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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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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조훈현, 고수의 생각법
2. 저자 및 출판사: 조훈현/인플루엔셜
3. 읽은 날짜: 26.03.01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5. 세가지 키워드 : #마음가짐 #최선의 수읽기 #복기
STEP2. 책에서 본 것
[들어가면서 : 바둑판에서 배운 생각의 힘]
p.5) 정말 중요한 것은 결과가 어떠하든 최선을 다하면서 내 갈 길을 가는 것.
p.6) 사는 곳이 천국이 되느냐 지옥이 되느냐는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라는 말이 있다.
[1단 : 바둑 고수가 말하는 생각의 법칙]
p.26) 삶은 그 자체로 시련이다. 오로지 생각하는 힘만이 그 시련을 의미있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나는 그 과정이야 말로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2단 : 좋은 생각은 좋은 사람에게서 나온다]
p.66) 감정은 그저 흘러왔다 흘러가는 덧없는 것으로, 어떤 감정도 스스로를 잡아먹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선생님의 삶의 자세였다.
[3단 : 이길 수 있다면 반드시 이겨라]
p.83) 처음에는 분하고 화가 났지만 자꾸 지다 보니 견딜만 했다. 또한 지는 일이 거듭될수록 실력도 늘어나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두들겨 맞다보면 맷집이 생긴다더니 바로 이런 걸 두고 하는 말인 듯했다.
[4단 : 판을 정확히 읽고 움직여라]
p.122) 실패만 바라보면 죽고 싶은 심정뿐이지만 멀찍이 떨어져서 내가 처한 상황을 바라보니 아직 승산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더 악착같이 덤볐지. 한탄하고 절망한다면 승부는 거기에서 끝난다. 그러나 계속 게임을 할 의지만 있다면 승부는 계속된다.
p.135) 조금이라도 나보다 경험이 많은 사람은 그만큼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다. 선생은 그냥 선생이 아니고, 상사는 그냥 상사가 아니다. 그들은 나보다 좀 더 높은 곳에서 세상을 바라본다. 오만에 빠진 사람은 결코 고수가 될 수 없다. 자신이 부족하다는 걸 알고 계속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만이 고수가 될 수 있다.
p.139) 늘 전체를 조망하면서 결과를 염두에 두고 한 수 한 수 효율적으로 돌을 놓아야 한다. 무엇이 먼저고 무엇이 나중인지 우선순위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내 것이 아니다 싶으면 과감히 포기해야 한다. 때로는 더 큰 이익을 위해 아끼던 돌을 희생할 줄도 알아야 한다.
[5단 : 더 멀리 예측해라]
p.147) 빠른 것은 쾌감을 준다. 재미있고 짜릿하다. 하지만 그것만 좇다 보면 신중하고 사려 깊은 태도를 잃어버리게 된다. 그래서 정말로 진지하게 오랫동안 고민하여 결정해야 하는 때에 경솔한 판단을 하게 된다.
p.153) 당장의 이익에 눈이 멀면 서너 수 앞이 안 보인다. 그래서 수읽기를 제대로 한다는 건 마음속에서 솟아오르는 욕심을 버리는 것이다. 고수라면 좋은 수가 보이는 순간조차도 흥분해서는 안 된다. 그게 내 눈에 보였다면 상대의 눈에도 보였을 것이고, 그 역시 그에 대해 준비를 할 것이 분명하다. 좋아 보이는 길일수록 더 위험할 수 있다. 그래서 최대한 마음을 버린 상태에서 검토하고 또 검토하여 최선의 수를 선택해야 한다.
p.161) 그러니 우리가 인생의 수읽기를 잘하려면 자기 분야에 대한 꾸준한 공부와 함께 세상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알고 싶은 것만 알고, 보고 싶은 것만 봐서는 안 된다. 적어도 어디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무엇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대략적인 정보를 알고 있어야 한다.
[6단 : 아플수록 복기해라]
p.174) 그럼에도 우리는 복기를 해야 한다. 복기를 해야 무엇을 잘했고 무엇을 잘못했는지 정확히 알고 넘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복기를 잘해두면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을 수 있고, 또 좋은 수를 더 깊이 연구하여 다음 대국에 활용할 수 있다. 이처럼 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 준다. 복기의 의미는 성찰과 자기반성이다. 이거는 깊이 있는 생각을 바탕으로 하며 겸손과 인내를 요구한다.
p.189) 실패는 빨리 떨쳐버리는 게 좋다. 후회할 시간이 없다. 내일 또 싸워야 하니, 후회하고 있을 시간에 기보를 하나라도 더 보는 게 낫다. 곧바로 다음 기회가 주어지므로 그에 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복기는 후회가 아니다. 복기는 새로운 전략의 수립이다.
[7단 : 생각을 크게 열어라]
[8단 : 사람에게서 배워라]
[9단 : 심신의 균형을 찾아라]
p.253) 하루에 단 한시간이라도 해야 할 일들과 목표, 의무, 중압감 등에서 벗어나는 훈련은 정신의 폭을 넓혀주는 효과가 있다. 도인처럼 모든 것을 초월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실패와 충격, 시련 등을 견디는 데에 훨씬 의연해진다. 중요한 건 몸과 마음의 균형이다. 정신과 육체는 별개가 아니다.
[10단 : 생각할 시간 만들기]
p.264) 어느 철학자는 “강자란 보다 휼륭하게 고독을 견디어 낸 사람”이라고 말했다. 또. “고독할수록 자유롭고 고독할수록 강하다.”라고 말한 사람도 있다. 나는 우리가 인생을 보다 지혜롭게 헤쳐 나가고 꿈에 더 높이 다가가기 위해서는 실력과 더불어 내면의 성숙함이 반드시 따라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더 많이 혼자 있고 더 많이 외로워야 한다. 더 많이 생각할 시간을 가져야 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p.24) 생각한다면 풀지 못할 문제는 없다. 문제는 반드시 해결된다. 해결될 때까지 붙들고 늘어지는 근성만 있으면 된다. 중요한 것은 이 과정이 날벼락처럼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주도하는 것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 수동적으로 살지 말고 내 인생을 내가 주도하며 살자.
p.85) 항상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할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고 대답을 갈구하기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 이왕이면 지금보다 더 나은 삶, 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것이 남과의 경쟁을 치러야 하는 것이라면 두려워하지 말고 뛰어들어야 한다. ‘어차피 안돼’, ‘괜히 다치지 말자’라는 식의 태도로는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다. 1등이 되지 못하더라도 자신의 가능성의 최대치까지 올라가봐야 한다. 아직도 정복해야 할 영토는 무한히 남아있다.
-> 지레 겁먹지 말고 실행하자. 안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자.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p.162) 우리가 불안해하는 이유는 그만큼 모르는 게 많기 때문이다. 많이 아는 사람은 강하다. 많이 알면 실수가 줄어들고 더 멀리 볼 수 있다. 따라서 최선의 수읽기는 열심히 공부하여 지식과 실력을 쌓는 것이다.
-> 끊임없이 공부하자.
p.166) 따라서 자신의 분야에서 프로가 되고 싶다면 어린 시절부터 시간제한이라는 압박 속에서 많은 일을 성취하는 경험을 쌓아야한다. 바둑은 결정을 못하고 초읽기 시간을 넘기는 것보다는 차선의 수라도 놓는 것이 낫다고 가르친다.
-> 다음 목표까지의 데드라인 설정. 5년주기 목표 설정(비전보드)
p.260) 하루에 단 10분이라도 휴대폰을 끄고 음악도 끄고, 그 어떤 것으로부터도 방해받지 않은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꼭 거창하게 뭔가에 대해 생각을 정리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아무 생각 없이 눈을 감고 그냥 멍하게 있어도 좋다. 다른 아무것도 없이 온전히 나 자신과 대면할 수 있는 시간, 자신과 대화할 수 있는 정적의 시간이 우리에겐 절실히 필요하다.
-> 명상하기. 나와 마주하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108) 자신감을 갖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신감을 기를 기회를 많이 만들어야 한다. 여러 종류의 시험과 테스트에 도전하는 것, 수없이 면접을 보는 것,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하는 것, 낯선 일에 도전하는 것, 더 어려운 업무를 수행하는 것 등. 이런 경험을 반복해야만 더 노련해지고 영리해진다. 이런 경험이 반복되어야만 자신감을 쟁취할 기회, 즉 성취할 기회를 갖게 된다. 이기기 위해서는 먼저 수없이 져야 한다. 따라서 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만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그러니 어떤 상황, 어떤 상대 앞에서도 기가 죽어서는 안 된다. 어깨를 당당히 펴자. “아합!” 하며 큰 소리로 기합을 불어넣자. 그리고 문을 열고 당당히 걸어 들어가자.
아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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