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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2. 저자 및 출판사: 최인아
3. 읽은 날짜: 2026.03.11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5. 위 점수를 준 이유 간략하게 : 메타인지
STEP2. 책에서 본 것
[제1부 – 일 : 나를 위해 일하고 결과로써 기여하라]
#인생의리더 #북극성 #태도
p.88) 그 시절 저희 조직의 문제를 말하려는 게 아닙니다. 조직의 구성원들이 각자의 역량을 다 발휘하게 만드는 게 리더의 일인 것처럼, 개인들도 자신의 인생에 대해 그래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자기 인생의 리더니까요!
p.132) 그 일을 겪으며 중요한 걸 깨달았습니다. ‘They say’에 무조건 맞춰야 하는 건 아니라는 것. 어차피 내가 하는 거라면 내가 잘할 수 있고 좋아하는 방식으로 해도 된다는 것. 아니, 그래야 승산이 높고 세상에 통한다는 것. 그러기 위해선 내 안에 무엇이 있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깊이 살펴야 한다는 것. 즉, 안테나를 바깥으로만 뻗지 말고 내 안으로도 향하게 해서 내가 가진 걸 알아야 한다는 것. 무조건 세상에 맞출게 아니라 내가 가진 걸 그들이 원하게 하는 방법도 있다는 것. 오히려 그래야 내가 선택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
p.138) 그러지 우리가 던져야 할 질문은 ‘내가 내놓는 가치가 여전히 괜찮은가?’ 입니다. 그렇지 않다는 진단이 내려지면 혁신해야죠. 그래야 나이 드는 것이 그저 늙는 게 아니고 성장이 될 수 있습니다.
p.150) 한평생 산다는 것은 어쩌면 세상의 일에 반응하는 것이며,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세상사에 어떻게 반응하는가가 전부일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수많은 변수들에 어떤 반응을 보이는가, 즉 어떤 태도를 갖는가가 특히 마흔 이후의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게 제 생각이고요. 태도가 곧 경쟁력입니다!
p.157) 내가 일의 주인이라 여기는 태도와 노력으로 시간의 밀도를 높이세요. 그럼 그만큼이 자기의 역량, 자산으로 쌓일 겁니다.
p.162) 여러분을 위해 나은 길을 선택하세요. 나의 시간을 잘 보내는 것을 기준으로 삼아 선택을 내리시면 좋겠습니다.
p.175) 워라밸의 참뜻은 일과 인생을 분리해야 한다는 게 아니라,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가라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훗날 후회하지 않으려면 여러분도 소중한 사람들과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시기를요.
p.181) 일이나 이런저런 활동을 같이 할 때 함께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느낄지 예측하고 판단해 수용하거나 적절히 대응하는 능력이죠. 이것이야말로 어른들에게 필요한 감수성이라는 생각입니다. 누군가와 함께 부대끼고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능력이죠.
p.199) 그런 죽음의 환경에서조차 어떻게 대응할지 우리에겐 결정할 자유가 있음을 몇 번이고 생각하면서 프랭클 박사는 결코 포기하지 않았고 끝내 살아남았습니다. 이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어려움과 맞닥뜨리면 저는 이 책을 생각합니다.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저의 자유를 떠올리죠. 그러면 눈 앞의 어려움에 압도되지 않고 찬찬히 해법을 향해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p.203) 우리 각자는 존엄한 존재로서 환경을 바꿀 힘은 없어도 그에 어떻게 대응할지 결정할 자유는 갖고 있다는 메세지 말입니다.
[제2부 – 삶 : 애쓰고 애쓴 시간은 내 안에 남느나]
#메타인지 #시간과노력 #전문가
p.206) 누군가를 사랑하면 그를 귀하게 여기고 존중하게 된다. 존중할 때는 사랑하는 사람한테 그렇듯 끊임없이 묻게 된다. 자신을 사랑한다면 자신에게도 물어라.
p.264) 전문가란 그저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높은 확률로 그 분야의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라는!
p.284) 슬럼프는 결코 일이 잘 풀리거나 바쁠 때 오지 않아요. 일은 잘 풀리지 않고 별로 바쁘지도 않아서 시간 여유가 있을 때, 그럴 때 찾아옵니다.
p.305) 힘들 때 이렇게 되뇌곤 합니다. ‘좀더 가보자. 조금만 더 가보자. 끝까지 가봐야 알 수 있는 귀한 것들이 있다. 그런 시간을 보낸 후의 나는 지금보다 한결 나아져 있을거다’ 라고요.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p.113) 잘해야 오래할 수 있다! 환경과 여건의 변화 때문에 앞으론 오래도록 일해야 하는데 누구나 가능한 건 아니란 뜻입니다. 일이란 곧 기회이기도 한데, 그 기회는 그 일에 쓰일 만한 이유가 자신에게 있을 때 유지되니까요.
-> 준비된 사람만이 기회를 잡는다. 지역을 알고 있고 시세를 알고 있어야 기회가 왔을 때 기회임을 알고 잡을 수 있다.
p.117) 매일 하는 행동이나 선택이 장기적으로 자신의 가치를 높여주는가를 기준으로 삼으니까요. 저 역시 어려운 프로젝트를 피하지 않았습니다. 힘들지만 그 일을 하고 나면 성공하든 실패하든 제가 많이 배우고 성장할 거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장기전엔 자기만의 북극성이 꼭 필요합니다. 자신을 브랜드로 여기는 관점을 갖는다는 건, 어렵고 헷갈릴 때 고개를 들어 올려다보고 다시 방향을 잡을 자신만의 북극성을 하나 갖는 일입니다.
-> 편안함에 안주하지 말고 내가 원하는 단하나의 목표를 똑바로 인지하고 성장하고 원하는 바를 이루자.
p.222)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일의 핵심에 닿아보는 것입니다. 세상이 말하는 대로가 아니라 자신이 시간과 노력을 들여 일의 핵심까지 내려가면, 그래서 겉에선 알 수 없는 일의 본질과 비로소 만나면 그 일에 대한 자신만의 시선이 생깁니다. 그걸로 그 일을 자기 방식대로 해나가는 거지요. 그러면 재미가 붙기 시작합니다.
-> 완료주의로 행할 것. 그래야 인사이트도 쌓인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p.214) 주체적으로 산다는 건 자신을 중요하게 여기며 존중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이 가는 대로 말하는 대로 그냥 따르는 게 아니라 나는 뭘 하고 싶고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인지, 왜 하필 그걸 원하는지 자꾸 스스로 묻고 알아차려서 그걸 중심에 두는 삶입니다. 저는 여러분 자신에 대해 써보시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신에게 묻고 생각하다 보면 묻지 않을 땐 그냥 지나쳤을 것들을 하나하나 알아가게 됩니다. 이런 것들이 축적되어 있다가 중요한 선택을 할 때 바탕이 되는 거죠. 자신을 중요하게 여긴다면,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 좀 더 구체적으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 자신이 행복해하는 것은 어떤 것인지 적어보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317) 그 때가 제 인생의 결정적 순간임을 알아차리고 거기에 전념한 것, 그것이 핵심입니다.
p.332)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자유, 아무것도 안 할 자유
p.338) 생각이 여기에 이르자 다시 질문이 올라왔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나를 충분히 사랑했던가? 내가 원하는 것을 하면서 살았나? 내 뜻대로 살았나? 나를 위해주었나? 아니, 나를 제대로 알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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