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목표를 이루고 꽃길만 걷고 싶은 열정적인 워킹맘 여름꽃길입니다.
항상 광탈의 쓴맛만 맛보다가,
결제까지 순탄하게 마무리~
광클 성공으로 대기 없이 바로 신청하게 된
투자 코칭입니다.
간절하게 바라면 정말 이루어지는 걸까요?
언제나 그렇듯 좋은 기회는 나에게 적당한
시기에 보상처럼 다가와 주었습니다.
8개월 만에 다시 받게 된 투자 코칭 후기입니다.
2호기 준비로 지방을 앞마당으로 만들던 중
대출 때문에 2주택을 할 수 없는
상황을 알게 되었고 갑자기 방향성과 목표가 흔들리게 되었습니다.
“대출을 갚아버려야 하나?”
“아니면 이사를 가야 하나?”
“이사를 가면 어느 곳으로 가야 하나?”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고민이 생겼습니다.
상황을 정리해봐도 이게 최선인가? 물음표뿐이었습니다.
그래서 투자코칭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번 투자 코칭은 마스터멘토님이셨고
하루하루 긴장감 속에 오늘을 기다렸습니다.

2호기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관련해서는
현재 규제로 인한 부동산시장,
나의 1호기 상황과 현재 종잣돈를 모두 고려하셔서
자세히 비교 설명해 주셨고, 내가 앞으로 어떻게 투자를 이어 나가야 하는지 알려주셨습니다.
2호기를 빨리하지 못하게 되는 상황만 보고
나는 많이 조급했고,
2호기를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조건을
맞추는 게 내가 지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멘토님과 대화를 해보니 나의 생각이
짧았다는 걸 바로 알았습니다.
2호기를 하고 나면 모든 게 끝나는게 아니었어요~
2호기의 방향은 나의 조건과 리스크를 모두 함께
교려해야 해서 결정할 문제였습니다.
가족의 상황도 고려했어야 했어요.
그러면서 이어진 두 번째 고민,
학군지 평촌에서 아이를 키우고 싶은
마음에 이사를 계속 고민했고
남편도 동의했지만 이것 또한 가족을
배려하지 않은 고민이었습니다.
멘토님의 조언에 따라 이사는
미루는 걸로 결정하였습니다.
속 시원하게 이야기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마지막 고민은 나는 과연 이렇게 해서 목표를 이룰 수 있을까?
내가 내 입으로 항상 부족하다고 말하는
나였습니다.
열심히 하고 있는지 안하고 있는지는
본인이 제일 잘 알고 있다는 말씀에 나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그냥 하는 게 아니고
잘 해야 한다는 말씀,
그 분야에 갈아 넣어야 한다는 말씀,
나의 목표가 진짜 내가 원하는 목표인가?
되물어 보라고 하셨고
나는 나에게 다시 묻습니다.
"꽃길아 네가 정말 원하는 목표가 맞니?"
"꽃길아 네가 정말 진정으로 원하는 목표가 맞니?"
다시 생각해 보아도 나는 내가 인생을 건 꿈이다.
지금까지 하고 싶은 꿈을 꾼 적이 없었습니다.
난 마지막 일지도 모르는 내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하리라..
다짐합니다.
1호기 매도 방법까지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멘토님 꼭 다시 만나 뵙길 바랍니다."
마지막 인사를 하고 코칭은 끝났어요.

마스터멘토님은 정말 따뜻했고 진중하셨습니다.
저는 멘토님의 마음을 느꼈습니다.
마스터 멘토님 정말 고생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코칭 후 해야 할 것]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