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독서후기 #5/5_돈의 가격 [독서TF_지니플래닛]

26.03.21

Step 1 책소개

 

또 한권의 거시경제 책!!!

 

하지만 이미 맷집(?)이 생겨서인지

이제 이해가 훨씬 잘되고 

심지어 재미있기까지 한데

책을 쉽게 써주신 덕분이 크기도 하다 ㅎㅎㅎㅎ

 

차근차근 

돈이 왜 생겨났는지부터

금본위 전과 후, 

모기지프라임 전과 후,

코로나 전과 후, 

이렇게 경제측면에서 큰 이슈가 일어났던 시점 전과 후를

비교해주고

왜 그런 현상이 벌어졌는지를

차근차근 설명하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번영하는 투자원칙 7가지로 

촤라락~~~

정리해주심 

 

롭 딕스 레시피인가!! :)

 

책을 읽으니 롭 딕스란 분에 대해서도 관심이 생겼는데

영국의 투자 팟캐스트 진행자이자 칼럼니스트라고..

책을 보니까

직접 투자도 꾸준히 하고 계신 듯 해서

현장 투자자이기도 함.

 

다른 책으로 돈에 관한 7가지 착각이 있던데

요 책도 읽어봐야 겠다. 

 

Step 2+3 본 것 + 느낀 것

 

어떤 경제 상황에서도 번영하는 7가지 투자 원칙

1.정부에 의존하지마라

2.뉴스의 서사에 휘둘리지 말고 사건을 따라가라

3.명목가치가 아닌 실질가치를 생각하라

4.통제할자신이 없다면 분산하라.

5.완벽하게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이해하라

6.예상치못한일에 대비하라.

7.당신의 가치를 깨달아라.

=> 7가지 원칙 중 마지막 ‘당신의 가치를 깨달아라’가 가장 본질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상황에서도 나 스스로 ‘가치’를 가진 사람이 되고

그 가치를 남을 위해 제공한다면 그에 대한 보상이 돌아온다는 것!!

특히, 이 것은 정부나 중앙은행이 무엇을 하든 ‘내가 통제 가능한 영역’이라는 깨달음에 별표 ⚡⚡⚡

돈은 기본적으로 ‘가치’ 있는 것과 교환하는 ‘사회적 허구’다.

결국 중요한 건 ‘가치’라는 것을 잊지 말자.

나도, 부동산도, 주식도, 모두 ‘가치’가 있어야 ‘돈’이 따라온다. 

 

 

재택근무로의 전환과 오프라인 매장이 온라인으로 이동하는 것과 같은 사회적 변화로 인해 일부 상업용 부동산이 곤란을 겪고 있는 반면, 주거용 부동산은 거주 수요가 여전히 매우 강한 편이다. 이런 측면에서 주거용 부동산은 궁극의 실물 자산이라 할 수 있다. 누구나 살아야 할 공간이 필요하고, 그 공간은 언제나 가치를 지닌다. 동시에 임대 수익이라는 꾸준한 현금흐름도 창출된다.그렇다면 왜 인플레이션 시대에 주거용 부동산이 유리한가? 3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는 매우 명확하다. 부동산은 저금리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싼 비용으로 대출을 활용해 레버리지를 일으키기 좋은 대표적 자산이다.

 

둘째는 부동산 수익의 핵심인 임대료가 인플레이션에 따라 상승한다는 점이다. 이는 채권처럼 고정 수익이 설정된 자산과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흔히 임대료는 집주인들이 정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해당 지역의 임금 수준에 의해 결정된다.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루는 상황에서 사람들은 최고의 위치와 조건을 갖춘 집을 얻기 위해 서로 높은 가격을 제시하고, 이런 흐름이 전체 시장에 영향을 미친다. 현실에서는 이보다 복잡하며, 집주인이 누군가 이 정도는 내겠지 하고 생각하는 최대치를 제시하면 임차인이 이에 반응하는 식으로 이루어지지만 그 역학관계는 동일하다. 

 

셋째는 부동산의 자본가치는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율과 동일하거나 그 이상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부동산 가치를 결정하는 부분적인 요인은 해당 부동산에서 발생하는 임대료이며, 앞서 확인했듯 임대료는 인플레이션에 비례해 상승하기 때문이다. 또한 주택 구매 자금을 모을 수 있는 능력과 주택담보대출로 빌릴 수 있는 금액은 임금의 영향을 받는데, 임금도 일반적으로 인플레이션과 함께 상승한다. 

-알라딘 eBook <돈의 가격> (롭 딕스 지음, 신현승 옮김) 중에서

 

=> 오늘 너나위님의 나긋나긋에서도 해주신 이야기와도 연결이 된다. 

특히 두번째 이유에서 수요와 공급의 균형이 이루어진 상황에서도 최고의 위치와 조건을 갖춘 집을 얻기 위해 높은 가격을 제시하고 전체 시장에 영향을 미친다, 또 현실에서는 이보다 복잡하다는 말도 너무 공감됨.

 

이 3가지에 더해 부동산의 장점은 오래 견디기 쉽다는 것!!! :)

하지만 모건은 전세레버리지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므로 언급도 하지 않았다.

우리나라에서는 부동산, 특히 주거용 부동산 투자의 장점이 하나 더 있는 것!!

장기투자로는 거의 최적의 방법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리고 2008년, 그 거품을 터뜨린 바늘은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시장의 갑작스러운 붕괴였다. ‘서브프라임subprime’이라는 단어는 은행가들이 고안한 ‘상환할 능력이 전혀 없는 사람들’을 뜻하는 일종의 미사여구였다.

이 사태 이면에 있던 원인은 주택 소유자의 탐욕이 아니라 ‘금융 혁신’이었다. 은행은 여러 개별 모기지를 묶어 패키지화하고, 수학적 기법을 동원해 그 전체 패키지를 어떻게든 ‘안전하다’고 주장한 다음, 이를 다른 금융기관에 되팔아 큰 수익을 올렸다.

그러다 더 이상 기존 대출을 묶을 수 없게 되자 은행들은 대출 상환 능력이 없는 사람들에게까지 무리하게 신규 대출을 내주기 시작했다. 결국 많은 채무자가 대출금을 갚지 못하고 집 열쇠를 반납하기 시작하자 은행과 금융기관들은 대규모 부실채권을 손실 처리해야만 했다. 이로 인해 많은 금융기관이 파산 위기에 내몰렸고 일부는 실제로 파산했다.

그 결과 갑자기 돈이 무서운 속도로 사라지기 시작했다.

 • 채무불이행 상태의 대출은 손실 처리되었고, 이는 돈이 완전히 사라지게 만드는 결과를 낳았다(대출을 실행할 때 돈이 창출되는 것과 반대 상황이다).

 • 기존의 대출금을 대거 손실 처리할 수밖에 없었던 은행들은 대출을 꺼렸고, 새로운 돈이 창출되지 않았다.

 • 설령 은행이 대출을 내주려 했더라도, 경제가 붕괴하는 상황에서 신규 대출을 받으려고 하는 사람이 없었다. 

-알라딘 eBook <돈의 가격> (롭 딕스 지음, 신현승 옮김) 중에서

 

=> 이번 장은 대출이 급격히 늘어나던 시대에서 2008년 풍선이 터진 사건에 대한 이야기다.

서브 프라임이 상환할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라는 뜻인줄 몰랐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배경으로 한 영화도 있었음!! 영화도 제대로 봐야지.

과도한 대출이 이루어지고 채무자들이 대출금을 못갚겠다고 집을 내놓았지만 집값도 떨어지면서 은행들이 망하게 된 것!

이 때 돈이 무서운 속도로 사라지기 시작했다 는 표현이 이해되지 않았는데

만약 100억을 빌렸는데 30억만 갚았다면 70억의 가치만큼이 장부상에서는 사라진거니까!!

물리적으로 사라진 건 아니지만, 경제적으로 사라진 것과 같은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표현한 것임을 깨달았다.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에서 이 상황을 적용해보면, 

하락기에 “돈이 사라지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을 것 같다. 

상승기에는 전세와 대출을 활용한 레버리지를 통해 실제 보유한 현금보다 훨씬 큰 규모의 투자가 가능해지고, 집값 상승에 따라 발생한 수익으로 추가 투자까지 하게 되면 유동성이 더 커진다. (돈의 대폭발에서 했던 내용)

 

하지만 하락기가 되면 전세가가 내려가면서 역전세 상황이 되고 집값도 하락하면서 수익도 줄어들게 되겠지. 그럼 거래도 안되고 매물도 증가하면서 시중에 돌아다니는 돈의 양이 줄어든다. 그래서 돈이 사라지는 것!!! 

이게 맞나? ㅎㅎ 대략적으로는 맞는 듯

 

 

- 이런 흐름만 보면 중앙은행은 마치 돈을 빌리는 가격을 조절하는 초능력을 지닌 존재처럼 보인다. 그런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차입자들이 단순히 금리만 보고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의 심리’는 실제로도 막강한 힘을 발휘한다. 아무리 중앙은행이 금리를 낮춰도, 사람들이 미래가 불안하다고 느끼면 대출을 꺼리고 지갑을 닫는다. 이런 점에서 보면, 중앙은행이 돈의 공급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은 생각보다 훨씬 제한적일 수 있다. 앞 장에서 잠깐 언급했듯 중앙은행이 쓸 수 있는 주된 수단은 ‘돈의 가격’을 조정하는 것이다. 하지만 가격이 유일한 변수는 아니다. 경제 신뢰가 바닥나 있을 때는 돈값이 저렴해도 사람들이 돈을 빌리려고 하지 않는다.

그 결과 부분적이긴 하지만 가계와 기업이 위축되어 대출을 꺼리는 시기에는 정부는 그 공백을 메우기 위해 지출을 확대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어려운 시기에만 정부가 그러는 건 아니다.

그리고 하나 더 짚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변화가 있다. 바로 1970년대 이후, 정부의 지출 방식과 규모가 근본적으로 달라졌다는 점이다.

이 시기를 기점으로 정부는 단지 경제 위기 때만 개입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적으로도 매우 적극적인 재정 지출을 하게 되었고, 그 목적과 수단 역시 과거와는 전혀 다른 양상을 보이기 시작했다. 

-알라딘 eBook <돈의 가격> (롭 딕스 지음, 신현승 옮김) 중에서

 

=> 이번 장에서는 부채가 생기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그냥 생각하면 기업들의 대출이 규모가 크기 때문에 통화량 증가에 영향을 많이 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 외에 대기업들은 일반적인 은행대출이 아니라 채권형태로 돈을 빌리고, 따라서 직접적인 통화량 증가에 미치는 영향이 가계대출보다(개인대출보다) 크지 않을 수 있음을 새로 알게 됨.

그리고 정부가 인플레이션을 위해 일부러 금리를 낮추어서 개인대출과 기업대출의 규모를 크게 한다는 것도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다. 

하지만 결정적인 건 역시 ‘심리’ 

금리가 낮아도 심리적으로 사람들이 미래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가, 희망적인 생각을 품고있는가에 따라 대출여부가 결정되는 것이다.

책의 제목인 ‘돈의 가격’ 이 ‘금리’라는 것도 나타나있는 부분 :)

결국 모든 것에는 사람의 심리가 얽혀있고 그래서 정해진 원리나 법칙이 아니라 인문학처럼 경제도, 부동산도 움직인다는 것을 또다시 확인했다. 

처음 월부 강의를 들었을 때 부동산 시장이 살아있는 생물같다는 튜터님들 말씀에 공감하지 못했는데 이제는 완전히 이해가 된다. :)

 

 

1971년 금본위제가 종식된 후, 각국의 정부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설정하고 돈을 얼마나 창출할지에 대해 갑자기 훨씬 더 많은 자유를 누리게 되었다. 하지만 시점이 여의치 않았다. 1970년대는 인플레이션이 특히나 높았던 시기였기 때문이다. 영국에서는 1975년 인플레이션율이 무려 24퍼센트까지 치솟았고, 1970년대 내내 7퍼센트 아래로 내려간 적이 없었다. 정부는 일정 수준의 인플레이션을 선호하지만 이는 지나친 수준이었다. 실업률까지 겹칠 경우, 광범위한 고통과 사회 불안을 초래할 수 있다. 실제로 이 시기 영국에선 임금 상승이 인플레이션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고 이에 노동조합들은 파업에 들어갔다. 이로 인해 석탄 생산량이 부족해져 기업들이 일주일에 3일만 전기를 사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주 3일 근무제’가 도입되었다.

-알라딘 eBook <돈의 가격> (롭 딕스 지음, 신현승 옮김) 중에서

 

=> 책의 앞부분에서

이와 같은 그래프를 제시하면서 1970년부터 갑자기 통화량이 증가한 이유를 뒤에서 이야기해준다고 했는데

그 비밀을 드디어 알아냈다. 

그 이유는 바로~~~ 바로~~~

1971년부터 금본위가 종식되었기 때문!!! 

그 때 당시 기사를 찾아봤다. (번역은.. ? ㅋㅋ)

gtp 씨에 의하면 이 때 금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물가, 임금, 세금이 더 크게 다뤄졌다. 

 즉, 당시 사람들은 ‘금’보다 ‘생활경제 충격’을 더 크게 느꼈고 환영과 불안 둘다 공존했음. 

Do you know what happened on August 15, 1971? The 1971 Nixon Shock and the  1944 Bretton Woods Agreement: Reshaping the Global Economic Landscape | by  Mete Ali Başkaya | Coinmonks | Medium

 

그럼 이 때 우리나라 분위기는??

크. 그 때 당시 실제 석간 1면에 크게 기사가 실렸다. 

 

 

 

처음에는 걱정 반, 우려반이었지만 그 후

통화량이 많아지면서 원화가치가 내려갔고

수출 경쟁력은 오히려 좋아지면서 풀린 달러를 적극적으로 끌어왔다고..

물론 물가는 두 자리 수로 증가했다고 함.

왠지 신문기사를 보니 더 생생하게 와닿는다. 

 

이제 마지막 이유다. 인플레이션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나쁜 것이지만 빚을 진 사람들, 즉 채무자들에게는 좋은 일이다. 왜 그럴까? 인플레이션은 미래에 갚아야 할 돈의 가치가 빌린 돈의 가치보다 낮아진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극단적인 예로 100년 전 20파운드를 빌렸다고 치자. 믿기 어렵겠지만, 그 당시에는 20파운드로 월세를 내고도 근사한 외식을 할 수 있을 정도의 돈이 남았다. 그 돈을 갚아야 하는 지금은 인플레이션 덕분에 지갑에서 20파운드짜리 지폐를 꺼내 별 부담 없이 건넬 수 있다. 반대로 디플레이션은 빚을 갚기 어렵게 만들며, 개인과 기업의 파산 가능성을 높인다.
정부는 왜 채무자에게 친절한 걸까? 그 이유는 간단하다. 가장 큰 채무자가 바로 정부 자신이기 때문이다. 정부는 다른 누구보다도 인플레이션의 혜택을 크게 누리는 존재다. 앞서 예시와 마찬가지로 미래에 갚아야 할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면, 지금 빚을 지는 부담이 훨씬 가벼워진다. 결국 정부는 채무자에게 친절을 베풀려는 차원에서 인플레이션을 유지하는 게 아니다.
국가가 인플레이션 목표를 2퍼센트로 설정한 것도 우연이 아니다. 2퍼센트는 우리가 살펴본 3가지 이점을 제공하면서도 너무 높지는 않은 수준이다. 만일 2퍼센트를 크게 웃도는 인플레이션이 장기간 지속된다면 ‘인플레이션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 인플레이션 악순환이란, 모든 것이 더 비싸져서 사람들이 더 높은 임금을 요구하고 임금 상승이 생산비를 밀어올려 물가가 더욱 상승하는 일이 반복되는 상황을 말한다. 2퍼센트는 디플레이션과 고인플레이션이라는 이중 악재를 막으면서도 사람들이 물가 상승을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가 없는 ‘골디락스 존Goldilocks zone’이라고 할 수 있다.

-알라딘 eBook <돈의 가격> (롭 딕스 지음, 신현승 옮김) 중에서

 

=> 새 책 시작!!  돈의 규칙과 속성에 대한 책. 돈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움직이는지에 대해 설명해주는 책!

 

 

돈의 대폭발 책을 읽으면서 대출을 받았을 때 갚아야 할 돈이 실질적 가치로는 줄어든다는 내용으로 글을 썼었는데

그 것이 정부가 의도적(?)으로 또는 묵과적으로 인플레이션을 만들고 있는 이유라니!!

정부가 가장 큰 채무자라는 건 생각하지 못했다. 

궁금해서 gpt씨에게 물어보았는데

현재 우리나라 채무는 1415조원이고 현재 물가상승률로 인플레이션이 일어난다고 했을 때 20년 후 약 34%나 가치가 하락한다!!!!

무려 500조정도를 무상으로 쓰는 셈!!!

 

 

 

 

Step 4 적용할 점

  • 나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결국 본질적으로 ‘돈’의 흐름을 나에게로 향하게 하는 것!!! - 독.강.임.투 + 인의 지속과 더 높은 수준의 동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환경안에 있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자. 그 과정을 즐기고 의미를 더하자.
  •  
  • 거시경제에 대한 관심 더하기 - 머니트렌드, 돈의 대폭발, 그리고 돈의 가격까지.. ‘돈’에 대한 거리를 좁히고 돈을 이해하는 일이 본격적인 장기전이 되고 있는 투자scene에서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돈독모 책이 아니더라도 관련 책을 한달에 한권은 꼭 읽자!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댓글

지니플래닛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