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월부학교 겨울학기 오렌지 하늘아래 6각형 투자자🧡 도니트리] 3개월 성장 경험담

26.03.23 (수정됨)

 

안녕하세요 도니트리입니다.

이번에 운좋게 2년만에 두번째 월부학교를 수강 할수 있었는데요

그래도 예전보다 성장을 했는지 전보다 적극적으로 3개월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독서

 

목표 ▶ 총 6권 / 후기 6개

실적 ▶ 4권 / 후기 4개

 

기브앤테이크 https://weolbu.com/s/KcT5fKOFYM

 

아주작은습관의힘 https://weolbu.com/s/Krh94Yh7gc

 

부동산트렌드2026 https://weolbu.com/s/K4bTMRGNhu

 

행복한성취주의자 https://weolbu.com/s/LvmY3DM86U

 

 

독강임투 중 가장 아쉬웠던 점이 독서 계획을 제대로 지키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한 달에 최소 두 권씩 읽자는 목표를 세웠지만, 첫 달은 밀리의 서재 덕분에 간신히 채웠고, 종이책으로 바뀌자 틈틈이 읽기가 어려워져 결국 부족한 상태로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마음이 힘들 때가 있었는데, 튜터님께서 독서를 통해 마음을 다독였다는 말씀을 해주셔서 마인드를 어떻게 다듬어야할지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는 독서 시간을 따로 정해 꾸준히 책을 읽으며 마음을 돌보려고 합니다.

 

 

강의

 

목표 ▶ 총 6강 / 후기 6개

실적 ▶ 6강 / 후기 6개

 

1강 https://weolbu.com/s/L5jZrMng0A 양파링 멘토님

2강 https://weolbu.com/s/L5jcMpsB00 자향멘토님

3강 https://weolbu.com/s/L5jdxAYonO 빈쓰튜터님

4강 https://weolbu.com/s/L5jjbhePkM 프메퍼튜터님

5강 https://weolbu.com/s/L5jk9r1qrG 선배강의

 

너나위님의 6강은 저에게 ‘운영’을 진지하게 생각하게 된 계기였습니다. 월부에 처음 왔을 때부터 지금까지 제 관심은 늘 매수에만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제 명의로 된 집이 하나도 없었고, 한 채를 마련하는 것조차 쉽지 않았던 저에게 보유와 매도는 너무 먼 미래의 이야기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단지 ‘매수보다 어렵다더라’ 하는 말만 기억했을 뿐, 나와는 아직 상관없는 주제라고 생각하며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두 채를 매수하게 되었고, 시장 상황이 계속 변하는 것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운영에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강의에서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임장

 

목표 ▶ 임장 35개 / 매물 70개 / 임보 290장 (140,100,50)

실적 ▶ 임장 52개 / 매물 106개 / 임보 295장

 

임장은 상대적으로 가까운 지역에서 진행하다 보니 임장과 매입을 많이 할 수 있었고, 덕분에 목표를 훨씬 초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첫 달부터 두 번째 달까지는 열심히 작성했던 임보를 마지막 달에는 여러 가지 이슈로 인해 제대로 집중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마무리를 깔끔하게 하지 못한 것이 많이 아쉽지만, 두 달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임보를 꾸준히, 그리고 제대로 작성해 나가겠습니다.

 

투자

 

작년 12월에 2호기를 투자하며 투자금도 없었고 투자한지도 얼마 안되어서 투자를 할수있다는 생각도 못했었는데 튜터님 덕분에 갈아타기를 생각해 볼수 있었고 제가 전세를 막(?) 맞춰버리는 바람에 1호기 매도가 쉽지 않은 상황이 되어버려서 갈아타기가 어렵게 되어버렸지만 앞으로 투자생활을 열심히 이어나가서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지 알게되었습니다.

 

나눔

목표 ▶ 나눔글 4개, Q&A 40개

실적 ▶ 나눔글 3개, Q&A 32개

 

평소에는 글을 쓰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고,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알려주는 일이 부담스럽게 다가와서 나눔 영역을 자주 외면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Q&A를 해보니 하면 할수록 나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는 걸 깨달았고, 나눔글 역시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앞으로는 Q&A를 꾸준히 루틴으로 만들어가려고 합니다.

 

3개월을 돌아보며

 

저는 어느 순간부터 ‘내 한계는 여기까지구나’라는 생각을 자주 하곤 했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해낸 것도 많지 않았고, 그나마 했던 일들 속에서도 단 한 번도 그 ‘선’을 넘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쉽게 게임으로 비유하자면 제 티어는 늘 ‘골드’에 머물러 있었던 셈입니다. 월부 생활에서도 성장의 한계가 여기까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시작한 월부학교였지만, 오하튜터님의 가르침과 반원분들의 경험담, 그리고 대화를 통해 막혀 있던 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고 느낍니다. 매번 하던 대로 하면 어느 정도는 하겠지라고 생각했었는데, 튜터님의 인사이트를 들을 때마다 제 부족함을 크게 느꼈고 아직 배워야 할 것들이 넘쳐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저 멀게만 느껴졌던 목표를 달성하신 분들을 바로 옆에서 볼 수 있었던 것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각자의 경험담을 들으면서 제가 안주하고 있을 때에도 하나하나 쌓아올린 길을 보며 많은 것을 배웠고, 앞으로 가야 할 방향을 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반에서는 제가 정말 대화를 많이 했다고 느끼는데요, 평소 낯가림이 심하고 ‘내가 이렇게 말하면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걱정이 많았던 저에게 카톡 답변, 줌 참여 독려, 댓글 달기 같은 것들이 참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운영진분들의 격려와 오랜 시간 동안 이어진 전화와 직접 대화 덕분에 전보다 훨씬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또 언제 월부학교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배운걸 열심히 적용해서 다음에 돌아왔을때 좀더 월학을 즐길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개월동안 감사했습니다~~

 

 


댓글


케미
26.03.23 00:00

무한 별명트리님!ㅎㅎ 우리반의 마스코트였다고 생각합니당! 매번 올뺌 챙겨주시고 한계를 깨기 위해 노력하는 부분 많이 느껴졌어요! 중간에 전세 맞추는 과정을 통해서 저도 많이 배울 수 있었는데요. 3개월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당!

걷는
26.03.23 00:05

트리님 3개월 동안 늘 우리반 좋은 분위기 만들어주셔서 즐겁게 과정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마지막까지 과정 잘 완료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1월보다 훨씬 더 성장한 모습으로 마무리하시는 트리님 보면서 저도 많은 동기부여 받습니다! 3개월 동안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트리님~!! 10억 달성까지 같이 오래 나아가요~

리썬
26.03.23 13:55

트리님 3개월 동안 멀리서 오고 가느라 너무 고생많았어요~!! 앞으로도 성장할 트리님 응원할게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