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월부멘토, 밥잘사주는부자마눌, 양파링, 잔쟈니, 주우이

교수맘입니다.
양파링님 강의는 투자 전에도 들었고, 투자 후에도 들었는데
제 경우에는 막상 실전에서 전세를 빼게 됐을 때 피부에 와 닿다는 표현이 적절할 정도로 유용한 강의였습니다.
이번에는 강의 수강 목표를
지금 시장에 적합한 실전 노하우를 배워서 실제 투자 현장에 적용하겠다!!! 입니다.
투자 후보 매물의 전세가를 정하는 연습을 해본다!!! 는 과제로 정했습니다.
▶전세 셋팅
: 적정 전셋가로 안정적인 세입자를 확보하여 투자금 회수와 현금 흐름을 최적화하는
투자의 핵심 실행단계 (그냥 세입자 구하기 아님)
-복기:전세 갱신은 아직이라 투자금 회수는 못해 봤지만 적정 전세가로 셋팅하여 다음 투자금을 세이브할 수 있었음
전세 셋팅을 미리 알아야 하는 이유
1.계약 조건은 되돌릴 수 없다.
2.자금 계획이 완전히 틀어진다.
3.더 좋은 투자 기회를 놓친다.
:세가지 모두 중요하다고 생각되지만,
나의 상황에서는 자금 계획이 틀어졌을 때 대응을 적절히 할 수 있을지 생각만 해도 긴장이 된다.
▶전세 셋팅 유형과 프로세스
1.새로 임차인을 구하는 전세 셋팅
2.임차인을 구할 필요 없는 전세 셋팅
:두 가지 모두 잘 알고 있어야 시간 확보(매매 잔금 기간 미리 협의) + 비용 계산(전세가 조정 여부 판단)…
-전세에 대해서는 하나 하나가 다 중요하구나~ 왜 예전에 같은 강의를 들었는데 다 새로울까?
전세 셋팅 유형 3가지
1.N개월 뒤 매매잔금
2.매도자가 전세입자(주전)
3.임차인 거주중(세낀)
-복기
:1호기는 첫번째 유형으로 거래를 했음
주변에 전세가 없어서 원하는 전세가 + 내 놓은지 3일만에 세입자를 구할 수 있었음
2호기 후보는 세번째 유형으로 세 낀 매물인데,
잔금을 치지 않을 수 있어서 내 상황에 맞지만 1호기 세입자와 만기일이 겹치지 않도록 세팅 주의가 필요함
정리
:'이 집을 사고 나면 어떤 과정이 펼쳐질지'를 미리 알고 대응할 수 있는 물건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
단지<생활권<공급 순으로 확인
- 복기
:한 번의 경험을 생각해 보면
실거래가 2.6억 / 2.8억 이 5월에 거래가 됨
7월 전세 셋팅을 위해 처음엔 보수적으로 2.6억으로 설정

6월 거래가 된 후 단지/생활권 내에 전세 매물이 없음을 확인 후, 2.8억(⬆2천)으로 전세가 확정
(3억도 생각했지만 전세를 빨리 빼야 치맥을 해도 된다^^는 양파링님 강의를 기억하고 있었음)
& 생활권 내 부동산에 전임으로 전세 매물 확인함(함께 해 준 동료 감사)

다행히 원하는 전세 가격에 맞출 수 있었음
(일잘러 부사님의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낌-더 큰 평수:구축을 보러 온 손님에게 내 물건:신축도 함께 소개)
공급 물량을 통한 최종 점검
:2년 후 물량 + 2년전 신축 물량도 확인
(대단지 입주시 입주 전후 3개월까지 지속적인 모니터링 필수)
-복기
:2년전 신축 물량은 고려하지 않았던 점!
# 이번 강의에서
투자 전이나 후나 어느 하나 쉽지 않지만
안된다고 생각하기 보다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강사님들!
환경 안에서 머물며 공부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번 열중 때는 2호기를 복기하며 후기를 쓰고 싶네요🙏
양파링님~
항상 웃는 얼굴로 모든 경우의 수를 대비하시고 꼼꼼히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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