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년 9월 전세레버리지 투자로 집을 매수했고
세입자 만기는 27년 9월입니다. (계약갱신청구권 사용된 상태)
돌아오는 전세 만기 시점에 새로운 세입자를 구할지
매도를 하고 갈아타기를 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27년 9월 세입자 만기 시점쯤 매도를 하게 된다면 현 세입자 전세 만기 몇개월전부터 가능할까요?
그게 아니라면 현 세입자 전세계약만료일을 잔금일로 해야하는걸까요?..
(항상 도움주셔서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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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월급쟁이늘보님. 질문과 대댓글을 읽어보니, 25년9월 전세리버리지로 투자를 하셨고, 그 사이 토허제 규제지역으로 묶이셨군요. 그리고 27년9월 만기를 앞두고 만기 몇개월 전부터 매도에 관한 행동을 해야 하는 지 이해 했습니다. 보유관점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신다고 하셨으니, 매도에 집중해서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일단, 매도를 결심셨을 땐 다음을 점검해보시면 좋겠습니다. 1. 수익이 났는가? 2. 매도하고 갈아탈 매수 후보단지가 있는가 3. 매도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자산인가 매도 이후 매수 후보단지가 있으실 때, 매도가격의 하방을 스스로 정하실 수 있습니다. 보유하고 계신 단지가 거래가 잘 되는 단지인지, 실거주 위주의 단지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지금부터도 매도는 내놓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 토허제 지역이니, 실거주자만 매수할 수 있는 상황이구요. 저라면 먼저 임차인에게 매수 의사를 여쭤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임차인의 매수 의사가 없을 경우 원할한 전세보증금 반환을 위해서, 매도를 위해 집 보여주시는 부분을 잘 말씀드릴 듯 합니다. 제 경우에는 가볍게 스벅 쿠폰도 드렸습니다. 모쪼록 좋은 의사결정 하시길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늘보씨님. 토허제 지정 전 세낀 매물(갱신권 사용)을 구입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매도를 고려하고 계시네요~ 그렇다면 매도 기준에 부합하는지 고려해보시면 좋겠습니다. 1. 수익이 났는가? 2. 더 좋은 물건으로 갈아타기는 것인가? 3. 리스크 대비가 되지 않는가? 위 3가지를 먼저 검토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세입자가 갱신권을 사용한 상태로 언제든지 퇴거요청을 할 수 있고 3개월 이내에 보증금을 내어주실 수도 있는 상황이 될 수 있겠습니다. 이 부분을 확인이 필요할 것 같아요. 토허제 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실거주자에게만 매도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이사항을 제외, 세입자 만기 전 세입자가 퇴거할 경우에는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지 않다면 미리 4개월 전에 통보해줄 것을 다시 한번 요청하시면 좋겠습니다. 이 때 이사날짜는 새로 들어오는 매수자와 합의해줄 것을 말씀하시면 될 듯합니다. 만기 시점에 비슷하게 퇴거할 경우에도 위와 비슷하게 조치하시면 될 듯합니다. 그러나 매수자가 없을 경우 공실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미리 대출 등 금액적인 부분을 생각해 놓으셔야 할 듯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 세입자와 좋은 관계를 유지해 놓는다면 혹시나 변수가 발생했을 때 서로 원만하게 조율이 될 듯합니다. 세입자의 경우 매수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그 의사를 먼저 물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월급쟁이늘보님 안녕하세요. 25년 하반기 전세레버리지 투자하신 이후에 대한 궁금증이 있으신 것으로 이해하였습니다. 전세레버리지 투자하신 지역을 알수가 없어 수도권과 지방을 구분해서 설명드려보겠습니다. 수도권 : 보유하는데 어려움이 없고 가치대비 싸게 매수하셨다면 보유관점을 먼저 검토할 것 같습니다. 지방: 2년 뒤 공급상황을 확인 후 매도 또는 보유를 검토할 것 같습니다. 매도관련해서는 세 낀 상황에서도 매도가 가능하며, 임차인이 나가는 시점에 함께 매도까지도 가능한 부분입니다.(토허제 지역은 제외) 27년 9월까지 시간이 남아있으니, 투자하신 지역에 시세와 신규주택 공급까지 미리 확인하시어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월급쟁이늘보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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