중한 조언처럼 다가왔습니다.

 

더 나아가 마스터 멘토님에게 나에 대해서 알아가는 과정에서 어떤 것이 필요한지 질문을 드리며 계속해서 남이 원하는 것이 아닌 정말 ‘나’가 원하는 것에 생각을 해보려고 했습니다.

 

결국 마스터 멘토님은 재미로 시작했던 부동산 공부가 하기 싫고 했을 때 +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왜 이 공부를 놓지 않고 하고 있는지 한번 생각해보면서 정말 원하는 것을 글로 쓰면서 적는 것을 추천 해주셨습니다.

만약 원하지 않는다면 막힐 것이고 원한다면 쭉 써내려갈 것이다고 말씀해주시면서 모든 사람이 튜터가 안되도 되며

튜터를 선택하지 않더라도 잘못된 삶이 아니니 진심어린 조언을 주셨습니다.

 

주말 동안 갑자기 집을 혼자 지키게 되었는데, 과연 내가 ‘왜 이 투자를 하고 있는지, 원하는게 무엇인지’ 글로 써보면서 주말을 마무리 해보겠습니다.

 

오랜 시간 진심어린 조언과 독모를 리딩해주신 마스터 멘토님

그리고 끝까지 속의 진실한 이야기 해주신 다른 분들에게도 감사합니다.

 


댓글


러버블리v
8시간 전

목부님 엄청 알찬 독서모임 되셨군요♡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저의 마멘님 마라톤 나가셨구나❤️ 저도 하프 두번 완주했는데(10년전에♡) 얼른 건강찾고 다시 뛰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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