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샤와함께] 2026년 내 종잣돈으로 어디 갈까? (종잣돈별 지역 알려드립니다)
https://weolbu.com/s/L6PnMdyLgU
최근 한달 매매가격 변화
대출 규제가 더 조여오기 전에 매수를 해야할까?
아니면 가격이 올랐으니 기다렸다가 살까?
이런 시장일수록 내가 어떤 포지션에 있고,
어떤 매수 전략을 가져야할지 분명하게 알고 행동할 것
※ 지금 시장에서 종잣돈과 나의 상황에 따라 어떻게 방향을 잡을지 아는 것
① 생애최초+실거주 모두 가능하다면 “서울”
실거주 가능+종잣돈 2억이상 : 서울부터 보되, 대출금액(나머지 대출 여력)이 핵심
- 생애최초대출 : 대출소유이력 없는 무주택 / 대출한도 6억 이하 / LTV 70%
- 서민실수요자 : 무주택 / 합산 연소득 9천만원 이하 / 주택가격 8억 이하 / 대출한도 6억 이내 / LTV 60%
강남, 중심지역 아닌 곳은 전고점 막 회복, 조금 상회한 수준으로 충분히 기회를 노려볼 수 있음
② 실거주 가능+종잣돈 1억 이상 → 경기권보되, 강남접근성 좋은곳 부터
③ 실거주 불가 + 종잣돈 2억 이상 → 수도권 비규제지역, 강남 접근성 좋은 곳부터
④ 실거주 불가 + 종잣돈 2억 이하 → 수도권 비규제지역, 강남 접근성 좋은 곳부터
⑤ 실거주 불가 + 종잣돈 1억 이하 → 수도권 비규제지역+광역시 살펴보기
투자하려는 대상을 올바로 알고 비교해서 ‘잘’ 매수하려는 행동
[한가해보이] 지쳐서 그만두려는 순간, 실은 ‘여기’까지 와 있었습니다
https://weolbu.com/s/L6loljDXjy
대부분의 문제는 방향이 아니라 ‘타이밍’이었다
투자, 자기계발, 사업, 부동산 등 결과를 낸 사람들의 공통적 패턴 : 결과가 없는 시간을 버텼다는 것
“변화는 선형으로 오지 않는다”
→ 임계점(Tipping Point) :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구간이 한참 이어지다가 어느 순간 한꺼번에 바뀐다
포기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3가지
① 빠르게 확인하려고 한다 → 진짜 변화는 생각보다 훨씬 느리게 온다
② 남들과 비교하는 시점이 다르다 → 정확한 비교는 나의 6개월 전 vs 지금의 나
③ 마지막 직전에 멈춘다 : 포기하는 사람들의 상당수는 임계점 바로 직전에 그만둔다
버티는 사람에게만 일어나는 일
오래 버텨서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연결되는 것들
속도를 줄여도 된다, 잠깐 쉬어도 된다.
결과가 없어서 포기하는 게 아니라,
결과가 오기 직전에 포기하는 경우가 훨씬 많다는 것을 기억했으면 한다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댓글
즨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