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버블리v] 3월 독서후기 #4 - 그래도 계속 가라 (독서기간 : 26.3.17 ~ 3.22 )

26.03.22

 

 * 책 제목 : 그래도 계속 가라

 * 읽은 날짜 : 26.03.17 ~ 3.22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인생이란  #포기하지말고한걸음만더   #한걸음의 힘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99점

 * 도서선택이유 : 나긋나긋에 나왔던 너나위님의 인생책 3권 중 1권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블리의 본것, 깨달은것)

⭐ 블리가 본 것, 깨달은 것- 나의 언어로 써보기!!!

삶이 힘들다고 느껴질 때 그것에 대한 답을 내려준 책이다. 인생에 대한 전반적인 고찰, 지혜가 담겨있다. 

어쩌면 인생은 행복하고 즐거움보다는 고난과 역경의 연속이 아닐까 싶다. 인생에 역경과 고난이 없으면 좋겠지만 그런삶이 과연 행복할까..? 인생에 아무런 고난과 역경이 없다면 지루할 뿐이다. 인간이라는 존재는 고난과 역경을 통해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해가는 존재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단기간 이렇게 많은 것들을 이뤄낼 수 있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앞으로 갈것인가 멈출것인가는 본인의 선택에 따라 달린것.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나의 삶은 달라진다. 

 

[7p] 인생은 너를 더욱 강인하게 만들어 줄 거야. 강인함이란 삶의 폭풍에 용감하게 맞서고, 실패가 무엇인지 알고, 슬픔과 고통을 느끼고, 비탄의 구렁텅이에 빠져보고 나서야 얻을 수 있단다. 너는 폭풍속에서도 일어서야 한단다. 바람과 추위와 어둠에 용감하게 맞서야 해, 폭풍이 부는 이유는 너를 쓰러뜨리려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네게 강해져야 한다는 가르침을 주려는 거야. 

 [30p] 삶이 너의 여정 한복판에 역경을 가져다 놓는다면 반드시 그것으로부터 강인함을 배울 기회를 얻게 될 거야. 그것이야말로 눈에 보이지 않는 선물이란다. 물론 힘겨운 시간과 슬픔을 선물로 생각한다는 게 그리 쉽지 않다는 것 알아. 그래도 그것을 헤쳐 나가다 보면 한 번에 한 순간씩, 한 번에 하루씩 선물로 만들어 갈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순간과 하루하루를 거친 끝에 결국 너는 강인해질거야. 그것이 네가 받을 선물이란다. 

 

Q. 지금까지의 나의 인생에서 역경은..? 그것을 나는 어떻게 헤쳐나왔는가? 그래서 내가 받은 선물은 무엇인가? 

 - 신체적 : 백반증 진단, 유전력없었고, 스테로이드제도 먹고, 피부이식술도 받고, 자가면역질환이고 언제 다시 활성화될지모르는 질환.  => 병원을 다니며, 매일 같이 울면서 기도했던것같다. 나에게 왜 이런일이 일어난걸까. 그 해답을 찾으려 노력했고, 태어나서 입원이란것을 해본적없었던 건강했던 나는 건강이라는 것도 내 스스로 자신할수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내가 엄청 걱정했던 일은 일어나지 않았고, 취업도 잘 했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결혼도 했다. 건강 또한 나의 의지로만 이루어진게 아님을 알았다. 

 - 정신적 : 직장에서 번아웃이왔고, 병원에 한달간 입원했다.  => 그만큼 열심히 했고, 성과점수도 1등이었고, 행복을, 웃음을 잃어버렸다. 삶에서 내가 언제 웃었는지 기억이 안난다는 것은 매우 슬픈일이었다. 인생의 바닥에서 그 절망감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매우 노력했다. 많은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답을 찾으면서 노력했다. 그리고 다시 부딪쳤다. 괴로웠고, 힘들었고, 무서웠다. 그러면서 시간이 지났다. 여전히 100% 극복한 것은 아니지만 나의 삶에서 진정으로 중요한게 뭔지 깨달았다.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것을 추구하고, 어떤것을 위해 살고자 하는 사람인지, 행복에 대한 것들을,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가치들을 알수있었다. 잃고나니 소중한 것들에 대해 생각해볼수있었다. 나는 내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소중하다. 

 


[56p] 네게는 장점만이 아니라 약점도 있단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인생에 있어서는 모든 것이 다 양쪽을 지니고 있게 마련이거든

[60p] 우리 인간에게 조화란 필수 불가결한 것이면서도 모든이에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명심하길 바란다. 그건 자연계도 마찬가지야. 밤과 낮, 삶과 죽음, 뜨거움과 차가움, 젖은 것과 마른 것, 올라가는 것과 내려가는 것, 암놈과 수놈, 왼쪽과 오른쪽 등 예를 들자면 끝도 없지. 약점도 장점도 조화를 위해서는 반드시 있어야 하는 거란다. 어느 누구도, 그 무엇도 약점이나 장점만 지니고 있는 경우란 없는 법이지. 장점이 있다고 여기는 것과 장점을 지닌 것은 분명히 다르다는 사실을 명심하려무나. 네 약점을 무시해서도 안돼. 자기 약점 또한 잘 알고 있어야 한단다. 결국 네가 살고 있는 그 순간의 너 자신을 받아들이도록 해라. 지혜란 장점만이 아니라 약점 가운데서도 얻어지는 법이니까

 

Q. 나의 장점과 약점은? 

https://weolbu.com/s/L33PzP5EMA 여기 잘 나와있다. 

 

 

[64p] 네 안에는 성공하려는 의지만큼이나 실패해 버리려는 마음도 함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단다. 산이 너무 가팔라 보여서 그만두고 싶고, 길이 몹시 좁거나 험해서 포기하고 싶은 마음 말이다. 그 마음이 네게 자기 연민을 속살거리기도 하고, 때로는 애원하고, 때로는 큰 소리로 협박하기도 할거야. 아무튼 호시탐탐 너를 포기하게 하려고 기를 쓰고 있다고나 할까? 우리는 노력하고 성공하려는 의지를 물려받았단다.  인간은 얼마나 되는지도 모를 만큼 오랜 세월 동안 이 지구상에 살아남아 있잖니? 단지 운이 좋아서 이렇게 오랫동안 살아남은 건 아니란다. 우리도 그와 똑같은 활기를, 또 우리를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강한 의지라는 유전자를 물려받았기 때문이란다. 

그런데 살다보면 우리 자신을 실패한테 넘겨줌으로써 어떻게 실패하는지를 배우기도 한단다. 또 포기한다는 것은 늘 하나의 선택 사항이라는 사실도 깨닫게 되지. 그냥 포기하는게 좀 더 쉽고 덜 고통스럽다는 사실도 알게 될 테고 말이야. ….  더 이상 할 수 없을 때까지 계속 나아가는 것이 낫다는 깨우침을 우리에게 알려 주고 있는 거야. 한 걸음 더 나아갈 힘이 있다는 것을 알면 포기하는 것보다 계속하는 것이 훨씬 더 낫다는 것을…

 

[77p] 모든 사람은 오점이나 흠 하나 없이 세상에 태어나지. 태어나는 순간 우리 모두는 하나하나가 다 희망이고, 기회란다. 우리가 선택한 길이 우리를 형성하고 우리를 이끌어간단다. 여행을 하는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세속적인 것들을 얼마나 많이 가졌고, 또 가질 수 있는가를 두고 자기 자신과 남을 비교하지 않니? 가장 많이 가진 사람이 가장 훌륭하다는 생각이야말로 잘못된 선입관이야. 돈으로 권력과 영향력은 살 수 있을지 몰라도 도덕성이나 친절함, 동정심을 살 순 없는 법이다. 부를 추구하다보면 부자건 가난한 사람이건 시간과 사랑과 친절과 동정을 넉넉하게 베풀 수 있다는 사실에 무감각 해지는 수가 많단다. 그런 미덕은 물론이고 다른 것까지 더해서 한없이 많은 것들을 가질 수 있는데, 안타까운 일이지. 

 

[80p] 삶에 용감하게 맞선다고 해서 성공이 꼭 보장되는 건 아니란다. 하지만 두려움에 굴복하고 삶을 외면한다면 실패는 확실하게 보장 받는 셈이지. 삶에 용감하게 맞서지 않는다는 건 경험을 얻지 못한다는 말이고, 경험을 얻지 못하면 아는 것에 한계가 있게 마련이야. 아는 것이 없으면 지혜도 얻을 수 없단다. 그 모든 걸 다 지니게 되려면 삶이 어떻든 간에 용감하게 맞서야 해.

 

[89p] 지금 이 순간의 시선으로 고달픈 경험을 되돌아본다는 것은 우리가 그 어려움을 이미 헤쳐 나왔다는 의미란다. 역경이 대개 그렇듯 경험의 과정 가운데 희생이 따랐을 수 있지만, 결국 그걸 헤쳐나오지 않았니? 살아남았다는 것 자체가 성공을 의미하지. 그것이 가능하다는 걸 알게 되거나 떠올리게 되었으니 말이다. 경험과 역경은 우리가 강해질 수 있다는 걸 깨닫게 해 주는 도구란다. 

 

[97p] 힘겨운 폭풍에 용감하게 맞선다는 것은 삶의 현실을 받아들인다는 뜻이란다. 나쁜 일이 일어나리라는 현실을 거부한다고 해서 절대로 그런 일을 막을 수 있는 건 아니기 때문이지. 삶이란 살아내야 하는 것이지, 피해도 되는게 아닐거야. 경험과 상황을 바탕으로 그날그날 용감하게 맞서는 것만이 영혼의 연료가 되고, 정신의 에너지가 될 수 있단다. 그 하루하루가 더해져서 네가 누구이고 어떤 사람인지 결정될 테니까. 네가 살아가면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은 그가 친구든 적이든 모두 너에게 선물이라고 할 수 있어. 어려운 상황과 다루기 힘든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우리에게 인내와 관용을 가르쳐 주는 법이거든. 

 

Q. 결국 인생은 내가 선택한 결과이다. 아무리 힘들어도 태어난 이상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이상 내가 여기서 포기할것인지 더 갈것인지는 결과적으로 나의 선택이다. 나는 어떤 선택을 하면서 살아왔고, 앞으로도 어떤 선택을 하고싶은가?

 - 어릴때 죽고싶었던 적도 있었고,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망가진 적도 있었다. 그럼에도 나는 계속 살아있고 삶을 살아가야했다. 잘못된길로 갈수있었지만 그러고 싶진않았다. 책에서 용기와 삶의 방향을 많이 고민해볼수있었고, 나보다 인생을 많이 살아온 어른들을 통해서 물어보면서 그렇게 선택하면서 살아왔던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삶이 내게 중요한 것을 가르쳐주려고 여러가지 역경과 고난을 주는게 아닌가 싶다. 이렇게 살아야한다는 방향성을 알려주는 것같다.  여전히 인생을 사는것은 어렵다. 힘들다. 그럼에도 내게 주어진것들에 감사하면서 배워나가야 함을 알게 되었다. 나의 가치에 맞게 내 인생에서 내 삶에서 중요하다 생각하는 것들을 선택하면서 살아가고 싶다. 

 

[100p] 삶의 폭풍에 용감하게 맞서는 것은 그게 온다는 걸 아는 데서부터 시작된단다. 우리는 자신을 괴롭히는 폭풍이 불지않기를 바라고 기도하지만, 사실상 그게 오리라는 걸 예상하고 있어야 해. 그리고 폭풍이 닥쳤을 때는 제일 먼저 최선을 다해 용감하게 맞서야 한단다. 우리가 누구이고 어떤 사람이건 간에. ‘역경을 통해 얻어진 강인함은 역경이 닥쳤을 때 약히지지 않는 법이다’

 

[108p] 강인함이 노력과 고통의 산물이라는 게 맞다면 대부분 사람들은 강인함을 배울 기회를 가질 수 있겠지. 노력이란 푹풍에 대항해서 버티는 것이고, 고통이란 폭풍이 우리를 향해 내던지는 최악의 일들을 견뎌내는 과정에서 비롯되는 거란다. 그리고 강인함도 그때 함께 오는 거야. 얼마나 거세게 불어닥치든 폭풍에 맞서 대항하다 보면 그것에 저항하기 위해서는 굳이 폭풍만큼 강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터득하게 될거야. 그냥 쓰러지지 않고 서 있을 정도로만 강하면 돼.

 

[113p] 그날 그날을 살되, 절대로 내일 일을 미리 걱정하지 말라. 지나간 과거는 돌이킬 수 없다. 강하다는 것은 네가 얼마나 지쳐 있든 간에 산꼭대기를 향해 한 걸음 더 내디딘다는 뜻이란다. 지식이 마음의 힘이라면 지혜는 영혼의 힘이라고 할수 있을 거야.  ….  여행을 하다보면 지금의 네가 그런 것처럼 수많은 길목에서 선택해야 할 순간과 부딪치게 마련이지. 우리의 선택이 지금의 우리를 만들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단다. 결국 그만두거나 포기하는 것은 강제적인 결정이 아니라 자신의 선택이라는 점도 기억해야 해. 우리는 항상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단다. 그것이 아무리 하찮고, 더디고, 고통스럽더라도, 또 우리가 가진 것이라고는 마지막 한 걸음 밖에 없다 해도 말이다. 마지막으로 한 걸음 더 내디딘 다음에 무엇을 할 것인지 결정하도록 하려무나.

 

Q. 앞으로도 나에게 더 많은 힘든과 고난,, 역경이 올텐데 그것을 이겨내갈수있는 힘은 무엇일까?

 - 음… 지금까지도 인생을 오래 산건 아니지만 나는 그때마다 버텨냈고, 이겨냈고, 그때그때마다 선택을 했고, 그 모든 과정을 통해서 지금의 내가 있게 되었다. 아마 이전의 고통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는 없었겠지? 과거를 생각해보며 힘든 그 순간에는 정말 고통스럽고 그만두고 싶고 도망치고 싶겠지만 그럼에도 나는 이겨낼거고 지나쳐오면서 더 단단해질거고 성숙해질거라서… 그것을 알고 맞는 역경은 조금 덜 괴롭지않을까? 내가 팔다리를 잃는대도 소중한 사람을 잃는대도 그로인해 나는 더 마음이 단단해지고 성숙해지는 사람이 될것이다. 버티고 이겨내가는 사람이 될것. 삶은 유한하니까. 내게 주어진 수명대로 삶을 잘- 살다가 갈 것. 

 

 

[129p] 사람들을 자신의 주위로 모이게 만들고, 그가 이끄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따라가게 만든 것은 비단 용감함이나 뛰어난 판단력 때문만은 아니었단다. 전투에서 죽은 모든 동료들을 위해 울어줄 수 있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를 따른 거지. 

→ 다른사람들을 위해 울어줄수있는 따뜻함을 잃지말자. 사회생활을 하고 인생을 살다보면 마음이 딱딱하게 굳어버리는 때가 많다. 그렇기때문에 누군가를 위해 진심으로 울어줄수있는 그 마음이 귀한것이다. 그것을 잊지말고 잃지말자. 

 

[141p] 절망이 우리 안에 머물러 있을 걸세. 하지만 절망을 물리치는 방법인 희망 또한 마찬가지라네. 자네들은 희망이 절망을 물리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않았는가? 그거야말고 진정 가치 있는 보상이지. ….. 희망을 품어야 할 시간이라면, 절망이 우리의 목구멍을 움켜쥐고 있을 때란다. 우리 자신을 추슬러야 하는 때라고 할 수 있지. … 어떤 일이 일어나는 간에 희망에 매달려야 한다.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는 사실을, 네가 그 태양을 볼 수 있도록 희망이 도와줄 거라는 사실을 명심해야해. 희망이란 언제나 한 걸음 더 내디디는 것이고, 돌멩이 하나라도 더 던지는 것이란다. 

 

[155p] 만일 우리 여행에서 역경이 별로 없고 별다른 장애도 겪지 않는다면 우리가 얻는 것이 무엇이든 간에 그다지 소중해 보이지 않을 거야. 재산이든, 지위든, 명예든, 아니면 다른 어떤 것이라 해도 말이다. 우리가 역경을 몰랐다면 희망의 가치도 못 배웠을 테지. 사람들이 정말로 알아야 할 건 하루하루가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이야. 그것으로 무얼 하느냐는 우리 각자에게 달려있는 문제이고.. 

 

[172p] 성공이란 대개 소소한 것들이 모여서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 인생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걸어가는 여행이란다. 가끔은 쉬울 때도 있지만, 어려운 상황이 너무 많지. 그래도 한 걸음씩 내디디면서 이 여행을 걸어가면 좋겠구나. 인생은 우리에게 그저 한 번에 한 걸음씩만 걸으라고 요구하고 있단다. 한 걸음이 아무리 하찮고 대수롭지 않게 보여도 절대로 위축되거나 물러서지 말아야 해. 어둠을 거스르는 자가 되도록 하렴.

 

[182p] 삶의 비결은 끈기 있게 버티는 것이 아닐까 싶구나. 삶은 우리에게 여행을 마련해 줄 뿐만 아니라 여행할 이유도 제공해 준단다. 성공, 권력, 명예, 영향력, 부, 만족감, 목표 등이 그 이유가 아닐까? 그래 놓고는 우리 앞길에 장애물과 도전장을 던지고 실패하게 만들려고 하지. 삶은 우리를 전혀 평가하지 않는단다. 적어도 우리가 자신을 평가하는 것과 같은 방식은 아니라는 거야. 

 

[193p] 죽음은 흔히 우리가 선택한 것들의 결과인 경우가 많단다. 따지고 보면 우리는 태어나는 날부터 죽어가고 있는 셈이란다. 그런데도 대부분 사람들이 그 진실을 두려워하는 것은 죽음을 적이라고 배웠기 때문일 게다. 

 

→ 인생은 유한하다. 지금의 나도 유한하다. 그것을 받아들이고 의식적으로 생각하면서 오늘 하루를 살아내려고 하자. 그냥 지나가버리는 삶이 아니라 하루하루 나름의 충실함과 삶의 여유, 인생의 가치를 찾으면서 살아가자. 

 

 

📌적용하기

 - 하루하루 나의 인생을 잘 살아내기. 중요한 가치를 잊지말고 잃지말자. 

 - 늘 감사하자.  감사를 잊는 순간 내 자신을 잃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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