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49기 49권 읽고 아파트 사모(35)을 조 보태다] 돈의 속성_김승호

26.03.23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돈의 속성

저자 및 출판사 : 김승호/ 스노우폭스북스

읽은 날짜 : 2026/03/23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돈은 인격체 #지출관리 # 투자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9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김승호 : 가난한 이민자에서 글로벌 기업 회장으로 성장한 자수성가형 인물이며, 《돈의 속성》을 통해 돈을 존중하는 태도와 철학적 관점을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저자입니다.

-도서 소개: 돈을 존중하는 태도와 관리 습관을 통해 부의 본질을 깨닫게 하는 책. 돈은 단순한 교환 수단이 아니라 인격체처럼 대해야 하는 존재라는 관정미 인상깊다. 

 

2. 내용 및 줄거리

42p 부자는 결코 빨리 되는 것이 아니다. 빨리 부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은 빨리 부자가 되지 않으려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절대로 빨리 부자가 되려 하지 마라.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방법은 이 사실을 가슴에 새기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은 모두 조금이라도 있다. 특히 내 주변에 누군가가 부자가되었다고 들으면 빨리 나도 부자가 되고싶어라는 욕망에 휩싸여 그나마 가지고 있던 돈도 사라지게 만든다. 투자에서도 이 조급함이라는 것이 있다.

부자가 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조급함을 멀리하고, 부자가 되길 매일 소망하고 대뇌이는 사람입니다. 

54p 자리에 없는 사람을 하대함으로써 자신을 결코 높일 수 없고, 다른 사람의 관심사에 관심이 없으면 그의 운은 더 이상 발현될 수 없다.

→ 운은 사람을 통해서 온다고 한다. 남을 통해서 오기때문에 다름사람이 어떤거으로 좋아하는지 관심있어 하는지는  중요하다. 자리없을때 사람들에 대해 더욱 조심히 대우해주어여 한다. 

55p 그에게 진정성이 보일 때, 그의 생각과 뜻이 나와 달라도 존중을 하게 된다. 말은 그 사람의 마음이 내보내는 냄새다. 마음의 냄새가 향기인지 악취인지는 표현하는 언어를 통해 알게 된다. 행운도 행복도 좋은 향을 따라 다닌다.

→ 투자자로 생활을 하다보면 다양한 사람을 만난다. 특히나 주거의 대상인 아파트가 투자 대상이다 보니 말속에서 진정성이 자주 보이게 되고  안좋은 상황속에서는 더욱 그렇다. 나이가 들수록 말, 말하는 태도, 그리고 배려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62p 예측을 하고 투자를 한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이 와도 대응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투자를 했고 그 결과 가장 효과적인 결과를 단숨에 얻었을 뿐이다. 예측에 따라 투자하는 것보다 위험한 것은 없다. 예측이 틀리는 순간, 모든 것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투자는 예측이 아니라 언제나 대응인 것이다.

→가치투자를 공부하면 머리속에는 예측은 할 수없는 영역이고 내가 통제 가능한 영역에 시간을 사용하자 했다. 그동안 투자를 하며 처음 매수를 했던 그 순간보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전세를 빼고 그리고 복기하는 대응의 시간이 기억에 남는다. 

90p 싸게 살 때까지 기다린다. 진정한 투자는 팔 때를 잘 아는 것이 아니라 살 때를 잘 아는 것이다.

→ 어느 투자나 마찬가지이겠지만, 매도는 내가 계획한대로 되기 어렵다. 그래서 매수를 할때 잘 해야하는데 그럴러면 이게 싼지 안싼지를 파악해야한다. 이건 물론 운도 있지만 실력의 영역임으로 쉽게 보이면서도 가장 어렵고 중요하다.

106p 사람들이 절망하고 공포에 떨며 모든 재산을 던져버릴 때 어둠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살아 보니 산에서 돌이 굴러 내려오면 돌에 맞아 죽은 사람도 있고 피하는 사람도 있고 돌을 내다 파는 사람도 있었다. 가장 큰 부의 이동은 매번 이런 식이었다.

→이 부분은 어쩌면 평범한 지식일 수도 잇지만, 자산시장을 10년으로 본다면 가장 공포가 시장을 맴돌때 10년뒤에도 이 가격이라고 생각 하긴 아마도 어려울 것이다. 버틸 수만있다면 공포에 매수를 결정한다. 

182p 투자는 시장과의 싸움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다.

→ 아직 투자를 많이 경험했다고 보기 어렵지만, 매번 시장에 흐름속에 결정을 할때 제도, 금융시장변화 보도 더 어려웠던 이유는 바로 내 자신의 내면 갈등이였다. 지금 매수를 해야 할까? 지금 매도를 할수있을까? 세입자에게 어떤식으로 제안하면 될까? 등 내안에서의 갈등과 선택의 연속인거 같다. 

185p 떨어지는 칼날을 잡을 용기와 그 칼을 잡았을 때 다쳤던 상처가 아무는 날, 칼날 손잡이를 제대로 잡고 일군 곡식을 베는 추수의 계절이 반드시 온다는 것을 배운 것은 나이 50이 다 되어서다.

→ 투자를 꾸준히 공부하고 시장을 본 사람 중 성공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50이되어서야 판가름이 난다. 물론 더어릴때 이를 이해하고 실력이 여유있게 늘어난 사람도 있겠지만, 확실시 연류는 무시 못하는 것이다. 

319p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이 있다. 작은 돈이 사람을 부자로 만들어 큰 돈이 사람을 가난하게 만든다는 사실이다. 작은 돈을 소중히 대했더니 큰 돈을 다 데려온 것이다. 

→지출의 부분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수입의 크기보다 지출을 어떻게 통제하느냐가 부자의 길을 좌우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불필요한 정기 지출을 줄이고 소비를 기록하는 습관은 큰돈을 만들어 준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부자가 되기위한 기술적인 측면보다  자수성가 작가의 돈의 철학과 태도를 먼저 배울수있는 메세지와 같은 책이였다. 

 특히 가치투자를 표방하는 월부인들에게 무작정 단기로 돈을 버는 방법을 습득하는 것이 아닌 나 스스로가 돈을 인격체로 대우하고 꾸준히 돈을 벌수있도록 관리하고 노력하는 것을 따라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돈이 단순한 수단이 아니라 인격체처럼 대해야 하는 존재라는 관점은 새로웠고, 수긍이 갔다. 올해부터 다시 하고 있는 가계부 및 자산 업데이트 등 지출 및 기록 습관이 부의 지속성을 결정한다는 강조한다는 것이다. 작은 돈을 소중히 다루는 태도가 결국 큰 돈을 지켜내는 힘이 된다 것과 연계하여 생각하고 행동하면 될 것같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생각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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