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월부학교 겨울학기 성장경험담+6강 후기 [에이스 1반 룰루랄라7]

26.03.23 (수정됨)

벌써 3개월이 지났습니다. 

처음 월부학교 에이스 과정을 시작할 때는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라는 마음이 컸습니다. 

 

그런데 지난 3개월을 돌아보니, 

결과보다 더 크게 남은 것은 ‘함께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노력하는 좋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참 감사한 시간이었고,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서로를 응원하고 끌어주는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파링 멘토님과 에1반의 따뜻한 말 한마디, 

진심이 담긴 피드백은 지칠 때마다 다시 마음을 다잡게 해주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사람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튜터링과 돈독모를 진행하면서 ‘나눔’이란 것이 얼마나 큰 의미를 가지는지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자 했던 작은 마음들이 오히려 저를 더 성장시키고, 더 큰 행복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저는 이 3개월 동안 단순한 배움을 넘어, 함께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깊이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월부학교 6강 후기

 

너나위님 6강을 통해 가장 크게 느낀 점은 

투자는 매수가 아니라 ‘운영까지 포함된 과정’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은 좋은 물건을 사는 것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그 이후 어떻게 보유하고, 언제 매도하고, 어떤 방향으로 자산을 가져갈지까지 고민하는 것이 진짜 투자자의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투자 성과는 매수만큼이나 운영에서 결정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내가 보유한 자산을 바라보는 기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집을 대출을 받아서라도 계속 가지고 가고 싶은가?”라는 질문은 

단순하지만 굉장히 본질적인 기준이라고 느꼈습니다. 

앞으로 임장을 할 때도 단순 비교가 아니라 해당 매물 자체에 더 집중하고, 

초심으로 돌아가 본질을 보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시장에 대한 시각도 더 입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수도권은 가격, 수급, 금리를 중심으로 판단해야 하고, 

지방 시장 역시 공급과 가격, 금리 흐름을 함께 봐야 한다는 점이 명확하게 와닿았습니다. 

특히 지금은 투자하기 어려운 시기라고만 생각했는데, 

오히려 이런 시기야말로 운영을 배우고 포트폴리오를 점검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포트폴리오 정비 제대로 해보겠습니다)

 

기존 자산을 어떻게 정리하고 업그레이드할지 고민하는 것이 지금 해야 할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어떤 선택이 더 나았을까”를 고민하기보다 

“이 상황에서 앞으로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는 말씀도 깊이 남았습니다.

('저도 실거주를 했어야 했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앞으로 행동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투자 과정에서 완벽한 선택은 없고, 결국 중요한 것은 이후의 대응과 방향이라는 점에서 

스스로의 사고방식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너나위님의 복기 방식처럼, 

과거의 나였다면 어떻게 했을지를 끊임없이 점검하는 과정이 투자자로 성장하는 데 꼭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복기를 잊지 않고 꾸준히 해나가겠습니다)

 

투자는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반복과 실행을 통해 

점점 잘하게 되는 과정이라는 점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목표를 설정하고, 디테일에 집착하기보다 실행에 집중하고, 

반복 속에서 개선해 나가는 과정이 결국 실력을 만든다는 부분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저 역시 지금 단계에서 필요한 행동들을 명확히 정리하고 꾸준히 반복해 나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은 자산을 무작정 늘리기보다 

기존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더 좋은 자산으로 재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원칙은 결국 “가장 좋은 자산을 사는 것”이라는 단순하지만 어려운 기준이었습니다. 

앞으로는 상황과 환경에 맞게 유연하게 대응하되,

본질적인 기준은 흔들리지 않는 투자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매수 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나 운영까지 확장된 투자 관점을 배우게 되었고, 

앞으로는 임장, 매물 정리, 그리고 매도 계획까지 포함하여 더 입체적인 투자자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1. 성장과 복기: 독서

 

3개월 동안 총 12권의 독서를 하였습니다. 

 

머니트렌드 2026

(https://weolbu.com/s/KklKcTTvAs)

 

이 책 전반에서 반복되는 메시지가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보라”는 것이었다. 

신축, 핵심지, 똘똘한 한 채로 자본이 몰리는 이유도 

결국 불확실한 시대에 검증된 자산으로 

도피하려는 심리 때문이라는 점에서 공감이 갔다. 

 

결국 2026년 부동산 투자는 공격적인 확장이 아니라, 

사이클을 읽되 심리에 휘둘리지 않고 구조와 정책, 

유동성을 동시에 보는 ‘버티는 투자’의 싸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태도로 시장을 바라봐야 살아남는가”를 계속 질문하게 만든 책이었다. 

 

육일약국 갑시다

https://weolbu.com/s/KklpRYRWhS

 

중요한 것은 내가 처한 환경이 아니라 

그것을 대하는 나의 태도이며, 

주어진 형편에 맞는 전략과 지혜, 

그리고 실행하려는 의지가 있으면 

작지만 확실한 돌파구는 

언제든 만들어질 수 있다는 점이 깊이 와닿았다.

 

기브앤테이크

(https://weolbu.com/s/KQhsqqpIJa)

기버가 성공하기 위해 

질문을 통해 타인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약점을 인정하며 도움을 요청하고 

상대의 관점뿐 아니라 자신의 이익도 함께 고려하는 협상 방식을 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호혜의 고리처럼 도움을 주고받는 시스템을 만들면 

개인의 선의에 의존하지 않고도 베풂이 지속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결국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성공은 경쟁이 아니라 관계와 구조의 문제이며, 

오래 가는 성공은 ‘나와 타인 모두를 살리는 기버의 방식’에서 나온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 같다.

 

마음의 기술

(https://weolbu.com/s/KkmmVeoZhe)

감정, 사고, 습관이 각기 다른 뇌 영역의 역할이며

이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구조적 시스템임을 설명한다.

 

특히 반복된 행동이 기저핵에 저장되어

의식적인 노력 없이도 자동으로 실행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더시스템

https://weolbu.com/s/LBJvSOEC2k

 

성공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설계의 문제다.

나는 늘 더 단단해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은 나를 강하게 만들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흔들리지 않아도 되는 구조를 만들라고 말한다.

성장은 정신력의 문제가 아니라

반복 가능한 시스템 위에 나를 올려두는 문제라는 점이 가장 크게 남았다.

 

돈의 대폭발 

https://weolbu.com/s/LYZVWmowZS

 

이 책을 덮으며 가장 크게 남은 생각은

돈의 흐름을 모르면 열심히 살아도 뒤처질 수 있다는 사실이었다.

그동안 집값 상승이나 물가 상승을 막연히 “시대가 그래서”라고 받아들였지만, 

이 책을 통해 그것이 통화량과 신용의 결과라는 구조를 이해하게 되었다. 

돈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디로 흘러가며, 

누가 먼저 잡는지에 따라 자산 격차가 벌어진다는 점이 선명하게 다가왔다.

 

이 책은 나에게 ‘투자하라’는 조언을 넘어,

변화하는 돈의 시스템 속에서 스스로를 지키는 법을 공부하라는 메시지처럼 느껴졌다.

이제는 단순히 돈을 모으는 사람이 아니라,

돈의 방향을 읽는 사람이 되고 싶다.

 

하버드는 학생들에게 행복을 가르친다.

https://weolbu.com/s/LYZex09ZWQ

 

타인을 돕는 일이 곧 나를 행복하게 만든다는 점이다.

우리는 흔히 “내가 먼저 잘 돼야 남을 돕지”라고 생각하지만,

책에서는 오히려 그 반대의 순환을 이야기한다.

도우면 행복해지고, 행복해질수록 더 돕고 싶어진다는 것.

행복은 혼자 완성하는 상태가 아니라

관계 속에서 확장되는 감정이라는 걸 느꼈다.

 

돈의 방정식

https://weolbu.com/s/LYZmlWHGFq

 

투자자로서 가장 크게 와닿았던 부분은, 

결국 수익률의 차이는 전략이 아니라 태도의 차이에서 나온다는 점이었다.

우리는 종종 더 좋은 종목, 더 빠른 타이밍, 더 정확한 예측을 찾으려 한다. 

하지만 책에서 “부를 만드는 힘은 복리이고, 

복리를 가능하게 하는 힘은 인내”라고 했다.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한 번의 큰 성공이 아니라,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것이라는 메시지가 깊게 남았다.

 

행복한 성취주의자

https://weolbu.com/s/Lt4jB8WhPq

'탁월성은 나를 존중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동안 저는 훌륭한 삶이란 높은 성과를 내는 것이라 믿어왔지만, 

진정으로 가치 있는 삶은 성과 이전에 나의 몸과 마음, 

그리고 정신을 가장 소중히 여기는 삶임을 깨달았습니다. 

탁월성은 실수할 여지를 허용하며 

만성적인 두려움에서 벗어나 빛나는 성공으로 가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자기돌봄이 단순한 사치가 아니라, 

높은 성과를 장기적으로 지속하게 하는 '필수 연료'라는 관점의 변화가 생겼습니다.
 

싯다르타

https://weolbu.com/s/L6U1hDsA6E

시장은 끊임없이 변하고, 오르내림은 자연스러운 흐름이다. 

이를 억지로 통제하려 하기보다, 강가의 물처럼 흐름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태도가 필요하다. 

조급하게 흔들리기보다 큰 흐름 속에서 장기적으로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돈의 가격

https://weolbu.com/s/L6U0trZmt6

인상 깊었던 점은 양적완화로 풀린 돈이 

실물경제보다 주식과 부동산 같은 자산시장으로 먼저 흘러간다는 사실이었다. 

그래서 자산 가격 상승은 단순한 “호황”이 아니라, 돈의 이동 결과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2.성장과 복기: 강의 

 

월부학교 1강. 양파링 멘토님's 상위 0.01% 투자전략

 (https://weolbu.com/s/J3j3kWdceU)

양파링 멘토님의 월부학교 1강 오프라인 강의를 통해 환경의 힘과 투자자로서의 든든한 기준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
상위 0.01%의 길은 어렵게 느껴지는 게 당연하며, 규제에 흔들리지 않고 ‘할 수 있는 투자’에 집중해야 함을 배웠다.
수도권 부동산은 순서의 차이만 있을 뿐 결국 누적 상승하며, 단지의 저력과 타이밍을 보는 눈이 중요하다는 인사이트를 얻었다. 취득세·금리·매도 전략까지 실전적인 관점에서 정리하며, 결국 중요한 것은 비용보다 ‘어떤 자산을 보유하느냐’임을 깨달았다. 단기 성과보다 오래 살아남는 투자자로, 준비된 시점에 최선의 선택을 하며 10억을 향해 차근차근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월부학교 2강. 자유를 향하여 멘토님's 오래 살아남는 투자자가 되기까지

(https://weolbu.com/s/KccoLhAPZG)

11년차 투자자의 경험에서 나온 깊이 있는 시선으로,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 지금 시장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던 강의였다. 2026년 상반기는 이미 오른 곳과 아직 기회가 남은 곳이 갈리는 ‘선택의 구간’이며, 추격이 아닌 저평가·가치 중심의 판단이 중요함을 깨달았다. 행정구역보다 입지 대비 가격을 보고, 서울 4~5급지·경기 3급지 등에서 현실적인 투자·매도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 다주택자 세금과 은퇴 이후 현금 흐름까지 정리되며, 투자 전략을 장기 로드맵으로 연결할 수 있었다. 결국 오래 살아남는 투자자는 기술보다 태도와 행동에 달려 있다는 메시지가 깊이 남은 강의였다.

 

월부학교 3강. 빈쓰 튜터님's 지방 투자 기회 잡는 법

https://weolbu.com/s/K1TntPPLXq

빈쓰 튜터님의  월부학교 3강은 지금은 수익률 계산보다 ‘소유권을 가지는 것’이 더 중요한 시기라는 메시지를 분명히 남긴 강의였다. 공포가 짙은 지방 시장이지만, 이미 바닥을 다지고 반등하는 흐름 속에서 준비된 사람에게는 기회가 온다는 관점을 배웠다. 결국 중요한 것은 기다림이 아니라, 감당 가능한 범위 안에서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자산을 선택하는 실행력이다. 저평가는 단순히 싼 것이 아니라 보유 리스크가 낮고 수익 가능성이 높은 상태임을 다시 정리하게 되었다. 매도 역시 감이 아니라 기준과 전략의 영역이며, 갈아탈 자산까지 준비하는 과정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남들이 망설이는 구간에서 용기 있게 결정하고 움직이는 사람이 결국 다른 결과를 만든다는 사실을 마음에 새기게 되었다.

 

월부학교 4강. 프메퍼 튜터님's 대한민국 상위 1% 아파트 투자자가 되기 위한 투자 판단법

https://weolbu.com/s/K9jKOqDeHO

월부학교 4강을 통해 저는 규제와 금리에 흔들리는 사람이 아니라, 이미 나온 신호를 해석하는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배웠습니다.‘NOT A BUT B’처럼 상황에 반응하기보다, 그래서 지금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묻는 태도가 1% 투자자의 기준임을 깨달았습니다. 가격·정책·금리·공급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자금의 흐름을 읽게 해주는 신호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지난 투자 경험들을 돌아보니 결국 결과를 만든 것은 규제가 아니라 자산의 본질과 실행의 용기였습니다.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기보다, 가치 있는 자산을 적절한 가격에 담고 보유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도 다시 확인했습니다. 끝까지 살아남기 위해 제 그릇을 키우며, 흔들림 없이 실행하는 투자자가 되겠다고 다짐한 강의였습니다.

 

월부학교 5강. 선배님들의 강의

https://weolbu.com/s/LmhuECDepS

강의를 통해 매수뿐 아니라 매도에도 철저한 계획이 필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가치 중심으로 판단하는 것이 흔들리지 않는 투자의 기준이 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리스크는 피하는 것이 아니라 기준을 통해 기회로 만들 수 있다는 시각이 인상 깊었습니다. 결국 좋은 투자는 계획, 가치, 기준이 함께할 때 완성된다는 점을 느꼈습니다.앞으로 배운 내용을 실제 투자 과정에 꾸준히 적용하며 성장해 나가겠습니다.선배님들 멋집니다!

 

지방투자실전반 1강. 잔쟈니 튜터님's 돌고 돌아 결국 선호도

(https://weolbu.com/s/KknMIHZnVm)

지방투자실전반 강의를 통해 지방 시장은 여전히 기회가 있지만, 지금은 ‘아무거나 사면 안 되는 시기’임을 명확히 느꼈다.지역별로 전혀 다른 사이클을 보이는 만큼, 절대적 저평가일수록 더 뾰족하게 선호도 높은 단지를 골라야 한다는 기준이 와닿았다.지방투자의 핵심은 결국 그 지역 사람들이 어디를 좋아하는지 아는 것이며, 선호도 있는 투자가 리스크를 줄인다는 점을 다시 확인했다.

 

지방투자실전반 2강. 재이리 튜터님's 투자에서 대충은 비싸다

(https://weolbu.com/s/KknZbfhTvK)

매수부터 전세, 보유, 매도까지 투자 전 과정을 관통하는 ‘계약 프로세스의 기준’을 세워준 시간이었다.
막연히 두려웠던 계약을, 이제는 무엇을 확인하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아는 상태로 마주할 수 있게 되었다.
근저당, 특약, 전세 데드라인 등 실제 투자에서 반드시 필요한 디테일들이 명확하게 정리되었다.
앞으로의 투자에서 계속 꺼내 보게 될, 진짜 ‘계약 프로세스의 바이블’ 같은 수업이었다.

 

지방투자실전반 4강. 우리 반장님과 윤이나 튜터님's 앞마당 관리로 투자까지 이어지는 실전 노하우

이번 우리 반장님 강의는 매물임장을 ‘왜 해야 하는지’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지’까지 흐름이 또렷했던, 정말 실전형 강의였다.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투자 사례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해주셔서 

매물임장이 투자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
매물임장을 준비하는 이유, 단계별 체크 포인트를 하나도 빠짐없이 짚어주신 점이 특히 인상 깊었다.


열반스쿨 실전반 1강. 권유디 튜터님's 수도권 투자 기준과 로드맵

이번 강의는 과거 지표에 기대기보다, 변화한 시장에 맞춰 투자 기준을 다시 세워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해주셨습니다.
M2 통화량 증가로 자산 가격 상승 속도가 빨라진 만큼, 이제는 절대적 저평가가 아닌 ‘상대적 저평가’를 정교하게 판단해야 하는 시장이라고 느꼈습니다. 시장이 복잡해질수록 기본으로 돌아가 임보와 임장에 충실해야 단지의 진짜 가치를 구분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상급지 상승 이후에는 덜 오른 가치 있는 지역이 ‘키 맞추기’ 흐름으로 움직일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재건축·리모델링 역시 단순한 호재 추종이 아니라, 용적률·건폐율 등 상승장에서 힘을 더할 요소까지 고려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서울만 바라보며 위축되기보다, 지방·외곽에서 자산을 쌓고 상급지로 이동하는 단계별 성장 전략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열반스쿨 실전반 2강. 진심을 담아서 튜터님's 가치 있는 아파트 고르는 실전 노하우

교통 분석 시 강남뿐 아니라 7대 업무지구와의 접근성, 향후 개선 요소까지 함께 살펴야 후회 없는 투자가 가능함을 깨달았습니다.현재 시장에서는 매매와 전세의 반등률이 가격 판단의 핵심 지표이며, 상급지 상승 이후 갭 메우기 흐름이 이어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하락장에서는 거래 빈도를, 상승장에서는 매매·전세 중 어떤 수요가 강한지를 보며 시장의 성격을 읽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비교 평가는 하락장에서 버티기 위한 필수 과정이며, 서울·수도권은 직장·공급·교통·환경·학군 순으로 분석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상황별 비교 평가 프로세스를 통해 수요층의 니즈와 키워드를 파악하고, 이를 실전 시세 트래킹에 활용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하겠습니다. 

 


3. 성장과 복기: 임장

 

 

 

 

임장을 통해 시장의 앞단에서 먼저 움직이는 흐름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왜 이곳을 좋아하는지, 어떤 단지에서 변화가 시작되는지 하나하나 눈으로 확인하며 

서울 시장을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시야가 생겼습니다.

 

또한 수도권과 지방을 함께 임장하면서, 

각각의 시장이 전혀 다른 온도와 속도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떤 지역은 이미 기대감이 반영되어 있고, 

어떤 곳은 아직 조용하지만 기회가 숨어 있는 모습들을 보며

‘투자’의 관점으로 충분히 가치가 있지만 저평가된 곳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임장을 통해 눈으로 보고, 발로 느끼며 쌓은 경험들이 

결국 저를 한 단계 더 ‘투자자답게’ 성장한 것 같습니다.

 

혼자 임장할 때도 있었고 에1반 동료들과 함께 한 날도 있었는데

역시나 혼자보다 동료들과 함께 할 때 

더 선명하고 즐겁게 몰입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혼자서도 씩씩하게 했습니다ㅎㅎ)


4. 성장과 복기: 투자

 

종잣돈이 없어서 투자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든 투자한다는 마음으로 매 달 앞마당 후보, 

전체 앞마당 투자후보를 뽑고 모의 투자까지 진행하였습니다.  

투자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진 세 달을 보냈습니다. 

(1월)

(2월)

 

(3월)

 


5.성장과 복기: 나눔

 

■(부동산 Q&A)150개

 

Q&A 150개를 작성했습니다. 

Q&A을 작성하면서 요즘 사람들이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고 어려워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자기 중심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타인의 관점까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작성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돈독모 리딩)

 

돈독모 후기

https://weolbu.com/s/KkosfUUkfu

https://weolbu.com/s/L6hO1aJpfi

정답을 말해야 하는 자리가 아니라 각자의 위치에서 느끼는 고민과 생각을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였다는 점이 독서 모임의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돈독모 피드백 후 KPT 복기하며 다음 달 독모 리딩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1월 돈독모 복기)

(2월 돈독모 복기)


■랄라즈 튜터링🩷+랄랑즈 튜터링🩷

 

튜터링을 하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책임감이 앞섰지만, 

막상 튜터링을 진행하면서는 각자의 고민과 상황을 들여다보고 

함께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오히려 제가 더 많이 배우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 랄라즈, 랄랑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나눔글 작성

 

월부에 들어와 세 달 동안 그 어느 때보다 나눔글을 많이 써보았습니다
강의, 임보, 튜터링, 독서와 나눔글을 각각 따로 해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경험과 한 가지 일을 하면서 그 과정과 배움을 나눔글로까지 자연스럽게 이어가고자 노력했습니다.

 

인풋과 아웃풋의 연결을 바탕으로
강의, 임보, 튜터링, 독서와 나눔글을 각각 따로 해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경험과 한 가지 일을 하면서 그 과정과 배움을 나눔 글로까지 자연스럽게 이어나갔습니다.

인풋으로 여러개의 아웃풋 늘리는 방법을 알려주신 파링 멘토님,에1반 감사합니다.

 

[투자 관련]

지금 사요 마요?(타이밍이 어려울 때)]: https://weolbu.com/s/KQrhOwTHaw

왜 나는 아직도 가계약금을 못 넣고 있을까: https://weolbu.com/s/KcfF6cfil6

임차인 분이 갑자기 나가신다고요?(임차인 중도퇴거) : https://weolbu.com/s/KHUNWkPHbS

세금 때문에 불안한 불들에게, 꼭 하고 싶은 이야기( https://weolbu.com/s/KzfORFi8k4)

플랫폼시티vs 지정타, 무엇이 진짜 힘인가(호재): https://weolbu.com/s/LMrJdkgy1C'

세대수 적은 단지 투자시 주의 사항 및 전략 정리: https://weolbu.com/s/LTfzYBZbEU

두쫀쿠의 나비효과: 너나위님이 말한 돈의 흐름(양적 완화): https://weolbu.com/s/LyJSAtIt4s

토허제인데 843건? 데이터로 증명된 '미친' 상승 지역(서울 25개구 토허제 거래량 전수조사) https://weolbu.com/s/Lp1f4PEbzq

서울 4급지, 아직 기회가 남아 있을까? 지금 보이는 시장 분위기: https://weolbu.com/s/LnawVht4ZK

삼성역 20분인데 6억대라고? GTX-A 수혜지 000: https://weolbu.com/s/LbuBebOZLy

 

[양식 공유]

실전반 임보 20장 쓰는 방법(형식 참고): https://weolbu.com/s/KhgMTmV8C8

실전반 임보 20장 쓰는 방법2 시세편(형식 참고):https://weolbu.com/s/KuwDHiUhVG

실전반 임보 20장 쓰는 방법3 단지분석편(형식 제공https://weolbu.com/s/K3jRjqWYaE

 

[임보 및 루틴 관련]

지방 랜드마크 아파트의 유통기한은 몇 년일까?: https://weolbu.com/s/KTBmjhYe0A

 

[마인드 및 건강 관련]

약점을 먼저 보던 투자자에서, 강점을 쓰는 투자자로 : https://weolbu.com/s/KWjRUoY1hu

임장 끝나면 무릎 아픈 분들, 저도 그랬습니다: https://weolbu.com/s/KIQgwi5Dnq

'우와~ 사임 제출했다. 이제 놀아야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https://weolbu.com/s/J8b72uOjnS

실전반을 버틴 당신께(실전반 최임 제출 이후 할 일): https://weolbu.com/s/LaE2pSDaE4

[룰루랄라'S 알아두면 쓸모 있는 투자 생존법-습관편] 투자 습관이 안 되는 진짜 이유, 의지가 아니었습니다: https://weolbu.com/s/Ke6VlE6GgY

흔들리지 않는 멘탈의 시작, 감사일기(감사일기를 쓰는 이유): https://weolbu.com/s/K9g9BRCjeQ

명절에 쉬면서도 불안했던 당신에게: https://weolbu.com/s/LC7K9Zvuso

투자를 오래하는 사람들의 생각법: https://weolbu.com/s/LmhVjCdB7a

완벽하지 않아도, 멈추지 않는 워킹맘 투자자(워킴맘 투자자의 시간관리법): https://weolbu.com/s/LlraEzRjV2

 


마지막으로 

 

멘토님과  반원분들께 짧게나마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파링 멘토님께서 먼저 전화 주시고, 한 사람 한 사람의 상황을 세심하게 살펴주시며 건네주신 격려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특히 제가 어려워하는 지점을 먼저 알아봐 주시고, 그에 맞게 방향을 잡아주시고 배려해주신 순간들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리스보아 반장님, 누구보다 이성적이신 T 성향이신데도 늘 따뜻하게 먼저 다가와 주시고, 세심하게 챙기며 격려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반 분위기가 더 단단해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허씨허씨 부반장님, 진정성과 실효성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신 분이라고 느꼈습니다. 특히 전화로 하나하나 짚어주시며 어려울 때마다 손 내밀어 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딩동댕 부반장님, 징검다리 강의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임장을 많이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응원의 전화 한 통 한 통 덕분에 끝까지 힘낼 수 있었습니다.

 

제리 파파님, ‘나도 저런 능력을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 만큼 인상 깊었습니다. 6년차 투자자의 깊이를 느낄 수 있었고, 투자 복기 과정에서 정말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성공루틴님, 말 그대로 기버 그 자체였습니다. 늘 간식을 챙겨주시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아낌없이 나눠주셔서 덕분에 더 밝은 마음으로 임할 수 있었습니다.

 

알이님, 항상 “잘하고 있다”고 따뜻하게 격려해주시고, 튜터링에서도 큰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 말들이 생각보다 더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든님, 함께 매임을 가장 많이 하면서 분석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저도 더 깊이 고민하는 습관을 가지게 된 것 같아요.

 

달리님, 오래 함께하지 못해 아쉬움이 크지만, 같은 쥬니어로서 서로 의지할 수 있었던 시간이 소중했습니다. 따뜻하게 챙겨주신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었던 이 시간이 저에게는 무엇보다 큰 행운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나알이creator badge
26.03.26 09:44

첫 에이스라는 게 믿겨지지 않던 룰루님 함께 해서 영광이었습니다 너무 많이 응원해요 🩷❤️

성공루틴creator badge
26.03.24 14:55

진짜... 이런 주니어가 있다니♥ 저의 주니어 시절을 반성하게 만드는 우리 랄라님의 엄청난 실력과 몰입도!!! 넘 멋져요 랄라님 ㅎㅎㅎ 랄라님 덕분에 더 행복한 3개월 보낼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당

제이든J
26.03.24 13:40

랄라님 첫 에이스 아니죠? 정말 엄청난 역량입니다. 해나가는 모습도 멋지고 누구보다 나눔에 대해서 깊게 고민하시는 것도 대단하십니단. 덕분에 즐거웠어요 ㅎㅎ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