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49기 1해서 번 근로소득, 2제 좋은 자산으로 바꾸조 닉네임]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26.03.23 (수정됨)

 

 

STEP1. 책에서 본 것    

 

그 의지를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즐거워야 한다. 그래서 의지보다는 유지고, 유지보다는 유희다. 이것이 핵심이다. 마음속 현실 회로가 바뀌어야 현실이 변한다. 

 

늘 똑같은 방식으로 접근해서 문제를 풀면 어느 순간 막혔는데, 그러면 내가 약한 방식으로 다시 바라보았다. 접근방식을 다르게 하고 문제를 보면, 어느새 새로운 돌파구가 보이고, 답이 도출되었다. 그렇게 문제를 해결했다. 정답을 찾을 뒤에는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에 대한 평가도 이어졌다. 

 

그 시선이 높아질 때, 당신의 위치가 높아질 것이다. 

 

말과 행동이 바뀌면 그것을 만드는 생각도 바뀌게 된다. 습관화된 생각은 관성을 지니게 되고, 늘 비슷한 생각으로 이어진다. 

 

실패의 당연함을 알고 나서는 두려움이 없어졌다. 그러면 또 하게 된다. 여러번의 실패는 성공 노하우로 쌓였고, 어쩌다 성공으로 이어지면 그전 실패의 기억은 사라졌다. 

 

즐거움의 본질은 잘함이다. 우리는 뭔가를 잘하게 될 때 즐겁다. 이 잘함이 재미보다 지속력이 강하다. 재미난 것을 할 때도 즐겁다. 하지만 그 재미난 것을 내가 남보다 잘할 때 흥미를 느끼고 계속하게 된다. 그러면서 더욱 성장하게 된다. 

 

그 이유는 노력이 아니다. 즐거움의 차이고, 몰입의 정도며, 그로 인해 생기는 자신감과 당연함의 유무다.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가 좋지 않은 이유는 이 당연함을 당신이 허락하지 않아서다. 당연히 그렇게 된다는 것을 허용할 때, 인생이 그렇게 될 것이다. 

 

기록은 축적되고 그 과정에서 확장되며, 지혜로 저장된다. 그래서 기록은 성장의 원천이다. 축적, 확장, 기억이 성장의 과정이기 때문이다. 

 

쓰고, 명상하고, 움직였다. 그리고 꾸준히 반복했다. 그 꾸준함 속에 일상이 바뀌어 갔다. 그리고 일상이 바뀔 때 나의 삶은 이미 변해버렸다. 지금도 계속 변하고 있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경험은 자연스럽게 무의식에 새겨진다. 성공한 경험은 성취의 기억으로 연결되고, 이것은 무의식으로 마음에 자리 잡는다. 

 

결과는 과정에서 오는 것이고, 즐거운 과정은 반드시 즐거운 결과와 연결된다. 

 

상대를 거울삼아 나의 뿌리 감정을 드러내고 있다. 이것이 인간관계의 핵심이다. 

 

완벽은 없다. 그 미완벽이 당신이고, 당신이 있는 세상이다. 그렇기에 당신의 삶은 완전하다. 완전은 완벽과 미완벽을 이미 품고 있다. 그 삶을 응원한다. 아직 덜 익은 당신의 삶, 그 삶을 사랑하다. 이미 그 자체로 완전하다. 

 

이게 핵심이었다. 소통은 내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고, 거기에 거창한 포장지는 필요 없었다. 그리고 메시지에 미소가 동반될 때, 이야기는 쉽고 편안하게 전달되었다. 미소와 전달력, 그것이 스피치의 핵심이었다. 

 

말은 생각에서 시작하고, 생각이 정돈되었을 때 정리된 말을 하게 된다. 말이 정리되면 전달력이 좋아지고, 자신감이 생기게 된다. 결국 생각정리가 전달력의 핵심이다. 

 

지식을 경험으로 녹일 때 삶의 노하우인 지혜가 생기는 것이다. 

 

단순한 정보를 지식화하고 그것을 경험을 통해 익히며, 일상의 지혜를 자신의 언어로 정리하여 전달하기 때문이다. 절대로 말을 못할 수 없다. 

 

책을 읽을 때 세상의 인연이 발생하고, 운동할 때 새로운 눈이 생기며, 명상할 때 마음 근력이 생긴다. 

 

돈의 가치는 시간이다. 남의 시간을 사서 나의 시간을 연장하기 위해서다. 밥을 먹고, 옷을 입고, 따뜻한 집에서 나만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다. 시간에 대한 자기결정권이 늘어갈수록 행복해진다. 

 

그 힘든 과거가 성공한 미래와 연결된 과정임을 알면, 그 시간을 즐길 수 있는 힘이 생긴다. 그것이 깨달음의 힘, 앎의 힘이다.

 

개는 사람에게 저렇게 사랑받는 존재구나. 나도 이제 개가 되어야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매는 없다. 그저 각자의 개성대로 살 뿐이다. 이른 봄에 피는 목련은 뒤에 피는 벚꽃을 부러워 하지 않는다. 

 

 

STEP2. 책에서 깨달은 것    

 

  • 그 이유는 노력이 아니다. 즐거움의 차이고, 몰입의 정도며, 그로 인해 생기는 자신감과 당연함의 유무다.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가 좋지 않은 이유는 이 당연함을 당신이 허락하지 않아서다. 당연히 그렇게 된다는 것을 허용할 때, 인생이 그렇게 될 것이다. 

 

무의식이 잘 안받아들여 지기도 했지만 이 당연함을 당신이 허락하지 않아서다라는 문장에서 내가 은연중에 불신,불안함을 깔고 있어서 그랬었던건가 라는 생각도 들었고, 다양한 방면으로 요즘 많이 드는 생각 중에서 대답이 되는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많이 들어왔던 이야기였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 부분, 또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은 이렇게도 해볼 수 있고 생각할 수 있겠구나 알 수 있었습니다.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그렇구나, 그럴 수 있다. 그래라 그래

생각을 정리하는 연습, 생각이 너무 중구난방이니 말이 중구난방이었던것 같다


댓글

케빈D
26.03.24 00:04

가장 존중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