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동산과 맞벌이 한다 독서후기_[열기와 함께하면 더 좋은 이유]

26.03.22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STEP1 책의 개요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저자 및 출판사 : 너바나/알키

읽은 날짜 : 2026.03.09~2026.03.2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부동산투자 # 근로소득자본소득 # 저환수원리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투자도서로 10점만점에 9(너무 예전방식이라 1점감점)

 

 

STEP2 본 것

 

부동산 투자는 투기이다. 내가 시도하지 못한건 결국 투기고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건 결국 모두 시샘의 대상이었다.

아마도 그래서 나는 경제적 시스템을 만들지 못했던게 아닐까?

 

경제적 시스템을 만들기 가장 좋은 방법으로 부동산 투자라 이야기한다. 2015년의 시스템이라 지금과는 조금 다른 방식이긴 하나 아마 2015년에  이 책을 접했다면 주저 없이 나도 따라 했을만큼 행동하기 쉽고 따라하고 싶을정도의 책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 월급만으로는 가난에서 벗어 날수 없다”P23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비전보드]

무임승차 할 수 없다면 버스를 몰아라[내 인생은 지금부터 내가 바꾼다]

근로소득을 자본소득으로 [ 시스템구축]

각자에게 맞는 투자법 찾기[투자 유형에 맞는 쪼개기 실시]

나는 어떤 투자자 인가 알기[베타투자&알파투자]

 

STEP3 깨달은 것

 

 

“아무 이유 없이 당신의 지갑에 돈이 들어오는 행운은 없다 ." P134

 

가진것이 없어도 상관없었다. 목표도 미래도 그리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지금은 목표는 있다. 일단 행복이 뭘까?를 기준으로 목표를 그리기는 하지만 나는 아직 행복이라는 단어안에 포기한 것들이 많아 완전한 행복은 아니지만 목표설정과 비전보드 그리고 책속의 많은 계획들을 기준으로 최소한의 행복을 그려본다.

 

“기다리는 것 또한 기회를 갖는 것이다." P153

 

조급함이 나를 망쳤다. 새로이 걸어야 하는 길이 또 힘이 들걸 알지만 이제는 조급하지 않으려 한다.

실패하면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걸 알게 되었으니 이제는 좀 더 느긋하게 나를 단단하게 만들려 한다.

 

“내집 마련의 가장좋은 타이밍은 자신의 준비가 완료 되었을 때다." P203

“만약 현재의 당신을 있게 한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이 만족스럽지 않음에도 당신이 변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미래 또한 현재의 모습과 달라질 게 없을 것이다." P236

 

2010년 나는 미래가 불안했다. 하지만 어떤방법으로 바꿔야 할지 몰라 다시 가장 잘 하는것을 선택하고 미래를 포기했다

 

2016년 나에게 큰 변화가 찾아온다.

 

2019년 마이너스의 삶을 살고있는 지금, 문득 노후가 걱정되기 시작했다. 책을 읽기는 했으나 수십년동안 쌓아온 습관이 단지 미래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쉽게 바뀌지 않는다.

 

2022년 마이너스의 삶이 변하지 않았다.  하지만 미래가 그리고 싶었다. 뭔가 지도가 있으면 좋았을테지만 그 지도를 찾지 못했다.

 

2026년 마이너스의 삶이 끝났다. 그리고 3년간 띄엄띄엄이지만 포기하지 않았던 공부 하지만 변한게없었다. 투자는 두렵고 작은것부터 시작했다 더이상 내 노후의 삶, 그리고 가족의 삶, 이제는 미래를 더 선명하게 그려나가지 않으면 내게 더이상 미래가없을것만 같다.

 

아무것도 하지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나는 매일 조금씩 나의 지식과 투자기준을 책을통해 그리고 강의를 통해 쌓아가고 있다. 그래서 난 내 미래가 밝을것만 같은 오늘이다.

 

“월급쟁이 재테크의 끝은 ‘노동으로 버는 소득을 자본으로 만들어 내는 소득으로 변경’하는 것이다.” P241 

 

노동으로 버는 소득을 자본으로 만들어내는 것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

부동산, 주식, ETF 등등 많은것들을 배우고 깨우치고 있다. 처음시작은 분산하면 안되지만 어떤것이 내게 맞는지 몰라 여러 경험이 필요했다. 그중 뭐가 내게 맞는지 아직 찾지는 못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만큼 나는 3년간 적극적이지 못했다. 이제 그 적극성을 좀 장착시켜 보려한다. 

 

“나는 6월까지 나의 방향성을 결정 할 것이다” 

 

“ 남들이라면 포기 했을 지점에서 나는 눈을 감고 억지로라도 한 발을 더 내딛었다." P225

 

나는 포기를 많이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3년을 공부하며 느리긴 했으나 포기 하지않았다. 내게 생각의 시간과 도전의 시간이 있기는 했지만 언제나 포기하기를 반복했지만 이번엔 일단 느리더라도 전진해 나간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기간안에 포기했다고 믿었던 시간들 조차 나는 끈을 놓지 않고 있었다.

 

남들보다 느려서요…이해력이 좀 부족한듯 해서요… 체력이 딸려서요….그래도 나는 끈을 놓지 않았다.

결국 골인지점에 기어서라도 갈 것이다.

 

STEP4 적용할 점

 

  1. 비전보드
  2. 시스템구축
  3. 방향설정
  4. 나만의 기준 만들기
  5. 종잣돈 모으기.

 

마지막으로 15년전 책이지만 지금 2026년의 모든 열기의 기초내용이 책안에 들어있어서 열기강의를 들으며 책을 보니 더 이해가 빠르고 복습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변하지 않는 기준을 증명해주셔서 앞으로 더 믿고 강의를 듣고 투자의 기준을 세울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키샤아
26.03.22 21:48

와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