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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성실히] 월부챌린지 442회 진행중 : 3월 14일차_독

26.03.24 (수정됨)

다른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당신이 일을 전부 끝내지 못했다고 해보자. 이제 그렇게 된 주원인을 상상해보라. 무슨 생각이 떠오르는가? 이런 일련의 가상 상황을 읽고 작성한 답들이 일시적 원인 대 영구적 원인, 특수한 원인 대 전반적 원인의 기준으로 평가된다.


당신이 비관론자라면 “나는 모든 것을 망쳐놔.”라거나 “나는 실패자야.”라고 말할 것이다. 이는 영구적 원인으로 해석하는 것이다. 이럴 경우 당신이 바꿀 수 있는 상황은 별로 없다. 또한 전반적 원인이기 때문에 업무 능력뿐 아니라 많은 일상적 상황에 영향을 미친다고 여길 것이다. 역경을 영구적이고 전반적인 상황으로 해석하면 사소한 문제가 대형 참사로 보인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포기해야 할 일처럼 보인다
 

반면에 당신이 낙관론자라면 “내가 시간 관리에 실패했어.”라고 말할 것이다. 또는 “주의가 산만해져서 효율적으로 일하지 못했어.”라고 설명할 것이다. 이런 원인들은 전부 일시적이고 특수한 원인으로 ‘해결 가능성’fixability이 있기 때문에 문제를 극복할 동기를 부여해준다.

 

상황을 개선시킬 방법을 계속 찾는다면 마침내 그것을 발견할 가능성이 높다. 그에 반해 방법이 없을 거라 지레짐작하고 포기한다면 단언컨대 절대 찾지 못할 것이다.
자주 인용되는 헨리 포드의 말을 빌리면 이와 같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릿>, 앤절라 더크워스 - 밀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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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사린
26.03.24 16:46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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